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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1 02() 당신의 눈물을 주님께

[]56: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56:2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56:4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56:5 그들이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나를 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은 사악이라 

[]56:6 그들이 내 생명을 엿보았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발자취를 지켜보나이다 

[]56:7 그들이 악을 행하고야 안전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56:9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56:10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56:12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56:13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여러분~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있지요?

많은 부분에서 다윗이 바로 그런 사람인 것 같습니다.

  • 겉으로는 굉장히 온유해 보이지만요~ 그 내면은 엄청나게 강한 사람이였죠?

  • 다윗이 바로,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다윗의 고백을 통해 그 두가지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첫번째로는요~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입니다.

 

여러분~ 어린아이들은요~ 잘 웃고 잘 울지요?

  • 다윗도 그랬던 것 같아요~ 여호와의 법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 옷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어린아이처럼 뛰놀며 춤췄던 다윗이였고요~

  • 또한 고난의 상황이 올 때마다 하나님께 울부짖었던 사람이였습니다.

  •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말씀에도 나오죠? 저녁에도 아침에도 정오에도~ 계속해서 울부짖으며 기도했다는 표현이 나오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에게도요~ 바로, 이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이죠?

  •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올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 8절 말씀을 보시면요~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여러분~ 우리 아기들을 보면요~ 맨날 웁니다.

  • 저희 집에 늦둥이 하민이를 봐도요~~ 맨날 울어요~

  • 배가 고파도 울고요~ 졸려도 울고요~ 뭔가 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도 울고요~ 계속 웁니다.

  • 아이들에게 우는 것은요? 살기위한 생존입니다.

    • 아이가 울지 않으면요? 그건 잘 못된거죠?

    • 아기는요~ 잘 울어야 정상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을 보세요~

    • 얼마나 하나님앞에서 눈물이 많았던 사람이였으면요?

    • 자신의 눈물을 하나님의 병에 담아 달라고 말하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여러분들이 기도하며 흘린 눈물? 그 눈물이요~ 지금 저 천국 어딘가 하나님의 병에 담겨 있는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은요~ 그 흘린 눈물만큼 여러분들께 응답하십니다.

  • 매일매일 마다 여러분들의 기도의 눈물을 하나님의 병에 담으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나의 영적인 아버지이십니다.

  • 부모는요~ 자녀의 눈물을 그냥 보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 저도요~ 저희 하민이가 울면요~ 바로 달려갑니다.

  • 왜 우냐고 물어보죠?

    • 한번은요~ 우유팩을 들고 울고 있는거예요~

    • 왜 우냐고 달려가 봤더니요~

    • 우유팩에 빨대가 꼽혀 있는데요~ 우유를 거의 다 먹어서 잘 않나오는 거죠?

    • 아무리 빨아도 우유가 않나오니~ 울고 있는 거예요~

 

  • 빨대를 옆으로 옮겨 줬더니요~ 우유가 나옵니다.

  • 그제서야 울음을 멈추고 나머지 남은 우유를 잘 먹어요~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 하나님은요~ 당신의 자녀가 흘리는 눈물을 절대로 외면하시는 분이 아니세요~

  • 당신의 자녀가 울 때마다 우리 하나님은요~ 바로 달려오십니다.

  • 그리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요~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그레서요~ 우린 하나님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울어야 합니다.

  • 그 눈물은요~ 저 천국 하나님의 유리병에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요~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는날~ 천국에서 그 눈물이 담긴 병을 보게 되겠지요?

  • 그 눈물이 바로, 여러분들의 상급이 될 것입니다.

  • 위로가 될 것이고요~ 기쁨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새벽에도요~ 그리고 내년 2018년도에도~

계속적으로 여러분들의 눈물을 주님께 드리시는 복된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는 다윗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여러분~ 다윗은요~ 하나님앞에선요~ 너무나 어린아이처럼 잘 울었어요~

  • 그런데요~ 다윗은 세상을 향핸 완전히 달랐습니다.

  • 그렇게 하나님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도한 후에요~

  • 세상을 향해 일어나면? 마치 사자의 포효와 같은 강력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 하나님앞에선요~ 어린아이와 같았지만요~ 세상을 향해선 전혀다른 모습으로 나아갑니다.

  • 많은 고난을 겪고 또한 수많은 원수에게 둘려싸여 있는 상황에서도 다윗은요~ 참으로 담대했다는 거죠?

 

오늘 본문 4절과 11절 한번 읽어 볼까요?

  • []56:4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여러분 여기 이 두구절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씀이 있지요?

  • "사람이 내게 어찌하겠습니까?" 라는 말입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데요~ 사람이 내게 어찌하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내 눈물을 보시고 나를 도와 주시고 지켜주시는데요~ 이 세상이 내게 어찌하겠습니까?

 

다윗은요~ 하나님앞에서 충분이 울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세상을 향해선 흘릴 눈물이 없는 거예요~

  • 하나님앞에서는요~ 약한 어린아이와 같습니다만~ 세상의 고난과 문제 앞에선요~ 포효하는 사자와 같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필요한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죠?

  • 우린요~ 세상의 어려움과 문제앞에서 절망하며 눈물을 흘릴때가 종종있습니다.

  • 세상이 주는 두려움속에서~ 좌절하며 눈물을 흘릴 때도 있고요~

  • 실패라는 고통속에서~ 눈물흘릴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어린아이처럼요~ 먼저 충분히 하나님앞에서 운 사람은요~

  • 세상의 문제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습니다.

  • 왜냐면요? 하나님께서 나를대신하여 싸워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마치 어린아이가요~ 엄마 앞에서 울 때~ 엄마가 즉각적으로 달려와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 마찬가지 입니다.

  • "사람이 내게 어찌하겠습니까?"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는 이 모습을 보세요~

  • 담대합니다.

  • 세상의 문제앞에선 울지 않습니다.

 

다윗의 이런 담대함은요~ 그의 눈물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다윗처럼요~ 세상을 향해 담대하려면요~ 우리도 하나님앞에서 울어야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우는 것은요? 연약함이 아닙니다. 사자처럼 강한 다윗을 닮아가는 훈련이자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하나님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연약함이 아니라 강함인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경은 말합니니다.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여러분들의 눈물을 주님께 드리심으로~

  • 오늘 하루~ 그리고 내년도에도 계속적인 승리의 기쁨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1 0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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