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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08() 사랑의 통치자 여호와 하나님

[]60: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60:2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소서 땅이 흔들림이니이다 

[]60:3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60:4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60:5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응답하소서 

[]60:6 하나님이 그의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 내가 뛰놀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60:7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요 유다는 나의 규이며 

[]60:8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나의 신발을 던지리라 블레셋아 나로 말미암아 외치라 하셨도다 

[]60:9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들이며 누가 나를 에돔에 인도할까 

[]60: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60:11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60:12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

변덕이 죽 끓는 듯하다"라는 표현이 있지요?

성격적으로~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을 우린요~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변덕이 죽 끓는 듯 하다!”

 

그렇게 변덕이 죽 끓는 듯한 분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되면요~ 굉장히 불편하죠?

  • 이랬다 저랬다하는 그런 성격때문에요~

  • 본인 뿐만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도 손해를 많이 보고요~ 시간낭비도 많이 하게 됩니다.

 

~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마치 하나님이 그렇게 변덕스럽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 오늘 본문 1절을 보세요~ 함께 읽어 볼까요?

    []60: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자 보세요~ 하나님께서 처음엔요~

  •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 하셨습니다.

  • 그런데요 그 다음엔요? 다시 "우리를 회복" 시키십니다.

  • 하나님의 모습이요~ 마치 이랬다 저랬다 하는 변덕스런 모습인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기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가 그렇게 바라본다면 안되겠지요?

먼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요 바로, 우리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라는 거죠?

 

여러분~ ? 우리가 변덕스러운 삶을 살아갈까요?

  • 그 모든 것이요~ 바로, ""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 바로, 욕심이죠?

  • 어떤 일을 진행하다가 포기하고, 변덕스럽게 다른일을 하려고 하는 것?

  • 그 근본적인 마음속에요~ 바로, 인간의 죄성이 자리잡고 있다는 거예요~

  • 그것이 바로, 욕심일 수 도 있구요~ 그것이 어떤 게으름이나, 나만을 위한 자기만족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 그 죄가 없으신 분께서요~

  • 때론 우리를요~ 여기 1절 말씀과 같이요~

  • 때론 버려흩으시기도 하십니다. 분노하시며 우리에게 채찍을 가하실 때도 있으시죠?

  • 그러시다가요~ 또한 우릴 그분의 사랑으로 회복시키기도 하신다는 거예요~

 

  • 이러한 하나님의 모습 속엔 "죄의 속성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이 부분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 죄가 없으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의 결과는 모두~ "선하고 아름다운 결과"가 따라오게 돼있습니다.

  • 그러한 하나님의 계획속에 내가 들어 있다면요?

  • 결국엔 나에게 유익과 축복이 오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때론 우린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있어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할찌라도요~ 내 마음에 감사가 사라져 버릴 때가 있어요~

 

언제 그러냐면요?

  • 뭔가 일이 잘 되다가 안될 때죠?

  • 나에게 기분 좋은 일만 일어나가다 갑자기 힘든 일이 생겨 버립니다.

  • 하나님께서 때론 나를 힘들게 하실 때도 있고요~ 그러시다가 잘되게 하실 때도 있다는 거죠?

 

  • 이러한 하나님 모습을 우린 "변덕스러운 하나님"으로 생각해 버리면 절대로 안됩니다.

  •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세요~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런 모습을 우리가 "변덕스러운 하나님"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요? 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때론 채찍을 가하시다가도~ 때론 맛있는 당근을 주실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나의 영적인 아버지이시자~ 우리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7절과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0:7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요 유다는 나의 규이며 

    []60:8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나의 신발을 던지리라 블레셋아 나로 말미암아 외치라 하셨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길르앗도 므낫세도 에브라임도 유다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 심지어는요? 이방민족인 모압도 에돔과 블레셋도 다~ “하나님 자신의 소유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말씀이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어요~

  • 이 세상의 모든 선과 악이 다~ 하나님의 손 아래 있다는 거예요~

  • 이 땅의 모든것들이요~ 다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다는 거죠?

  • 여기 8절을 다시한번 보세요~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

 

  • 여러분~ 목욕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목욕통은요~ 철저하게 주인을 위해서 물을 받아 놓고, 주인의 몸을 깨끗하게 만드는 물건 이죠?

  • 이러한 말씀의 의미는요~ 하나님은 아무리 죄악의 온상인 이방민족이라 할 찌라도~ 당신의 귀한 사역을 위해서 사용하신다는 거예요~

  • 다시말해~ 이 세상의 모든 것들 위에 우리 하나님이 계시고, 그것들 모두를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이죠?

 

그래서요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때론 변덕스러운 방법으로 우리를 대하실 때가 있어요~

  • 물질을 주셨다가도요~ 빼앗아 가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요~ 또다시 물질을 회복시켜 주세요~

  • 건강을 주셨다가도요~ 또 건강을 빼앗아 가십니다. 그리고요~ 또다시 건강을 회복시켜 주세요~

  • 기쁨을 주셨다가도요~ 슬픔을 주시기도 하고요~

 

오늘 본문을 보세요~

  • 2절에~ 땅을 진동케 하시고 갈라지게 하셨다가도요 회복시켜주시고요~

  • 3절에~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러시다가요~

  • 4절을 보세요~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십니다. 어려움과 고난을 주시다가도요~

  • 5절을 보세요~ 함께 읽어 볼까요?

    []60:5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응답하소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시편60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고난이 상황이던지~

    • 기쁨과 행복의 상황이던지~

    •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분은 오직 한 분~ 우리를 사랑으로 통치하시며 다스리시는 하나님 이시라는 거예요~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릴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과정에서~ 그 어떤 변덕도~ 그 어떤 착취와 억압도 없으시다는 시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단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요? 나를 훈련시켜서 변화시고, 더 겸손하게 만드셔서 축복을 부어 주시기 위함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 나를 위해 오늘도 수고하시며 일하시는 그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하심으로~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맘껏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2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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