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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06() 즐거운 입술

[]66: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66: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66:3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66: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66: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6: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66: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66:8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66: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66: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66:11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66:12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66:13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66:14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66:15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66: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66:17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66:19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66: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첫 번째 절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 지어다!"

 

여기서 "즐거운 소리"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 바로, 그 다음 구절~ 2절에서 잘 설명하고 있지요? 함께 읽어 볼까요?

    []66: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매일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 찬양의 소리를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 "즐거운 소리"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여러분~ 부모된 우리도 그래요~

  • 우리 자녀들이요~ 매일마다 불평의 소리~ 짜증의 소리만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요~ 무너집니다.

  • 특히나 형제 자매들끼리 싸우고 다투고 소리지르고 그러고 있다면요?

  •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그 반대로요~ 이런 모습은 어떤가요?

  • 형제간에 사이가 너무나 좋아요~

  •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 좋은 말만 합니다.

  • 그런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요~ 참으로 행복하고 흐믓하지요?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 우리의 입술이요~ 매일매일 즐거운 입술이라면? 우리하나님의 마음도 굉장히 즐거우시겠지요?

  • 그런데요~ 그 반대로 우리의 입술이 즐겁지 않습니다. 불평과 불만으로 부정적인 언어로 가득하다면요? 우리 하나님의 마음은 아프실꺼예요~

 

오늘 본문 시편66편의 말씀을 쭉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 이 시편을 쓴 사람을~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 ~ 나도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즐거운 입술로 살고 싶다~”

  • 나도 하나님께 이런 멋찐 시를 써서 올려드리고 싶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편기자처럼요~ 하나님앞에서 언제나 즐거운 입술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하나님앞에서 우리가 어떤 즐거운 입술~ 찬양의 입술로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요~ 간단하게 3가지의 찬양의 삶을 묵상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함께 묵상하면서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먼저 첫번째로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6: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 시편 기자가 우리들에게 권면합니다.

    •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고합니다.

    • 이 말을 우리 삶에 적용해 보면요~ 이런 말이 아닐까요?

    • "기억해 보라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셨던 축복의 일들을 한번 고민하며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요~ 설교를 준비하면서 가만히 저의 지난날을 뒤돌아 봤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축복의 일들이 너무나 많은 거예요~

    • 먼저, 제가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것~ 정말 감사하죠?

    • 훌륭한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 정말 감사하죠?

    • 저를 건강하게 자라게 하신 하나님~

    • 좋은 아내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

       

    • 그리고 기적적으로 미국에가게 하시고~ 유학생활 잘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

    •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요~ 좋은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 이렇게 좋은 성도님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 늦은 나이에 늦둥이 딸을 허락하신 하나님~

 

  • 이 외에도요~ 생각해 보면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축복의 일들이요~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설교를 준비하면서요~ 저도 모르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더라구요~

  • 그렇게 나에게 행하셨던일들을 기억하며 고백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되더라구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찬양에도 그런 찬송가가 있지요?

  •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새벽에도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받은 여러가지 축복의 일들을 기억해 보시고요~

  •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기도를 드려 보시기 바래요~

  • 그때 여러분들의 입술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복의 입술~ 즐거운 입술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찬양해야 합니다.

9절 말씀 함께읽어 볼까요?

[]66: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여러분~ 만약에요~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들에게 보내지 않으셨다면요?

  • 만약에 우리가요~ 여전히 구약시대의 모습으로 우리가 살고 있다면요?

  • 과연 몇명이나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 저도요~ 목회자로써 이런 묵상을 해봤습니다.

  • 구약시대 히브리어로 "욤키프"라고 합니다. 대속죄일이 되면요~ 대제사장이 성막안에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 그런데요~ 대제사장의 발목에 줄을 메고 방울을 달아요~ 왜 그랬을까요?

     

  •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성소엔요~ 일년에 딱 한번 대제사장만 들어갔습니다.

  • 그런데요 잘못했다간요~ 다 죽습니다.

  • 그렇게 대제사장이 죽으면요~ 어떻게 그 지성소로 들어갑니까? 들어 갈 수가 없으니~ 줄을 잡아당겨서 끌어내야죠?

  • 또요~ 방울을 다는 이유는요?

  •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갔는데요~ 방울소리가 않나요? 그럼 죽은거죠? 줄을 잡아 당겨서 끌어내야죠?

 

여러분~ 이런 생각을 하니까요~ 정신이 바짝 들더라구요~

  • 지금으로 말하면요? 제가 서있는 이곳이요~ 말하자면 지성소입니다.

  • 이곳에서요~ 제가 설교를 잘 못하면요~ 바로,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져서 죽는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만약에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지 않으셨다면요?

  • 지금도 여전히 구약시대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면요?

  • 저 뿐만아니라 여러분 모두도요~ 천국에 들어간다는 보장 없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나를 대신하여 어린양 제물이 되어 주셨어요~

  • 그분의 십자가 사건~ 그분의 부활~ 그분의 재림~ 그 예수님만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요~

    • 그리고 그렇게 구원받은 우린요~ 영원히 구원입니다.

    • 성령께서 우릴 저 천국까지 견인해 가세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구원의 은혜를 노래하지 않을 있을까요?

  •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시기 바래요~

    •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 성령의 도우심을 찬양하시기 바래요~

    • 그 때 여러분들의 입술이 축복의 입술~ 즐거운 입술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오늘도 나를 단련하시고 훈련하시는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6: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여러분~ 욥기서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을 막 부어주시고~ 그럴때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까요?

  • 아니죠? 우리를 연단하시고 단련하실 때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 왜 그럴까요? 그렇게 우릴 훈련하실 땐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 저와 여러분 모두를요~ 정금과 같이 아름답고 가치있게 만드시기 위해서요~

  • 한마디로요~ 축복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요~

 

그래서요 여러분~

  • 우리가요~ 어떤 고난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해야 할 일이 있어요~

  •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 마치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목소리를 높여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 옥문이 열리고~ 손과 발의 착고가 풀어져 버렸던 것처럼요~

 

  • 고난중에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요~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고난중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때~ 열리는 축복이 임하고요~ 풀려지는 기적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시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고난중에도~ 주님을 찬양하는~ 축복의 입술~ 즐거운 입술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3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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