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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15()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51: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51: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51: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51:8 내게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들려 주시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 

[]51: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51편은요~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라는 복음성가로도 더 잘 알려진 말씀이죠?

또한, 다윗이 이 시를 쓰게된 배경은요~

밧세바를 범하고나서 나단선지자의 책망을 듣고~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며 지은 시 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로요~

  • 다윗은 옥상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밧세바를 보고 음욕을 품고~

  • 그 여인에게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권력을 앞세워서 밧세바를 범합니다.

     

  • 그의 범죄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육신의 정욕에 사로잡혀버린 다윗이요~ 밧세바를 얻기위해서 이제는 살인까지 저지릅니다.

  • 바로 밧세바의 남편이였던 우리아를요~ 전장 최전방에 세워놓고요~ 요즘말로 총알받이가 되게합니다.

  • 빗발치는 적들의 화살세례 속에서~ 너무나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죠?

 

다윗은요~ 이런 정말 흉악한 범죄를 저지릅니다.

  • 지금으로 말하면요? 살인죄에다가 부녀자강간죄입니다.

  • 한가지 죄도 아니고요~ 두가지 중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요~

  • 요즘으로 따지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의한 법률"에 의거~ 최소 무기징역아니면 사형까지도 가능한 중범죄를 저질렀던 거죠?

 

~ 그런데요 여러분~

  • 이런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다윗이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 하나님앞에 나가서요~ 회개하고 있습니다.

  • 다른 시편의 표현을 보면요~ 다윗이 얼마나 울며 눈물을 흘렸는지? 그의 눈물로 침상이 둥둥떠다닌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다윗은 하나님앞에서 회개합니다.

  • 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린요~

  • 회개가 무엇인지?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지? 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됩니다.

  • 먼저는요~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십니다.

  • 우리 육신의 아버지도 마찬가지죠? 아버지가 잘하시는 것이 뭘까요? 용서 아닐까요?

  • 저도요~ 어릴적에 저희 아버지속을 정말 많이 썩여드렸었죠?

  • 그런데요~ 그럴 때마다 아버지께 잘못을 구하며 나아가면요~ 모든 것을 용서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은요~ 요즘 같이 추운 겨울이였어요~

  • 제가 초등학교때로 기억하는데요~ 새총을 만들어서 참새를 잡겠다고 뛰어 다녔었습니다.

  • 한겨울에요~ 얼마나 눈이 많이 내렸는지요? 눈이 펑펑내리는 어느날~ 참새때가요~ 교회앞 빨랫줄에 쭈루룩 앉아 있는거예요~

  • 이 때다 싶어서요~ 돌맹이 하나를 꺼내다가~ 새총으로 딱~ 쐈는데요~

  • 그 돌맹이가 빨래줄에 연결된 전봇대에 맞고는~~ 딱 튕겨나와서 저희 아버지 교회 정문 유리창에 딱 맞은거죠?

 

아직도 그 순간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 꽁꽁얼어 붙은 유리창에요~ 작은 돌맹이가 딱 박혀버리니까요~

  • 순간적으로 사방에 금이가버리더라구요~

  • 어떡합니까? 그냥 도망갔지요?

    • 도망갔다고 돌아왔는데요~ 저희 아버지께서 테이프로 붙여 놓으셨더라구요~

    • 집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저희 아버지께서 그냥 아무런 꾸지람없이 용서해 주시더라구요~

 

여러분~ 그 모습이 아버지의 모습 아닐까요?

  • 오늘 본문에 다윗이요~ 바로, 이런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 오늘 본문 3절을 보세요~

  • 다윗이 말합니다.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함께 읽어 볼까요?

    []51: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가 가져야 할 두번째 모습은요~ 바로, 이 모습입니다.

  • 내가 지은 죄를 알고 있어야 해요~ 그리고 그 죄를 하나님께 솔직하게 말씀 드려야 합니다.

  • 그러면요~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깨끗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문제가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요~ 자기가 죄를 지은죄를 모르고 살아간다는 거죠?

  • 이것이 하나님앞에 분명한 죄임에도 불구하고요~ 그것을 죄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 왜 그럴까요? 그 마음에 죄의 거울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 여러분~ 죄의 거울은요~ 바로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 가득하면 가득 할 수록요~ 죄를 쉽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요~ 내 안에 하나님의 말 씀이 없으면요? 죄를 죄라고 판단하질 못해요~

  • 제자훈련을 하다보면요~ 종종 이런 간증을 많이 듣곤 합니다.

  • 예전엔요~ 이것이 죄로 느껴지지 않았데요~ 그런데요~ 제자훈련을 받고 나서는 이것이 죄로 느껴진다는 거예요~

  • 여러분~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 마찬가지죠?

  • 밧세바를 범하기전엔요~ 죄에 눈이 가려져서~ 그것이 죄인지를 몰랐습니다.

  • 그런데요~ 언제 다윗이 그것이 죄인지를 깨닫고 회개하게 되나요? 하나님의 선지자 나단이 와서 그를 책망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윗의 죄를 지적하죠?

  • 다윗의 마음속에요~ 나단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이 들어갑니다.

  • 그 말씀이요~ 다윗의 마음속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 죄를 발견하게 되고요~ 죄가 그 말씀으로 인해서 드러나게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정말 중요해요~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죄를 발견하게 되고요~ 죄를 멀리하게 되고요~ 죄의 노예가 되지 않습니다.

  •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면요? 바로, 7절과 같은 상태가 되죠? 함께 읽어 볼까요?

  •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도요~ 다윗처럼 인생의 순간순간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 그 때마다 정말 잊지 말고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죄를 회개하는 일입니다.

  • 그렇게 죄를 회개하면요~ 우리의 마음이 눈보다 희게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우리가 이렇게 죄를 회개하여 죄사함의 은헤를 받았쟎아요?

  • 그러면요~ 그 다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젠요~ 그 죄를 반복해서 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죠?

  • 똑같은죄를 반복하여 짓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 다윗이 위대한 이유가 있어요~

  • 다윗은요~ 그렇게 회개하고나서~ 똑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지 않았습니다.

  • 그가 그렇게 하나님께 칭찬받은 이유가 뭘까요?

  • 바로, 10절의 위대한 고백이죠?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에게도요~ 바로, 이런 고백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거죠? 죄짓지 않게 해 달라고요~

  • 내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다윗처럼 고백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의 힘으론요~ 죄를 이기기가 쉽지 않아요~

  • 그래서 그 죄를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죄를 멀리하시고요~

  • 순간 실수로 죄를 지었다면요~ 그 즉시 회개하시고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처럼~ 다시는 똑같은 죄를 반복하여 짓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기도하며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마음속에~

    • 다윗에게 부어주셨던 정직한 영새롭게 하는 은혜가 충만하게~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의 삶위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12 1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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