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1 05() 공의의 하나님

[]58:1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58:2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58:4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58:5 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58:6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58:7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58:8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58:9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생나무든지 불 붙는 나무든지 강한 바람으로 휩쓸려가게 하소서 

[]58:10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58:11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복음성가중에서요~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때~ 만족함이 없겠네라는 찬양이 있지요?

이 찬양의 주된 내용은 이겁니다.

  • 세상을 바라보면? 언제나 실망과 절망 뿐이지만~

  • 대신에 하나님을 바라보면? 언제나 기쁨과 소망이 넘쳐난다는 내용이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를 들어서요~ 우리가 티비뉴스를 보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요~

  • 참 마음이 무겁고 힘이 나지 않는 그런 내용의 뉴스만 보게 되죠?

     

  • 엇그제 뉴스를 보니~ 한 젊은 20대 엄마가요~

  • 담뱃불로 인해서 3명의 자녀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 정말 마음이 힘들더라구요~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자기가 배 아파서 난 자식 아니겠습니까?

  • 그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을요~ 어떻게 저렇게 학대 할 수 있을까? 참 너무 마음이 아프죠?

  • 어떤 아버지는요~ 자기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해 놓고선~ 실종신고를 하고 태연하게 살아갑니다. 참 안타가운 일이죠?

     

  • 이런 일들 뿐만 아니라요~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주로~ 이땅을 지배하는 악한 지도자들에 대한 질책과 심판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죠?

  • 눈에 보이고 드러나진 않지만요? 얼마나 악한 통치자들이 많을까요?

  • 국민의 혈세를 남용해서 자기것으로 삼는 악한 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가?

  • 그렇게 해 놓고도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정당하다고 말하는~ 악한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그런 일을 바라 볼 때마다요 정말 마음이 힘들어 집니다.

  • 오늘 본문 1 2절을 보시면요 이런말씀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58:1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58:2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이 악한 세상을 바라보며 낙심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 우리가요 이 악한 세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부르짓어 보지만요~ 이 세상은 별반 달라지지 않습니다.

  • 그때 우린요~ 절망에 빠지고~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 하지만요 여러분~

    • 하나님의 이러한 침묵이 세상을 포기하셨다거나~

    • 이 세상에 대한 무관심의 모습이~ 절대로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오늘 본문말씀을 통해서요~

    • 하나님의 올바른 심판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가 무엇인지~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4절과 6절 읽어 볼까요?

[]58:4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58:6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여러분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 4절에~ 이 세상의 악한 지도자들을 뱀의 독처럼 치명적이고요

  • 6절에~ 사자의 어금니처럼 강력하다고 말합니다.

 

  • 그렇습니다. 이 세상 어디든 불의한 세력은 있게 마련입니다.

        • 그 세력이요~ 나라 전체를 좌지우지 할 만큼 강력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이 바로 그런 예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요~ 때론 이 세상의 악에 대해서~

  • 감히 대적할 만한 용기도 내지 못한 채~ 그 어둠의 세력에 순응하며 사는 것이 최선인 것 처럼 살아가기도 합니다.

  • 심지어 통치자들 마저도 정의를 말하지 않고,

  • 올바른 판결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잠잠하고 있는 안타가운 시간이 계속되기도 합니다.

  • 실로 이 세상에는 소망이 없어 보이기까지 하죠?

 

그래서요~ 세상에 대해 회의를 품고~ 염세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하지만 성도는 사람을 보고 세상을 보며~ 낙망하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 뇌물과 편법이 횡행하여도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안됩니다.

  • 죄와 불의를 보며 애통하고 저항해야 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본문인 것입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성도는 이 세상의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정의가 이 땅에 실현될 수 있도록~ 성도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나가야 합니다.

    • 내가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 나 자신이라도 세상에 함락되지 않고, 물들어 버리지 않도록~ 하나님께 나아가며~

    •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근신하며 깨어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시면요~ 다윗이 악인을 향해~ 엄청나게 살벌한 표현을 쓰고 있지요?

하나님께 이런 심판이 그들에게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데요~ 정말 섬찟하기까지 합니다.

  • []58:6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 []58:7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 []58:8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 []58:9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생나무든지 불 붙는 나무든지 강한 바람으로 휩쓸려가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 공의로운 하나님은요~ 죄에 대해서 단호하십니다. 분명히 죄에 대해선요~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 세상의 권세와 나라가 아주 강력한 것처럼 보이지만요~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요~ 7절의 말씀처럼~ 그냥 사라져 버리는 빗물이 되 버립니다.

  • 소멸하는 달팽이처럼 악인은 쓰러저 버릴 것이고요~

 

때로 하나님의 때가 더디 임하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렇다고해서~ 너무 마음이 조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 우리 하나님의 지혜는요~ 우리 인간의 지혜보다 훨씬더 크십니다.

    •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잣대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 하나님은 여전히 세상을 통치하고 계시고요~ 앞으로 이 땅을 심판하시기 위해 재림하실 것입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2018년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 우리가요~ 사랑의 하나님만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이 나태해 질 수 있습니다.

  • 분명히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심판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 이번 한해 동안도요~ 그 공의의 하나님을 바라보시면서~

  • 죄를 멀리하시고 성결하고 거룩하게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1 0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4 2018 01 18(목) 비전츄립 메시지(4) 최고관리자 2018.01.18 596
1413 2018 01 17(수) 비전츄립 메시지(3) file 최고관리자 2018.01.17 643
1412 2018 01 16(화) 비전츄립 메시지(2) 최고관리자 2018.01.17 604
1411 2018 01 15(월) 비전츄립 메시지(1) 최고관리자 2018.01.17 626
» 2018 01 05(금) 공의의 하나님 최고관리자 2018.01.04 648
1409 2018 01 04(목)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최고관리자 2018.01.03 636
1408 2018 01 02(화) 당신의 눈물을 주님께 최고관리자 2017.12.29 638
1407 2017 12 29(금) 모든 짐을 주님께 최고관리자 2017.12.28 662
1406 2017 12 28(목) 2018년이 나에게 꽃길이고 봄날인 이유 최고관리자 2017.12.27 640
1405 2017 12 27(수) 주님만 의지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7.12.26 792
1404 2017 12 22(금) 축복의 입술 최고관리자 2017.12.21 704
1403 2017 12 20(수) 성령충만을 위하여 최고관리자 2017.12.19 678
1402 2017 12 15(금)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최고관리자 2017.12.14 751
1401 2017 12 13(수)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 최고관리자 2017.12.12 784
1400 2017 12 12(화) 물질의 헌신(2) 최고관리자 2017.12.08 732
1399 2017 12 08(금) 물질의 헌신(1) 최고관리자 2017.12.07 650
1398 2017 12 07(목) 시온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12.06 747
1397 2017 12 06(수)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최고관리자 2017.12.05 793
1396 2017 12 05(화) 하나님의 완벽한 도우심 최고관리자 2017.12.01 872
1395 2017 12 01(금) 그리스도의 신부(2) 최고관리자 2017.11.30 78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7 Next ›
/ 7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