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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1 04()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57: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57: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57: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57: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7: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57: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57: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57: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57: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

오늘 본문 4절 말씀을 보시면요? 3천년전의 상황이나 오늘날의 상황이나~ 똑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절 말씀을 보세요~ 다시한번 함께 읽어 볼까요?

[]57: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여러분~ 그렇지요?

  • 우리가요 세상을 살다보면? 정말 악한 영의 세력들이 얼마나 많이 우릴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 마치 굶주린 사자와 같이 맹렬하게 나를 공격하기도 하고요~

  • 마치 내가 불구덩이 속에 들어간 것 같은 큰 고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여기 4절 하반절을 보세요~

  • 사람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 바로, 세상의 악한 영의 세력들을 상징합니다.

    •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사람들 그 자체가 악한게 아니죠?

    • 그 속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의 세력들이 악한 것 입니다.

    • 그래서 우린요~ 대적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며 나아가야 해요~

 

  • 여러분~ 그렇지 않으면요? 오히려 내가 여기 4절에 나오는 마귀의 도구가 되 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 4절 하반절을 보세요~

    •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고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이라고 합니다.

       

  • 여러분 그렇죠?

    • 내 입술이~ 내 혀가~ 이렇게 변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 그래서 여러분 너무나 중요합니다.

    • 매일매일 마다 우린요~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해야 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며~ 마귀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되시는~ 승리의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그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하며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두가지로 한번 생각해 봤어요~

  • 첫번째 방법입니다.

    []57: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악한 영의 세력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요? 바로, 이겁니다. 하나님께 피하는 거예요~

    • 다윗이 고백하죠?

    • 은혜를 베풀어 달라는 거예요~

    • 그리고, 그가 한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피합니다. 주의 날개아래 숨어 평안을 누립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님의 날개아래 피하시기 바래요~

  •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지만요~ 그 때마다 제가 잘하는게 있어요~

  • 그냥 주님께 피하는 거예요~

    • 그냥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라고 맡겨 버리는 거예요~

    • 그럼요~ 마음이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 그 누가 나를 비방해도요~

    • 그 누가 나를 향해 뭐라고 해도요~

    • 화나게 하고~ 힘들게 하고~ 속상하게 하면서 내 마음을 흔들어도요~

 

  • 제가 하나님의 그늘아래 거하는 그 순간? 아무렇지도 않아요~ 괜찮습니다. 스트레스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요 여러분~ 이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길을 가는데요~ 그것도 멋찐 옷을 입고 걸어가는데요~ 갑자기 막 쏘나기가 내립니다.

  • 우산도 없는 상태? 정말 당황스럽죠?

  • 그 때~ 내 눈에 들어온 피난처가 있어요~ 지금은요~ 다 사라지고 거의 없는 건데요~

  • 예전에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요~ 공중전화기 박스 많았쟎아요?

  • 거기로 숨는거죠?

  • ~ 한여름에요~ 갑자기 비는 쏱아지는데~ 그 공중전화 박스는요? 정말 좋은 피난처가 됩니다.

 

  • 한동안 내리는 소나기가 지나가면요? 그 전화기 부스에서 나옵니다.

  • 설교를 준비하면서요~ 참 좋았던 예전기억이 떠올랐어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도요~ 이 땅을 살아가다보면? 우산도 없는 무방비 상태에서~ 고난의 쏘낙비가 막 쏱아져 내릴 때가 있어요~

  • 그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공중전화 박스안으로 들어가시기 바래요~

  • 그리고, 하나님께 전화를 거는거죠?

    • 국번없이 333 입니다. 한번 걸어 볼까요?

    • 예레미야33:3절 말씀 함께 찾아서 읽어 볼까요?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새벽에요~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 천국 전화번는요? 국번없이 뭐라구요? 333 입니다.

 

~ 그렇다면요?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날개아래 피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늘 본문 7절과 8절에 그 방법이 정확하게 기록되 있습니다.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정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날개아래 숨는 행위입니다.

 

마음을 확정한다는 것은요? 결단했다는 것입니다.

  • 내가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내가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께 예배자로 나아가겠습니다.

  • 주님~ 오늘도 제가 변함없이~ 세상의 모든 죄된 것들~ 단호하게 거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죄를 멀리하겠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라고 결단하는 거죠?

 

  • 그러한 결단을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요? 새벽에 했다고 선포합니다.

  • 8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처럼요~

새벽을 깨우심으로~ 매일매일 승리를 경험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1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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