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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2() 축복의 입술

[]52: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52: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52: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52: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2: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52: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52:7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52: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 있지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가장 확실한 차이점은요~ 바로, 말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일 것입니다.

  • 진화론자들이요~ 자꾸만 말도 않되는 주장을 하고 있지요?

  •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그런 황당한 말을 계속하고 있고요~

  • 또한 그런 황당한 주장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믿고 있습니다.

  • 당황스런 부분이 있다면요? 동물원의 원숭이들이 나의 조상?? 정말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쁜 일이죠?

 

분명히 하나님은요~ 인간과 동물을 구분하여 창조하셨고요~

  •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게~ 이 땅의 모든 동식물들을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동물과 사람은요~ 엄격히 구분되어져야 하고요~

  • 동물이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대적하는 악한 마귀 사탄의 작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맞다면?

  • 지금 어딘가에선요~ 말하는 원숭이들이 진화되고 있어야 하는 것이 맞지요?

  • 저기 아마존 밀림 어딘가에요~ 사람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닌 중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하고요~

  • 인간의 말도 아닌 사람의 말도 아닌~ 뭔가 중간단계의 언어를 하는 원숭이가 진화되어가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 진화론이 허구라는 사실의 중심엔요~ 바로, "중간단계"의 종이 없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결론적으로요~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 “언어는요?

  • 이 세상 어떤 생명체도 할 수 없는~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하나님께서요~ 동물과 구별되게 처음부터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거죠?

  • 창세기의 말씀처럼요~

  • 각각 그 종류대로~ 동물을 동물대로~ 식물은 식물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창조하셨다는 겁니다.

 

  • 그래서요~ 우리들에게 주신 이 말이라는 것이요~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 이건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정말 귀한 최고의 선물입니다.

 

~ 그렇다면요? 이렇게 우리 인간에게만 주신 귀한 선물 ”~ 이 귀한 선물을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요~

  •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선물~ “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잘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첫번째로요~ 우린요 우리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한 계획을 선포해야 합니다.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2: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여러분~ 다윗이 말합니다.

  •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 자? 바로, 포악한 자라고 말하고 있지요?

 

  •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입술을 통해서 우리가 매일매일 선포해야 할 말은요? 바로, "선한 계획"입니다.

  • 그렇다면요? 악한 계획은 무엇이고~ 선한 계획은 뭘까요?

 

  • 먼저 악한 계획은요?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반대되는 모든 것들 입니다.

  • 그럼요? 선한 계획은요? 마찬가지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계획입니다.

  • 그 하나님의 선한 계획은요~ 성경책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의 선한 계획들을요~

  • 여러분들의 입술로 매일매일 선포하며 나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입술을 우린요~ 이렇게 사용해야 합니다.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2: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의 입술은요~ 사람을 죽이는 혀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입술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왜 그럴까요?

  • 여러분~ 우린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 그렇게 우릴 창조하신 하나님은요~ 온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있어요~

    • 바로, 하나님처럼요~ 창조의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 창조는요~ 살리는 행위입니다. 생명을 불어 넣는 모습이죠?

 

마찬가지 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의 입술은요~ 이런 입술이 되야 해요~

  •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요~ 얼마나 독한 말들을 많이 하나요?

  • 이 혀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쟎아요~

  • 이 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쟎아요~

  • 우린요~ 먼저 그거 회개해야 합니다.

 

  • 그리고요~ 시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처럼요~

  • 나의 입술이 정금과 같고 우슬초와 같이 깨끗한 입술이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입술을 살리는 입술로 사용하시길 축원합니다.

  • 비판하고 비방하고 정죄하고 지적하는 그런 말 대신에요~ 사랑하고 용서하고 덮어주고 이해하는 그런 말~ 많이 많이 하시길 축원합니다.

  •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고 공격하는 그런 말 말고요~ 격려하고 칭찬해주고요~ 사랑하는 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고백~

  • 이런 축복의 말들 많이 많이 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2: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다윗이 고백합니다.

  •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할렐루야~ 바로, "감사의 입술"이죠?

 

먼저는 하나님께 우리가 매일매일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도 이렇게 건강주셔서 기도하게 하심이 감사하고요~

  • 오늘도 이렇게 살아 숨쉬게 하시고~

  • 오늘도 이렇게 따뜻한 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이 감사하고요~

     

  • 사랑하는 가족주심에 감사하고요~

  • 쉬고 잠 잘 수 있는 집주심도 감사하고요~

  • 건강하게 먹고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고요~

  • 걸어다닐 수 있는 건강한 다리 주심도 감사하고요~

  • 모든 것이 감사한 거죠? 그 감사의 고백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또 감사해야 할 대상이 있습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고백해야 한다는 거죠?

  • 먼저는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를 고백하시기 바래요~

  •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

  •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과 부모님께 감사를 고백하시기 바래요~

     

  • 그리고요~ 우리 교회안에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를 고백해 보시기 바래요~

  • 또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

  • 심지어는 식당에 가서도요~ 나를 위해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 분들에게까지도요~ "감사"를 고백해 보시기 바래요~

  • 그 때 우리의 입술이요~ 축복의 입술이 되고요~ 우리의 삶 또한 축복의 삶으로 변화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2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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