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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츄립 메세지(2)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 삶으로 하는 번역 >
 독일의 지식인들 사이에선 이런 농담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하이데거의 존재의 시간은 언제 독일어로 번역되나?”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하이데거의 글이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그의 철학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표현입니다. 독일에서 태어난 독일인이며, 또한 평생 독일어만 사용해 철학책을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의 글은 너무나 어려워 독일인들도 쉽게 읽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는데에 그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성경 번역본이 한창 논란이 될 때 일입니다. 한 청년이 당시 무디 선생을 찾아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번역본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질문하자! 무디 선생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번역된 성경입니다.”

 두꺼운 성경 말씀을 세상 사람들에게 읽어 줄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살 동안 나의 삶이 성경의 내용을 닮고 있지 않다면, 그래서 전하지 못하고 있다면 제자의 삶은 실패한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읽고 배우는 데에서만 멈추지 말고, 실천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삶으로 읽어주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PS : 스타벅스 커피숖에 갔다가 너무나 친절한 백인점원의 모습을 보며~ 크리스챤으로써의 삶에 대해 묵상해 보았습니다. "나는 목사이기전에 크리스챤으로써 삶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사랑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이 삶으로 드러나는 진짜 크리스챤의 삶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  리버싸이드에서 사랑지기 박진건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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