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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01()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2)

[]64:1 하나님이여 내가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64:2 주는 악을 꾀하는 자들의 음모에서 나를 숨겨 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의 소동에서 나를 감추어 주소서 

[]64:3 그들이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64:4 숨은 곳에서 온전한 자를 쏘며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도다 

[]64:5 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64:6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64:7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64:8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64:9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64:10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

오늘 본문 1절을 보시면요~ 다윗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 "하나님이여 내가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여러분~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누군가가 내 옆에 있어준다는 것~

  • 그것처럼 나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 반대로요~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는 언제일까요? 혼자인데 아프고 배고플 때 아닐까요?

 

예전에 1997~ 제가 필리핀선교사로 선교를 떠났던 때가 있었습니다.

  • 지금 생각해 보면요~ 무슨 용기로 그렇게 혼자 떠났었는지? 참 대단하기도 하고 무모하기도한 시절이였는데요~

  • 그 곳 필리핀에서요~ 혼자서 정말 배고프고 아픈 적이 있었어요~

     

  • 정말 괴롭더라구요~

    • 누구 한 사람 제 말을 들어 줄 사람도 없고요~

    • 감기 몸살에 걸려서 고통중에 있는데요~ 밥을 먹으러 갈 수가 없는 거죠?

    • 아프고 배고프고 혼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깨닫게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인생을 살 다 보면요~ 이렇게 홀로 외로이 고통중에 거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그 때마다 오늘 본문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나의 근심의 소리를 들으시고 나의 생명을 보존하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함께 3절 말씀 읽어 볼까요?

    []64:3 그들이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여러분~ 여기 다윗의 표현이 참 흥미롭습니다.

  • 악인들이요~ “칼을 갈듯이 자기 혀를 연마한다고 합니다.

  • 그리고요~ “화살같이 독한 말로~ 사람을 공격한다"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참 공감이 되는 표현입니다.

  • 때론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 보면요~

  • 이렇게 말이 칼같이 날카롭고~ 화살같이 독한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 참 고통스럽지요?

  • 특히나 그런 사람이요~ 내 직장상사이거나~ 아니면 매일 매일 만나야 하는 사는 사람이라면요? 정말 힘든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만약에 내가 그런 사람과 함께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또한구절~ 오늘 본문 5절을 보시면요~ 또 이런 악인이 등장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64:5 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여러분~ 다윗의 표현이요~ 어찌나 악인들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악한 목적으로 서로를 격려합니다.

  • 정말 추악한 일을 행하고 있으면서요~ 자기들이 그런 악한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모르면서~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있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 정말 안타까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러면서요~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합니다.

    • 그러면서~ "누가 우릴 보리요?"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 여러분~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이러한 악인들이 나를 공격한다 할찌라도~ 전혀 두려워 하거나 상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 왜냐면요?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해 주십니다.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64:6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자 보세요~ 악인들이 죄악을 꾸밉니다.

  • 그리고 말합니다.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과연 그것이 묘책일까요?

  • 그리고 말한답니다. "우리 속 뜻과 마음이 참 깊다~"

    과연 그 악인들의 속 뜻과 마음이 깊을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 다윗이 기록해 놓은 악인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저는요~ 이들이 모습이 참 불쌍해 보였습니다.

 

  •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고요~

  •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면서 의로운 사람을 공격합니다.

  • 곤경에 빠지도록 함정을 파고~ 그곳으로 이끕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이러한 악인들의 죄악을 그저 바라만 보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빈다.

  •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 저는요~ 목회를 하면서 참 많은 체험을 했어요~

  • 하나님께서 그냥 해결해 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이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걱정하지 않습니다.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 그저 하나님께 기도만 할 뿐이죠?

 

그래서요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 이와 똑 같은 말을 합니다.

  •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거예요~ 7절 말씀함께 읽어볼까요?

    []64:7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 "하나님께서 그들을 쏘시리니 악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할렐루야~

  •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결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도요~ 이런 말씀을 하셨죠?

  •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할 것이다!”

  • 하나님께서요~ 공의의 오른팔로~ 그렇게 칼을 든 악인을 심판하시겠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때론 우리가 이 땅을 살다보면요~ 정말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 이유없이 날 공격하기도하고요~

  • 말도 안되는 상황을 통해 나를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 여러분~ 그 때마다~ 그 들과 대항하지 마시기 바래요~

    • 그들과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처럼요~ 그냥 하나님께 맡겨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실꺼예요~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기 바래요~

 

그리고요~ 중요한 메시지가 또 있습니다.

  • 그렇게 날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그 사람 자체를 미워하지 마시기 바래요~

  • 그 사람이 잘못이 아닙니다. 그 안에서 역사하는 악한마귀 사탄의 권세를 미워하며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 사람 그 자체는요~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서해야 할 대상이죠?

    •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 악한마귀 사탄의 존재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요~ 사람을 대적하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요~

  • 그저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께 기도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결론적으로 10절에 이런 고백을 합니다.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한다!"

  • 할렐루야~ 함께 읽어 볼까요?

    []64:10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는~ 의인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어떠한 세상의 영적핍박 속에서도~ 그들을 대적하지 마시고요~ 그냥 하나님께 피해 버리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는~ 복되고 행복한 하루가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3 0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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