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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07() 시온의 축복

[]48: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48: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48: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8: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48: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48: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48: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48: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48: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48: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48: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48: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48: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48: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셀라(히브리어: סלה) “멈춰서 들으라" 입니다. 음악의 부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하나님의 성 시온을 소재로 하나님을 찬양하 고있습니다.

함께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48: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성”, "거룩한 산”, “시온 산" 모두는요~ 예루살렘을 가르키는 표현입니다.

  • 다시말해 예루살렘이 거룩한 산, 하나님의 성이 된 이유가 있지요?

  • 바로, 그곳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거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죠?

  • 이 교회건물 자체가 거룩한 것이라고 할 수 없지요?

  • 이 교회라는 건물안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교회는 거룩한 곳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믿는 크리스챤들을 일반적으로 성도라고 하는데요~

  • 죄된 우리 몸이 거룩할 수 없습니다. 내안에 거룩한 성령께서 계시기 때문에~ 우린 거룩한 성도라는 명칭을 얻게 된 것이죠?

     

  • 그렇기 때문에요요 여러분~

  • 우리가 해야 할일은요~ 이 성전안에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죠?

  • 성전자체를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이 안에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 다음 구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8: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하나님의 성이~ 터가 높고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 지리학적으로 볼 때요~ 이스라엘의 시온산은요~ 다른 산들과 비교했을 때~ 결코 아름답지 않은 산이라고 합니다.

  • 굉장히 볼품없고요~ 황량하고~ 높지도 않고~ 그렇다고 합니다.

  • ~ 우리나라의 설악산이나~ 가까운 계양산을 상상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볼품없는 그런 산이라고 해요~

 

  • ~ 그런데요 보세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은요? 그렇게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볼품없는 시온산을 향해~

  • 터가 높고~ 아름답다라는 어찌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가 있지요?

  • 존귀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아름답고 존귀한 장소가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성경은 우리안에 성령이 거하심으로~ 너희몸이 성전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래서 우리 모두는요~ 존귀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설령 외모가 좀 못생겼다 할찌라도요~

    • 가진 것이 없고 볼품없다 할찌라도요~

    • 내 안에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나는 존귀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함께 7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8: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48: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그렇습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나를 존귀하게 만들어 주시는 그 하나님께서요~

이젠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친히 지켜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여기 7절 말씀을 보시면요~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라고 시인은 말하는데요~

  • 역사적으로 시온은요~ 끊임없이 열방의 침략을 받았던 지역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전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친히 요새가 되어 주셨기 때문이죠?

 

  • 여러 적들이~ 연합해서 시온을 차지하려고 했지만, 결국에는 혼비백산 달아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래서요~ 5절과 6절에 보면? 그렇게 도망가는 적들을~ 잘 표현해 주고 있지요?

    []48: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48: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것이 바로, 시온의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이 시온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교회가요~ 시온성과 같은 교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 여러분 자신이~ 시온성이 되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요~ 악한마귀 사탄이 우리를 아무리 공격해 와도 걱정없습니다.

  • 오늘 이 말씀처럼요~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들이요~ 일곱길로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요~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의 권세로 인해 두려움과 고통을 당하는 것 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결과적으로 역전될 수 밖에 없어요~

  • 주님께서 일하시면요~ 악한 권세는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러니 세상을 두려워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오늘 말씀처럼요~ 우리에게 친히 요새가 되셔서 시온을 영원히 견고케 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은요~

  •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들을 깨뜨리셨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다시스의 배는요~

    당시 지중해 무역을 주도했던 선단으로 세상의권세와 번영과영광을 상징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 아무리 인간이 물질로 능력을 발휘한다 할 찌라도요~

    • 하나님께서 동풍 한번만 불어 버리시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립니다.

       

  • 다시말해 다시스의 배들을 의지하는 나라는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릴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요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깨닫고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나에게 있어서 "다시스의 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입니다.

  • 다시스의 배가요? 당시 지중해 무역을 주도했던 선단으로써~ “세상의 권력변영과 영광을 상징한다고 말씀드렸지요?

  • 여러분~ 그 세상 것~ 의지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가 의지해야 할 대상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왜 우리가 그 분을 의지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 시편의 기자는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48: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의 그 누가 나를 죽을 때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 오늘 본문에 시편기자의 고백과 같이~ 죽을 때까지 우릴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시는 복된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7 12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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