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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13() 흔들리지 않는 삶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62: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62: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62:4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2: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62: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62: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62:9 ,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62: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62: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62: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

여러분 우리가 즐겨부르는 찬양중에요~ 세월이 흘러도 계속해서 불리워지는~ 정말 주옥같은 찬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곡이 바로, 오늘 시편 말씀을 가사로 노래한~

"나의 영혼이 잠잠이~ 하나님만 바람이여~"라는 찬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꾀 오래된 복음성가이지만요~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요~ 많은 성도들이 애창하는 그런 찬양이죠?

  • 제가요~ 중학교때로 기억하는데요~

  • 교회수련회를 가서 이찬양을 처음 들었는데요~ 너무나 좋더라구요~

  • 가사와 멜로디가요~ 당시에 즐겨불렀던 찬양과는 상당히 다른~

  • 젊은 감성이라고 할까요? 그런 찬양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아직도 많은 성도들이 애창하는~ 복음성가의 불후의 명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요~ 함께 이 주옥같은 시편의 말씀을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 먼저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62: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여기 이 말씀에서요~ 참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이 있어요~

  • 바로,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표현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때론 마음이 흔들려서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쟎아요?

  • 이 교활한 악한 마귀 사탄은요~ 우리의 마음을 참 잘~ 흔듭니다.

  • 정말 사소한 일 같은데요~ 그 사소한 일로 인해서 마음이 흔들리면? 얼마나 삶이 힘들어지는지 몰라요~

  • 때때로 찾아오는 우울감~ 가끔씩 우릴 힘들게 하는 무기력증~

  • 때론요~ 누군가에게 소외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냥 우울해 지기도 하고요~

  • 자존심이 상하기도하고~ 마음이 상해서 밤새도록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지요?

 

여러분~ 그렇게 마음이 흔들리면요? 어떤 현상이 일어나나요?

  • 바로, 3절과 같은 상황 아닐까요? 함께 읽어 볼까요?

  • []62: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여러분~ 보세요~

  • 담과 울타리~ 왠만해선요~ 잘 안넘어지는 것들이죠?

  • 특별히 담과 울타리는요~ 뭔가 적들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방패막입니다.

  •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만들때는요~ 엄청 튼튼하게 만듭니다.

 

  • 이번에 비전츄립때요~ 멕시코를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 함께 가시던 목사님께서 오른쪽을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 딱 보니까요? 엄청나게 높은 담이 맥시코 국경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불법이민자들의 불법입국을 막기 위해서 세워놓은 일명 트럼프 wall” 인데요~

       

    • 정말 특이하게 생겼어요~

      • 여러 개의 나무막대기를 박아 놓은 것 같은 그런 형태입니다.

      • 엄청나게 큰 콩크리트 막대를요~ 어떻게 땅에 박았는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우리나라 전봇대를 연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봇대 대략 10배정도되는 크기의 콩크리트 막대기를 땅에다가 박아 놨는데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감히 그 벽을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은~ 엄청난 위엄이 느껴지더라구요~

      • 아마도 콩크리트 원가를 절감하려고 그렇게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뭏튼요~ 여러분 그렇죠?

  • 담과 울타리라는 것은 이런 겁니다.

  • 견고해서 넘어지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아요?

  • 그런데 보세요~ 오늘 본문 3절을 보니까요~ 그 담과 울타리가 넘어져 버립니다.

  • 얼마나 악한 세력의 공격이 맹렬했으면요? 그 담과 울타리가 넘어져 버렸을 까요?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내가요~ 내 의지로 내 지식으로 내능력으로 세워놓은 담과 울타리가 있습니다.

  • 넘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튼튼해 보입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어느 순간에 내가 세워놓은 담은 넘어지게 되 있어요~

 

  • 보세요~ 트럼프가 세워놓은 국경의 그 엄청난 장벽들이 있다고 해서요~

  • 불법이민자들이 줄어 들까요?

  •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수많은 불법이민자들이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마찬가지죠?

  • 아무리 내가 능력이 있다고 세워놓은 담과 울타리라고 할 찌라도요~

  • 악한마귀 사탄의 공격에 그냥 맥없이 쓰러져 버리는 것이 바로, 내가 세워놓은 담과 울타리입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분이 있습니다.

  • 바로, 나의 요새이시고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너무나 아름답고 위대한 고백을 오늘 본문 5절과 6절에서 하쟎아요?

  •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 []62: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5절말씀을 보세요~ 여러분~ 뭔가 열심히 내 의지로 담과 울타리를 만들려고 헛된 수고 하지 마시고요~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왜요?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래요~ 할렐루야~

  • 6절 말씀을 보세요~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이신 줄로 믿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구원이시고요~ 요새이십니다.

    • 그래서 우린 그분과 함께 있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넘어지지 않습니다. 쓰러지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요~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고 있지요?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2:9 ,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아 슬프도다!"

  • 여러분 다윗이요~ 왜 이런 고백을 하고 있을까요?

  • 안타까운 거예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야 하는데요~ 자꾸만 나를 의지합니다. 인간적인 방법을 의지합니다. 세상의 방법들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 그래서 다 넘어지고 쓰러져 버리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악한마귀 사탄의 속임수에 절대로 넘어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 속임수는요? 바로, 이겁니다.

    • 하나님 의지하지 말고~ 니 힘으로 하라!"라는 속임수예요~

    • 니 힘으로 담도 쌓고 울타리도 쌓고~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 이거요~ 절대로 속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우린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 우린요~ 내일도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해요~

      •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영원히~ 우린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에 다윗은요~ 맨 마지막12절에 이런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 []62: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 각 사람이 행한데로"라는 말씀의 의미는요?

  • 이 땅에서 얼마나 많이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았는가?"라는 거죠?

  •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행했다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나님 의지한 만큼~ 갚아 주실 것이다!” 라는 약속입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결코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기쁨과 평안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8 02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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