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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츄립 메시지(12)

"기도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로새서 4:2)

 < 기도의 계단 >
 영국의 영화감독 J. A. 랭크에게는 아주 특이한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사무실에 출근할 때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언제나 계단으로 올라가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아주 천천히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갈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런 습관 때문에 사람들을 그 계단을 ‘기도의 계단’이라고 불렀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그가 계단을 올라가며 기도를 드렸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기도를 드리며 계단을 올라간 날은 일이 잘 진행되기 시작했고, 이 같은 경험을 반복하자 나중에는 퇴근을 할 때도 기도하며 계단을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랭크는 비록 유명한 스타 감독은 아니었지만, 수많은 감독들에게 인정받는 그리고 은퇴할 때가지 다양한 감독들에게 도움을 주며 성공적인 인생의 커리어를 평가 받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정말 없다는 핑계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생활 속에서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는 언제나 충분합니다.

PS :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의 말씀사역을 마치고 정수일목사님댁에서 안식년 비젼츄립 마지막째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목사님과 밤 1시가 넘도록 많은 목회에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목사님의 목회 20여년동안의 이야기를 한마디로 정리해 보면 "사랑과 인내" 인 것 같습니다. 저의 지난 7년간의 목회를 뒤돌아보면 이 두가지가 너무나 부족했음을 느낍니다.

 "사랑과 인내"

하나님의 마음이셨고~
예수님의 삶이였으며~
성령님의 사역이 바로 사랑과 인내가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한국이 그립고~
이제 귤현동에 가고 싶네요~
우리 사랑의교회가 그립고~
제가 섰던 사랑의교회 설교강단이 그립습니다^^

그 무엇보다~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더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많은 교회를 방문하고 말씀을 전해 봤지만~ 역시나 우리 사랑의교회와 성도님들이 최고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더욱더 큰 "사랑과 인내"의 목회자로 거듭나 돌아가겠습니다....

- 샌디에고에서 사랑지기 박진건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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