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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7() 주님만 의지해야 하는 이유

[]54: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 

[]54: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54:3 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들이 나의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셀라) 

[]54:4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54:5 주께서는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그들을 멸하소서 

[]54:6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54:7 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

요즘 티비를 보면요~ 여러가지 신조어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요~ "사이다 발언"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누군가 듣기에 속이 시원한 말을 하면요~ "사이다 발언"을 했다고 표현해 주기도 합니다.

 

다윗의 시편을 보시면요~ 이런 느낌이 들어요~

  • 사이다 발언이 아니라~ “사이다 기도"라고 할까요?

  • 다윗의 기도내용을 읽고 묵상하다보면요~ 마음이 시원할 때가 참 많습니다.

  • 특히나 오늘 본문 7절을 보세요~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다이다!" 라고 고백하고 있지요?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54:7 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이 땅을 살다보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악한 이들을 만나곤 하죠?

  • 예수님께서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요~

  • 솔찍히 말해서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쉬운일인가요? 결코 쉽지 않습니다.

  • 그럴때마다 저는요~ 다윗의 이런 기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솔찍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죠?

    "주님~ 그 원수같은 사람을 사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그냥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저는 이제 그 사람을 향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겠습니다!”

    미워하지도 않겠습니다. 복수하려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냥 하나님께 맡기오니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거죠?

 

  • 그러한 다윗의 기도가 바로, 시편 54편의 기도입니다.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4:3 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들이 나의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셀라) 

 

그렇습니다. 아마도 다윗에게요~ 이런 황당한 고난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낯선 자들이 일어나서 다윗을 공격합니다.

  • 포악한자들이요~ 다윗의 생명까지도 위협하며 공격합니다.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정말 내 힘으로는 도져히 해결할 수 없는 악한 이들이요~ 나를 치려하고 공격할 때가 있습니다.

    • 그때마다 우리가 찾아야 할 분은 바로, 오직 한분 하나님밖에 없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 그럴까요?

  • 오늘 본문에 다윗은요~ 그 이유를 3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4: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나를 변호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여러분 그렇죠?

  • 우리가요~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누군가가 나를 변호해 주면서 내편을 들어 주면요? 정말 마음이 든든합니다.

  • 그렇게 내 편을 들어주면서 나를 변호해 주는 사람이요~ 만약에 능력이 좀 되는 사람이라면요? 더든든하죠?

 

  • 예를 들어서요~

  • 내가요~ 정말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요~ 유능하고 능력있는 변호사를 고용했어요~

  • 그 변호인단과 함께 법정에 들어섭니다.

  • 든든하죠? 억울한 법적공방에서 이길 것 같지요?

  • 나를 억울하게 해하려고 고소한 자들이 내 눈앞에서 패하는 장면을 볼 때요~ 통쾌하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님은요~ 언제나 나를 그렇게 도와 주시고 변호해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 그 하나님만 바라보시며 승리를 경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하나님은 언제나 내 기도를 들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4: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러분 그렇죠?

  •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

  • 내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 그런데요~ 그렇게 내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 할찌라도요~

    • 그 사람이 끝까지 영원히 내 말을 잘 들어주진 못합니다.

    • 때론요~ 그 좋은 사람도요~

    • 사람인지라 피곤할 때가 있어요~

    • 컨디션이 않좋을 때도 있고요~ 너무 바빠서 내 말을 들어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 우리 성도님들께서 심방을 요청하시면요~ 거의 99% 심방을 해 드립니다.

  • 그런데요~ 아주아주 까끔씩이요~ 바쁜스케쥴 때문에 원하시는 시간에 못만나 드릴 때가 있다는 거죠?

  • 정말 만나서 어려움을 들어드리고 기도해 드리고 싶은데요~

  • 때론요~ 제가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못만나 드릴 때도 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인간의 한계죠?

  • 상황에 따라서 가능하기도 하고요~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가능하신 분"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 그것이 새벽 3시고, 4시이고 상관없습니다.

    • 길을 가다가도 상관없고요~

    • 일을 하다가도 상관없습니다.

    • 하나님은요~ 언제나 나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는 능력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요~

  •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셨고요~ 무시로 기도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께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고하심으로 응답의 기쁨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나를 도우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과 함께 해야 합니다.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4:4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뭔가 제물이 많고요~ 세상권력이 있는 사람이 나를 도와 주면요? 든든하죠?

  • 제가 아는 후배 중에요~ 경찰서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어요~

  • 직급이 경사입니다.

  • 지난주에도요~ 뭐 좀 도움이 필요해서 전화를 했어요~

  • 바로 전화를 받아서요~ 제가 알고 싶은 내용을 잘 이야기 해 주더라구요~ 바로 도움을 받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 하나님은요~ 이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보다 더 능력이 있는 분이시쟎아요?

  • 이 세상에 그 어떤 힘있는자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 그 분은요~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쟎아요? 그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니 얼마나 행복해요~

     

  • 여기 4절 말씀을 보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고 능력있는 사람이 있다 한 들~

    • 어떻게 우리의 생명까지 보호해 줄 수 있을까요?

    • 그건요 불가능합니다.

    • 아무리 힘있고 능력 있어도요~ 우리의 생명까지 도와 줄 수는 없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이제 올해도~ 5일 밖에 안남았습니다.

  • 한해 동안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시면서요~

  • 내년 2018년도도~ 변함없이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7 12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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