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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13()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

[]50: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50: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50: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50: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0: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50: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50: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50: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50: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50: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50: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50: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50: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50: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우리가 새벽마다 묵상하고 있는 시편은요~ 150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0편의 시를 한 사람이 기록한 것이 아니고요~ 7명의 사람들이 기록했는데요~

  • 시편의 저자는 모두 일곱 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 다윗 73편을~ “아삽 12편을~ “고라 자손 11편을~ “솔로몬2편을~ “모세 1편을~ “헤만이라는 사람이 1편을~ 마지막으로 에단이라는 사람이 1편을~ 각각 기록했는데요~

  • 오늘 부터는요~

  • 시편에서 다윗 다음으로 많은 시를 지은 아삽의 시편 총 12편을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성경주석에 의하면 아삽은요~ 레위지파 사람인데~ 성전 성가대원의 족장 중 한 사람이였다고 말합니다.

  • 그러니 요즘 말로 말하면요? 성가대를 이끄는 "성가대장"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 당시 성가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아삽이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 순전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노랫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0: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아삽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합니다.

  • 해 뜨는데 부터~ 해 지는데까지~ 세상을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합니다.

  • 우리가 즐겨부르는 복음성가가 있지요?

  • 바로, "해뜨는데 부터 해지는데까지 주이름 찬양받으리~” 라는 찬양인데요~

  • 아마도 시편 50편 아삽의 시를 묵상하며 영감을 받아서 작사작곡한 찬양인 것 같아요~

     

  • 아뭏튼요~ 그 찬양의 노랫말처럼~ 오늘 본문 2절을 보시면~

  • 그렇게 해뜨는데 부터 해지는데까지 역사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빛을 세상에 비추셨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만약에 이 땅에 햇빛이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한마디로 말해서요~ 이 땅의 모든 생명체는요~ 다 죽었을 것입니다.

  • 땅에서 자라나는 식물들은요~ 절대적으로 햇빛이 필요합니다. 햇빛이 없으면 광합성을 못해서 다 죽어 버리게 되지요?

  • 동물과 사람은 어떤가요? 식물이 없으니, 동물도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수 밖에 없고요~

  • 사람도 마찬가지죠? 살 수가 없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빛이 없어지면요~ 온 땅은 흑암으로 가득하게 되고~ 상상할 수 없이 낮은 혹한의 추위가 찾아오겠지요?

  • 한마디로 말해서요~ 햇빛이 없으면 우린 모두 죽습니다. 살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도요~ 하나님이 없으면~ 죽습니다.

  • 하나님은 햇빛을 창조하신 분이세요~ 이 땅의 모든 만물을 만드신분이시고요~ 온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 그 하나님이 태초에 스스로 안계셨다면요? 오늘의 나도 존재하지 않았겠지요?

  • 마치 나에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 처럼요~

  • 우리의 영적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스스로 존재하셨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보다 소중한 분은 없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하루도요~ 나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님만~ 꼭 붙잡고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다음 구절을 보시면요~ 그 하나님께서요~ 이렇게 우리들에게 명령하십니다.

5절 말씀 함께읽어 볼까요?

[]50: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그렇습니다. 여기 5절의 의미는 바로 "예배"를 뜻합니다.

  • "나와 언약한 이들"을요~ “내 앞에 모으라고 명하십니다.

  • 언약한 이들~~~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 뜻하죠?

  •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영생의 언약을 상속받을 주의 백성들의 모임~

  • 바로, 교회를 의미하고요~ 우리 모두가 지금 드리고 있는 이 예배를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배는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 명령은요~ 지키라고 있는 거죠?

  • 여러분~ 일평생을 살아가면서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예배예요~

  • 오늘 하루도요~ 예배로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게 예배드리기 위해 모인 주의 언약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0: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예배에 참석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때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지요?

  • 바로, 듣는 마음입니다. "샤마 레브"~

    • 솔로몬이 하나님께 간구했던 그 마음입니다.

    • 어린 사무엘이 하나님께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종이 듣겠다이다!"라고 말했던 그 고백이죠?

    • 사슴이 시냇물을찾아 헤메듯이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누리는 거죠?

    • 어린아이가 어미의 순전한 젓을 사모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는 모습이죠?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가장 중요한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말씀으로 받아 누리는 모습이죠?

 

지난주일날에요~ 제가 제 생애 처음으로 "헌금을 주제로 한 설교~ 십일조 설교를 했습니다.

  • 제가 설교를 하기전에 이런 부탁을 드렸어요~

  • 인간의 말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온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주셨으면 좋겠다고요~

     

  • 1부예배 후에요~ 성도님들과 인사를 나누는데요~

  • 어떤 성도님께서요~ 목사님 오늘 설교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 참 기뻤습니다.

 

  • 목양실에 올라가서 기도하고~ 준비했다가 내려가서 2부예배를 인도했습니다.

  • 2부예배후 점심식사를 마치고요~ 어떤 집사님께서 목양실로 들어오시더니요~

  •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듣고~ 마음에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린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헌금과 십일조의 의미에 대해서 너무나 정확하게 성경적으로 알게 되서 기쁘나고 하셨어요~

  •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 어제요~ 한 집사님께서 저에게 카톡문자를 보내주셨어요~

  • 이번주 설교말씀을 듣는데요~ 마음속으로 기도하셨답니다.

  • "박진건이란 사람의 말로 듣지 않게 해 달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데요~

  • 어느 순간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기 시작하셨다고 해요~

    • 평소에 십일조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이~ 모든 풀리지 않는 질문들이 사라졌다고 해요~

    • 그러시면서요~ 한번더 저를 만났으면 하시더라구요~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고요~ 더 듣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 저의 설교를요~ 저의 말로 듣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셨다고 하시는 성도님들의 그런 간증을 듣는데요~ 정말 열심히 금식하며 설교를 준비한 보람이 있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요~ 예배를 드리며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마음의 자세는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히 받아 들이겠다는 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면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오늘 본문 14, 15절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50: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이 시편의 말씀을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순종하며 서원을 갚아드리고~

  •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환란에서 건져냄을 당하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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