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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08() 물질의 헌신

[]49:1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 

[]49:2 귀천 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지어다 

[]49: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로다 

[]49: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49:5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49: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49: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49: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49: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49: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 

[]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여러분~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막강한 신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돈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사람을 죽이기고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 믿는자나 믿지않는 자나~ 믿음이 있는 자나 믿음이 없는 자나~ 심지어는 목회자까지도요~

  • 돈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 돈 자체는 악한것이 아니죠?

  • 오히려 돈이 선한일에 사용되어 진다면? 돈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세우는 선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 돈이 인간의 죄악과 욕심에 의해서 쓰여지게 될 때~ 그 때 돈은 악한 것으로 변질되 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있으면? 그 만큼 큰 힘을 갖게 됩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요~ 저마다 재물을 의지하고 부를 갈망하며 자랑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인간이 유한하듯 재물도 유한합니다.

  • 영원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유한한 돈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죠?

  • 그래서요~ 우리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이요~ 바로, 이러한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함께 오늘 본문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49:1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 

 

  •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먼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으라!”고 선언합니다.

  • 그리고요~ 2절을 보시면요~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들으라고 또 강조하고 있지요?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삶의 태도?

 

여러분 여기서 오늘 본문이 주는 첫번째 메시지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마음을 채우는 사람이라는 거죠?

 

여러분~ 우린 그렇죠? 모두가 부자가 되길 원합니다.

  •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 그래서 재물을 더 많이 모으는 방법을 찾아 헤멥니다.

  • 그러나 여러분~ 재물로 우리의 삶을 채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채워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인은 외칩니다.

  • 2절에요~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외칩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거죠?

  • 돈이 많은 사람도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야 그 돈을 하나님의 선한 사업을 위해 사용하게 되고요~

  • 돈이 없는 사람도~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야~ 돈이 없다는 사실때문에 불행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없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 그래서 중요합니다. 세상의 물질로 나를 채우는 삶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채우는 삶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들의 삶을 가득 채우시는 복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두번째 메시지 입니다. 지혜로운사람은요~ 재물의 한계를 알고 있다는 거예요~

6절과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49: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여러분 이 세상은요~ 돈이 있으면 무엇이던지 다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아무리 재물이 많다고 해도요~ 사람의 생명은 구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 그래서요 방금 우리가 읽은 말씀 7절을 보시면요~ 돈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고 기록되 있지요?

 

  • 다시말해~ 아무리 돈을 많이 지불한다 할찌라도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을 돈을 살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시인은요~ 많은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해도~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고~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재물은 만능이 아닙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들마저~ 재물에 대한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서요~ 교회안에서도 물질로 사람을 판단하기도 하고~

  • 때론~ 물질이 많아야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아니죠? 아무리 물질이 많다고 할찌라도요~

    • 하나님께서 그 물질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요? 그 물질엔 능력이 없습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요~ 온전한 믿음 인 줄로 믿습니다.

    • 지헤로운 사람은요~ 재물의 한계를 알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일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물질이~ 주를 위한 선한 사업의 도구가 될 때~

    •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가 있습니다.

지헤로운 사람은요~ 물질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십일조에 관한 설교를 듣다가 굉장히 공감이 가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가끔씩 성도들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면서~ 아깝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는 거죠?

  • 그 이유는요? 그 물질의 주인이 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 만약에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면? 내 수입에 십분의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결코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 왜냐면요? 나는 십의 9를 하나님께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생각의 차이죠?

  • 내것에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냐?

  • 하나님께서 십분의 구를 나에게 주시는 것이냐?

 

여러분~ 그렇습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물질~ 내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 줄 믿습니다.

  • 그러면요~ 우린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습니다.

  • 이 물질을 주를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물질을 움켜쥐고 사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9: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여러분~ 이 말씀은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동일합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 아무리 많은 물질을 창고에 드려 놓고 행복감에 젖어서 살아가면 뭐하냐는 거예요~

  • 오늘 이 밤에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거두어 가신다면? 창고에 가득한 물질은요~ 아무런 쓸모도 없게 된다는 거죠?

  • 우리가 죽는 그 순간 물질을 가져갈 수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우리가 이땅에살아있는 동안~ 여러분들의 물질을 정말 귀하고 소중한 곳에 사용하시길 축원합니다.

    • 바로, 주를 위해 사용하는 거예요~

    • 물질을 천국에 쌓아 두는 삶이예요~

    • 그렇게 살아갈 때~ 우리 하나님은요~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더 큰 물질을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모쪼록 오늘하루도~ 물질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 주를 위해 더욱더 헌신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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