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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츄립 메시지(7)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같이 달음질하라!"(고린도전서 9:24)

 < 그 한 사람 >
 캐나다의 남침례신학교에서 신입생 유치를 맡고 있는 랜디 본드라씨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40여명 가까운 신학교 지망생들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무려 7시간이나 운전을 해 지방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갔는데 학교 측의 말과는 달리 입학설명회 때 단 한명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돌아오는 자동차 안에서 랜디는 계속 혼잣말로 화를 냈습니다. “도대체 그 많은 지원자들이 다 어디 갔단 말인가? 하나님은 캐나다의 복음화를 원하지 않으신단 말인가? 아니, 도대체 하나님은 뭘하시는 건가?” 하며 그렇게 불평을 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불평하고 화를 내다보니 어느새 자신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한 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캐나다의 복음화의 대한 사명? 그렇다면 너는 뭘 하는데 ...’ 라는 마음속의 생각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참을 운전하고 오던 길에 랜디는 곧 기도하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오~ 하나님! 바로 접니다. 저에게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고백한 후 랜디는 캐나다 복음화를 위해 자신이 신학교에 입학을 했고, 졸업후 목사님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쓰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PS : 오늘은 Los Angeles  인근 Torrance 에 위치한 The way church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찬양과 예배 말씀과 기도~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예배후 점심식사를 하면서 시무장로님과 중국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선교하는 교회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큰 부흥의 은혜를 부어주신다!"는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곧 우리교회에서 진행되는 "베트남단기선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품고 샌디에고로 내려왔습니다.
 
다음달에 진행되는 베트남 단기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하는 개인~
선교하는 가정~
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나라는~
축복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충만히 누리게 됩니다^^


 - 샌디에고에서 사랑지기 박진건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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