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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12() 물질의 헌신(2)

[]49:13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셀라) 

[]49:14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 

[]49:15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 (셀라) 

[]49:16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49:17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49:18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49:19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여러분~ 지난시간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시편49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49편을 기록한 시편기자는요~ 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자신을 신뢰하며사는 사람들은요~

  • 자신이 소유한 재물과 물질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 많은 재물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도 역시 부하게 되는 것을 바라며 살아가죠?

  • 하지만 재물은 죽음앞에서 아무런소용이 없다고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 말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에 유일한 소망임을 꼭 기억하라고 권면하고 있지요?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 이 세상에는요~ 두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첫째는 자신을 믿고 사는 사람들과~ 두번째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 오늘 본문 13절을 보시면요~ 자신을 믿고 사는 사람들을 향해서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49:13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셀라) 

 

성경은요~ 이들이 돈을 우상으로 삼고 살아감으로 어리석다말하고 있습니다.

  • 재물을 우상처럼 떠 받들고요~ 그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지만~

  • 죽음이 다가왔을 때 그 재물은~ 헛된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그들이 인생의 소망으로 삼아왔던 재물은~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게 되죠?

 

여러분~ 한적한 산속에 있는 외로운 무덤들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저도요 계양산에 갈 때마다 외롭게 있는 무덤들을 보곤 하는데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살아 있을 때 소망으로 삼았던 재물들이~ 더 이상 그 들과 함께 하지 않는다는 거죠?

  • 그러므로 재물을 인생의 소망으로 삼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지요?

 

우리가요~ 물질이 너무 많아도 문제지만~ 너무 적어도 문제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요 크리스챤에게 물질은요~ 적당히 기본적인 의식주의 문제가 해결될 정도이면 될 것 같아요~

  • 만약에 그 이하의 상황이라면? 더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해서~ 기본적인 수준까지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필요하겠지요?

  • 하지만~ 그 이상의 물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물질을 모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는 것은요~ 그렇게 은혜롭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요~ 건전한 크리스챤은요~ 기본적인 의식주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만큼의 물질만있어도 행복합니다.

  • 그리고, 그렇게 기본적인 의식주의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사치하는 곳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좀 더 가치있는 일에~ 생명을 살리는 일에~ 주를 위해 사용하게 되지요?

  •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요~ 계속해서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 그리고 그 물질을 오로지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사용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돈 자체가 소망이 아니라~

  • 그 돈으로 주를 위해 보람되게 사용하는 삶에 소망을 두는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15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49:15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 (셀라) 

 

여러분~ 물질에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성도에겐요~ 희망이 있습니다.

  • 바로, 구원에 관한 소망이죠?

  • 우리에겐요~ 영광스런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되신 예수님은요~ 사망권세를 이기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은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더 이상 죽음이라는 것이요~ 성도를 두렵게 하지 못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재물을 의지하는 자들은요~ 반드시 절망의 수렁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왜냐면요? 인간의 재물에 대한 욕심은 한도 끝도 없기 때문에 그래요~

  • 아무리 많은 물질로요~ 나를 채우고 또 채워도요~ 만족함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먼저 채워야 할 것은요~ 하나님의 말씀이예요~

  • 그 말씀이 내 안에 채워지면요~ 물질이 내안에 채워지지 않아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걱정과 근심이 없습니다.

  •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채워져야 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참된 소망이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 어느 경제학 박사가 이런 말을 했어요~

  • 돈을 붙잡으려고 쫓아다니지 말고요~ 돈줄을 붙잡아라~ 참 의미있는 말입니다.

  • 본질을 붙잡아야 하는데요~ 우린요~ 자꾸 비본질을 붙잡으려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돈을 붙잡은 인생이 아니라, 돈줄을 붙잡으라는 그 경제학 박사님의 말처럼요~

  • 영적인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죠?

  • 물질을 붙잡으려고 발보둥치는 삶이 아니라~

  • 그 물질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붙잡을 때~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16절 말씀을 보시면요~

물질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불의한 자들이~ 더 잘 되는 것을 보면서요~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9:16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 그렇습니다. 어쩔때는요~ 이렇게 불의한자들이 잘되고, 의인이 오히려 고난을 당할때가 있습니다.

  • 그래서요~ 그런 불의한 자들의 형통함을 보고 시험을 받게 될 때도 있지요?

  • 의인은 오히려 고난을 당하며 잘안되는데~ 악인은 오히려 더 잘되고 잘사는 것 같은~ 불합리해 보이는 현실때문에~ 많은 신자들이 낙심하게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연약할 수록이요~ 부자들을 더 부러워 하는 것 같아요~

  •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 16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요~ 그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기록되 있습니다.

  • 왜냐면요~ 오늘 본문 17절을 보시면요~ 어짜피 죽을 땐 그 재물을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리고요~ 18절을 보시면? 사람들은 재물이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을 칭송하기까지 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의 성공기준을 돈이 많고 적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 진짜 성공한 사람은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천국을 소유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뭐하나요? 아무리 세상의 모든 부와 명예를 가지면 뭐하나요?

  •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 오히려 이 땅에서 떵떵거리며 살다가~ 죽음 이후에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고 살아간다면?

  • 얼마나 불행한 삶인가요?

 

그래서 예수님은요~ 이렇게 말씀하셨쟎아요?

  • 눈이 범죄하면? 눈을 빼버리고~ 눈없이 천국에 가는 것이~ 온전한 몸으로 지옥에 가는것 보다 낫다고 하셨죠?

  • 손이 범죄하면? 손을 잘라 버리랍니다. 한쪽 팔 없이 천국에 가는 것이요~ 온전한 팔다리를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훨씬더 낫다고 하십니다.

 

  •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의 의미가 뭘까요? 그 만큼 천국은 소중한 곳이라는 거죠?

  • 그 천국이 얼마나 소중하면요~

    • 어떤 사람이 밭에서 일을 하는데요~ 그 밭에 금은보화가 땅속에 있더라는 거죠?

    • 그 사람이요~ 일하다 말고 부동산으로~ 은행으로~ 달려갑니다.

    • 자기 전재산을 다 팔고요~ 은행에서 돈까지 빌려다가~ 그 밭을 통채로 사 버립니다.

    • 왜요? 그렇게 해도요~ 절대로 손해보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요~

    • 그 밭에 금은보화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천국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 왜냐면요? 우린 그 곳에서 영원히 살기 때문에 그래요~

 

그 영원한 천국이 내 안에 있는데~ 이 땅에서 조금 돈이 없으면 어떤가요?

  • 그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면 되는 거 같아요~

  • 그렇게 먹고 사는데 지장없이 살다가 조금 물질이 남으면요? 그물질을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하는 하늘나라 창고에 쌓아 두는 거죠?

  • 나를위해서가 아니라~  더 가치 있는 일에 그 물질을 사용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이 세상의 재물에 소망을 두는 삶이 아니라~

  •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저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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