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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9() 모든 짐을 주님께

[]55:12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55:13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55:14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55:15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에 있음이로다 

[]55:16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55: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55:18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55:19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55:20 그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의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55:21 그의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은 전쟁이요 그의 말은 기름보다 유하나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55:23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

여러분~ 예전에. “라디아연대기라는 굉장히 유명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 영화의 시나리오는요~ 바로, CS루이스라는 분이 쓴 소설을 각색하여 영화한 작품이였는데요~

  • 유명한 영화~ “라디아연대기"라는 소설을 CS루이스라는 분은요~

  • 작가이기도 하고~ 또한 유명한 신학자이기도 했습니다.

  • 이 분이 고난에 대해서 이런 표현을 했는데요~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다"

 

이 말의 뜻이 뭐냐면요?

  • 고난이 오면요~ 하나님의 음성이 더 잘 들린다는 거예요~

  • 마치 하나님께서 확성기를 들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처럼요~ 고난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음성이 그렇게 또렷하고 크게 들린다는 의미죠?

  • 진짜 그렇습니다.

    •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요? 기도하게 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고난중에요~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되죠?

    • 예를 들면요? 사람이 아파보세요? 평소에 건강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쟎아요?

 

~ 그리고요~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다!” 또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 고난이 오면? 하나님의 음성만 잘 들리는 것이 아니라요~ 우리의 목소리도 커진다는 거죠?

  • 마치 확성기를 들고 말을 하면~ 내 목소리가 커지는 것 처럼요~

  • 고난은 이렇게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만들고요~

  • 하나님의 음성을 더 크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그래서 CS루이스가요~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라고 이야기 했던 것이죠?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의 본문을 통해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요~ 바로,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에 관한 교훈인데요~

 

  • 첫번째로요~ 우리가 고난을이겨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바로, "기도"입니다.

  •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55:16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그렇습니다. 고난이 우리들에게 다가올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기도"입니다.

  • 하나님께  더 크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 여기 16절 말씀을 보세요~ 다윗이 고백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CS루이스가 말한데로요~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 입니다.

  • 고난이 왔을 때~ 우리의 목소리는 커져야 합니다.

  • 마치 다윗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했던 것 처럼요~

  • 우리의 입술에 기도의 확성기를 달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7절을 보세요~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다윗은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탄식하며 기도합니다.

  • 정말 대단하죠? 왜냐면요?

    • 다윗은요~ 왕이였습니다.

    • 세상의 모든 권력과 힘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 자신이 처한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서요~ 구지 "기도"라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입니다.

    • 자기가 가진 권력과 돈을 이용해서요~ 자신이 처한 고난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입니다.

 

  • 그런데 보세요~

    • 다윗이 선택한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은요? 철저하게 "기도"였다는 거예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기도만 합니다.

 

여러분~ 이 부분에서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어요~

  • 바로, 우리의 고난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 고난이 오면요? 우린 그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을 칩니다.

  •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헤멥니다.

  • 물론 그래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 고난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 먼저는 하나님께 나의 어려움과 고통을 아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 그리고 그분께 모든 것을 의탁하며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그 다음에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거죠?

 

  • 그래야 우린 고난중에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에서 해방됩니다.

  • 심지어는요~ 고난을 헤쳐나가는 일이 재밌고 기쁨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본적인 태도 없이요~

  •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그 고난을 이겨나갈려고 발보둥 친다면요~

  • 돌아오는 결과는 언제나 실망과 절망과 좌절입니다. 스트레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고난의 상황이 여러분들께 찾아 올 때~

  • 가장 먼저~ 하나님께 나아와 무릎굻고 기도하시기 바래요~

  • 그 때 하나님은요~ 그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와 방법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으로요~ 우리가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는 또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22절말씀 처럼요~ 내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는 거예요~

  • 함께 읽어 볼까요?

  •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여러분~ 성경에서 하나님은요~ 그리고 예수님도요~ 언제나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너희의 무거운 짐을 나에게 맡겨라!"라고 말씀하세요~

  • 그런데요~ 문제는 우리가 그 짐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다는 거죠?

     

  •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실까요?

    • 정말 답답하실 것 같아요~

    • 하나님은요~ 언제나 이렇게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짊어지실 수 있는 준비가 되있으신데요~

    • 우린요~ 그 무거운짐을 하나님께 맡기려 하지 않습니다.

    • 그냥 맡겨버리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모습을 보세요~ 철저하게 하나님께 모든 짐을 내어 맡기고 있습니다.

  •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기도하는 다윗의 모습~"

  • 이 모습은요~ 다윗의 기도형식이자 기도의 양이였습니다.

  • 그의 기도내용은 모두 하나님께 짐을 맡기는 내용이였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짐을 그냥 어깨에 메고 가는 것? 그것처럼 힘든일이 없쟎아요~

    • 그 짐의 무게 때문에 제대로 걷지 못합니다.

    • 안정감을 누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비틀거립니다.

    • 그 짐을 대신 짊어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십니다.

    • 바로, 우리 하나님이세요~

 

  • 너무나 감사하게도요~

  • 우리 하나님은요~ 그짐을 대신 짊어져 주신다고 하세요~

  • 얼마나 감사한가요?

 

우리가요~ 하나님께 나의 짐을 맡기면서요~ 죄송스러워 할 필요 없습니다.

  • 왜냐면요? 우리 하나님은요~ 나의 짐을 대신 져 주실 수 있는 능력이 되세요~

  • 아무리 많은 짐이라고 할 찌라도요~ 전혀 힘들지 않으십니다.

  • 전지 전능하신 분이세요~

 

만약에 우리가요~ 어디 등산을 가는데~ 다리를 다쳤어요~ 너무 짐이 무거워서 걸을 수가 없습니다.

  • 짐을 누군가에게 부탁해야 하는데요~ 미안하쟎아요?

  • 왜 미안하죠? 내 짐을 대신 누군가 져 주실 때~ 힘들꺼 아니예요~ 그러니 미안합니다.

  • 그래서 짐을 대신 들어 달라고 부탁하기가 어렵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다르시다는 거죠?

    • 그분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우리의 짐 따위는 짐도 아닙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요~ 그 짐을 나에게 주라시는 거예요~

 

우린요~ 그냥 하나님께 내 인생의 무거운 짐을 맡겨드리면 되는 거예요~

  •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감사"예요~

    • 내 짐을 대신 져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면서요~ 감사하며 사는 거예요~

    •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기쁨으로 사는 거예요~

 

그때 우리 하나님도 기뻐하십니다.

  • 보람을 느끼시죠?

  • 내 짐을 대신 짊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우릴 바라보시며 흡족해 하실 꺼예요~

 

모쪼록 오늘 이 새벽에도요~

여러분들의 모든 무거운짐을 주님께 내어드리는 복된 시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7 12 2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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