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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28()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1)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63: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63: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63: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63: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63: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63: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63: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63: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

오늘 우리가 읽은 은혜로운 다윗의 시는요? 다윗이 유다광야에 있을 때 지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죠?

어떻게 그런 고생스런 광야길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시가 나왔는지?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광야와 같은 고난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를 고백할 수 있으신가요?

  • 만약에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요~ 그 사람은 진짜로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분명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 다윗의 믿음은요~ 일반적인 믿음의 수준을 넘어선 믿음이죠?

  • 광야와 같은 고난의 상황에서도~

  • 광야에서 경험하는 슬픔의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그에게 감사를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묵상하면서요~ 이러한 수준높은 신앙을 이룬 기본적인 근간은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1절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는데요~

  • 말씀을 보시면요~ 다윗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 함께 읽어 볼까요?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여러분~ 얼마나 간단하면서도요~ 위대한 고백인가요?

  •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 너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 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 내가 힘들때 나를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이시고요~

    • 내가 외로울때 나를 위로해 주시는 나의 하나님이시고요~

    • 내가 고통속에 있을 때 나에게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나의 하나님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너의 하나님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있게 다윗처럼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요~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하나님이요~ “나의 하나님이 되실 때~ 비로소 우린 광야에서도 찬양을 할 수 있고~ 감사를 고백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한 "나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통해 다윗은요~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들에게 올바른 신앙의 삶 3가지를 이야기 해 주고 있는데요~

 

첫번째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입니다.

  • 2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63: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린요~ 광야와 같은 곳에서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 그러한 가운데 우리가요~ “뭘 바라보며 사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미국 켈리포니아에요~ “죠슈아 츄리라는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 ? 죠슈아 츄리냐면요?

  • 여호수아가 영어로 죠슈아인데요~ 말하자면 여호수아 나무입니다.

 

  • 서부 개척시대 때 어떤 사람이 사막을 헤메다가요~

  • 물도 없고 날은 뜨겁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죽을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저기 멀리 보니, 사람들이 있는거예요~

  • 그래서 힘을 내서 가 보았는데요~ 사람모양의 선인장이였다고 합니다.

  • 그 사람모양의 선인장이요~ 바로 죠수아 츄리라고 하는데요~

  • 그렇게 죠슈아 츄리를 바라보고 온 사람은요~ 사막을 지나 죠슈아츄리가 자라고 있는 한 마을까지 올 수 있었고~ 사막에서 죽지 않고 생존하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 세상의 썩어질 것들~ 죄악된 것들~ 바라보면요~ 결국엔 사막과 같은 광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거죠?

  • 그러나 여러분~ 아무리 내 삶이 사막과 같다 해도요~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처럼요~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왜 그럴까요?

    • 그 다음구절인~ 3절과 4절을 보세요~

    •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렐루야~

    • 그렇기 때문에 평생동안 주를 바라보며 그분께 손을 들고 찬양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 두번째가 있습니다.

바로, 찬양하는 삶입니다.

  • 바로, 오늘 본문 3~7절까지가 모두 찬양에 관한 말씀인데요~

  • 이 말씀 중에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있습니다.

  • 바로, 6절인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다윗이 고백합니다. “새벽에 나와서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린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리가요~ 이렇게 새벽에 나와서 주의 말씀을 함께 읽고 묵상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다는 것은요? 다른 말로 말하면요?

  • 오늘 하루가 시작되는 이 새벽 첫시간부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라는 고백인 줄로 믿습니다.

  • 그러한 모습을 다윗은요~ 방금 우리가 읽은 6절에서~ 주를 기억한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세상사람들은요~ 아침에 침상에서 일어나면? 세상걱정부터 합니다.

      • 오늘은 뭘 먹을까?

      • 어떻게 살까?

      • 날씨가 추운데 어딜갈까? 말까?

 

여러분~ 그러나 우린 다릅니다.

  • 새벽에 일어나면요? “새벽예배에 가야지~” 할렐루야~

  • 새벽예배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해야지~” 할렐루야~

  • 얼마나 멋찐 삶이예요~

 

  • 오늘도 이 새벽에 하나님을 기억하며~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 준비된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히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다윗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가까이 따르는 삶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63: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여러분~ 이번에 평창동계올림픽 잘 보셨을꺼예요~

  • 이번 올림픽에 논란이 된 여러 사건들이 있었는데요~

  •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팀추월경기였습니다.

 

  • 3명의 선수들이 한몸이 되어~ 함께 달리며~ 결승선을 통과하는 그런 경기인데요~

  • 세번째 맨 마지막 선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앞에 두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해 버리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이 되었었죠?

 

  • 그 장면을 보는데요~ 정말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 경기에 나서는 세 사람은요? 언제나 가까이 있어야 했습니다.

  • 그런데요~ 가까이 있지 못했죠?

  •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 실망과 안타까움만 있게 되고요~

  • 또한 그렇게 빙판을 달렸던 선수들도~ 서로서로 아픔의 눈물만 흘려야 했습니다.

 

여러분~ 나와 우리 하나님의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 우린요~ 언제나 하나님과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 가까이 있어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죠?

  • 멀리 있으면요? 하나님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 하나님과 가까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 하나님과 멀리하면 할수록~ 우리의 인생은 슬픔과 아픔 눈물 뿐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과 가까이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가까이 있을 때~ 우리 하나님께서 눈물도 닦아 주십니다.

    • 힘들고 지칠때마다~ 뒤에서 밀어주시기도 하고요~

    • 함께 인생의 결승선을 향해 나가갈 수 있는 것이죠?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오늘 본문이 주는교훈 마음에 새기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만 바라보시기 바래요~

  • 그러기 위해서 먼저~ 이 새벽제단을 귀하게 여기시며~ 새벽제단을 쌓는일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래요~

  •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사는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2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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