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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츄립 메시지(11)

"하나님께 구하고 드리는 그리스도인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편 2:8)

 <하나님이 주신 재물>
 스탠리 탬이라는 사람은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확실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 너무 낙심해 주님께 기도하며 울부짖고 있었는데, 하나님께로부터 “너의 사업을 나에게 넘겨주면 내가 성공시켜 주리라”는 응답을 받게 됩니다.
 이후 탬은 하나님을 공동경영자로 모시고 37달러로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내용의 같은 사업이었으나 이번엔 결과가 달랐습니다. 그는 크게 성공해 억만장자가 되었고, 수입의 51%를 공동경영자인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후 남미에 선교를 갔다가 큰 감동을 받은 탬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넘겨드리겠다는 결심을 하고는 회사를 통해 자신이 번 모든 수익금을 정리해서 선교와 전도에 사용했습니다. 그는 평생 7천 번이나 선교 여행을 떠났고 해마다 백만달러로 교회 설립을 위해 헌금했습니다. 탬은 하나님께 드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갚아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늘 하나님께 물질을 맡겼고, 또 절대로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 수 있었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감격으로 더욱 더 헌신하고 믿음으로 모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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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지금 미국시간으로 밤 12시가 넘었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오늘 한빛교회에서 설교를 합니다. 7년만에 서는 한빛교회 강단~~ 감회가 새롭네요~
오늘부터는 정수일 목사님 댁에서 머물게 됩니다. 목사님댁에서의 첫날밤~ 목사님과 사모님께 목회에 관한 여러가지 조언을 듣다보니 벌써 밤12시가 훌쩍 넘어 버렸네요~~
내일 1부~3부예배까지 말씀전할 설교원고를 한번더 보고 자야겠습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모두~ 한주간동안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세요~^^ 사랑의교회 설교강단이 특별히 더 그리운 밤입니다^^

- 샌디에고에서 사랑지기 박진건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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