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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8() 2018년이 나에게 꽃길이고 봄날인 이유

[]55:1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55: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55:3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55: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55: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55: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55: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55: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55:9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 

[]55:10 그들이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니니 성 중에는 죄악과 재난이 있으며 

[]55:11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속임수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아니하도다     

=====================================================================================

여러분~ 우리가 이땅에서 살아가다보면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가만히 묵상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인생의 고난은 피할 수 없는 필수 코스이기 때문에~

  • 피할 수 없다면? 부딛쳐 싸워 이기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 사람들 중에요~ 고난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 이 세상 그 어떤 사람도요~ 모두가 고난의 시간을 보냅니다.

  • 고난은요~ 우리 인생에서~ 피해 갈 수 없는~ “필수요소라는 거죠?

 

그렇다면요 여러분~

  • 그 고난을 우리가 피할 수 없다면?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 고난을 극복해 나가시길 축원합니다.

  • 세상 사람들은요~ 그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서 스스로 발보둥치며 힘들게 살아갑니다.

  • 그러나 우린요~ 세상사람들과 달라요~ 그 고난을요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도와 주시겠다는 거예요~

  • 그래서 우린요~ 인생의 고난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 마치 바다에서 파도타기를 하는 써퍼가요~ 높은 파도를 향해 돌진하며~ 그 파도를 타고 써핑을 즐기는 것처럼요~

    •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인생의 고난의 파도가 휘몰아쳐 올때요~ 그 파도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그리고요~ 주님과 함께라면? 그 고난도 우린 즐길 수 있어요~

    • 마치 파도타기를 하며~ 험한 파도위를 질주하는 써퍼와 같이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인생의 고난을 피할 수 없다면? 우리 주님과 함께 그 고난을 극복해 나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다윗이 말하는 인생의 고난은 무엇이 있으며~ 그 고난을 우리가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저는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인생의 두가지 고난을 묵상해 봤어요~

  • 바로, 근심두려움입니다.

  • 먼저요~ "근심"에 관한 묵상입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5: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악한 마귀 사탄은요~ 정말 교묘하고 음흉합니다.

  • 뭐 대단한 것 같이 큰 고난으로 나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 아주 작~~ 아 보이는 "근심"

  • 이걸로 나를 공격하는데요~ 정말로 지능적이죠?

 

  • 왜냐면요? 많은 사람들이요~ "근심"이라는 것을~ 그렇게 심각한 인생의 문제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 아닙니다. 여러분~ "근심"이라는 것이요~ 정말 위험하고 치명적인~ 인생의 문제입니다.

     

  • 여러분~ 우리 나라가요~ OECD국가중에서 자살률 1위 입니다.

    • 왜 그럴까요?

    • 왜 사람들이요~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요?

    • 그러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이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 바로, "근심"입니다.

 

얼마전에요~ 유명한 아이돌그룹 샤이니라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한 멤버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 ~ 너무나 안타깝더라구요~

  • 장례식 모습이 티비를 통해서 나오는데요~ 십자가가 보이더라구요~

  • 아마도 교회에 다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안타까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근심"이라는 거요~~ 절대로 하챦게 보시면 안됩니다.

  •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할렐루야~

    오늘 근심과 걱정은 오늘로 족하다~”

    항상 기뻐하라~ 너희가 근심한다고 너희 키를 한자나 더 크게 할 수 있느냐?”

 

  • 여러분~ 왜 우리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 그 만큼 이 근심이라는 것이요~

  •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놓는 마귀의 교활한 작전도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의 모든 걱정과 근심을 오늘 이시간 하나님께~ 그냥~ 맡겨버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근심과 걱정을 내려 놓으시고~

  • 오직 기쁨과 평안만 넘쳐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으로요~ 우리를 힘들게 만들어 버리는 두번째 요소~ 바로, "두려움"입니다.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5: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 여러분~ 악한 마귀 사탄이요~ 우릴 공격하는 또하나의 강력한 공격무기가 있어요~

  • 바로, "두려움"입니다.

 

이 두려움은요~

  • 앞서 말씀드렸던~ "근심"의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내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게 되면요~

  • 그 다음으로 찾아오는 것이 바로, "두려움"입니다.

 

우리가요~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이 뭘까요? 많이 있겠지요?

  • 그 많은 두려움들 중에 하나는 바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인 것 같습니다.

  • 현실적인 두려움이죠?

    •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지?

    • 앞으로 어떻게 되면 어떡하지?

    • 앞으로 우리 자녀들~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 앞으로 노후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지?

    • 앞으로 내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여러분~ 이러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요~ 바로,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함에서 부터 찾아 옵니다.

  • 하나님은요~ 성경의 정말 수많은 부분에서 이 두려움에 관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 성경에 나오는 모든 두려움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 바로, "명령형"이라는 거예요~

 

  • 성경은 말합니다.

  • 강력하게 말합니다.

  •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명령하십니다.

 

  •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두려워 하지 않는 게 좋아~”

  •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은요~ 언제나 "두려움"에 대해서 말씀하실때요~ 한결같이 "명령형"입니다.

  • 그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 두려움은요~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에겐 절대로 있어선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인생의 근심과 두려움이 밀려 올때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처럼요~ 그냥 하나님의 품에 거하시길 축원합니다.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5: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 여기서 말하는 피난처는요? 바로 우리 하나님이세요~

    • 그 하나님께 어떻게 가나요? 속히 갑니다.

    • 그리고, 인생의 폭풍과 광풍을 피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인생의 근심과 두려움이 밀려 올 때요~

  • 속히 주님의 품으로 달려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것은요~ 바로 기도예요~

    • 기도의 처소로 달려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 교회로 달려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 그 때 여러분의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번 2017년도에 가지고 있었던 근심의 요소들~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심으로~ 그냥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 놓으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내년 2018년도엔 어떻게 살지? 하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요~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심으로 하나님께 맡겨버리시고 돌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가며 기도하는 성도에겐요~

  • 내년 2018년도가요~ 아름다운 꽃길이 될 것이고요~ 따뜻한 봄날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12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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