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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09() 하나님은 누구신가?(1)

[]68:7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셀라) 

[]68:8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68:9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 

[]68:10 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에 살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68:11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68:12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68:13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68:14 전능하신 이가 왕들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68:15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68:16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계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냐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원히 계시리로다 

[]68:17 하나님의 병거는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들을 취하시고 선물들을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며 반역자들로부터도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기 때문이로다

=====================================================================================

이번 베트남 단기선교를 가서요~ 귀한 선교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비전153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지도하고 계신~ 안정헌 교수님이신데요~

  • 이분은요~ 부산대학교에서 영문학교수로 제직하시다가~ 베트남 대학교에서 교수로 초청되어 호치민에 오시게 되셨는데요~

  • 그렇게 베트남에 오셨다가~ 유원식선교사님을 알게되어서~ 함께 선교사명을 감당하고 계신 귀한 분이십니다.

 

  • 그런데요~ 이분이 또한 시인이시기도 합니다.

  • 이번 선교때에 교수님이 쓰신 시집을 선물 받기도 했는데요~

  • 한국에 오시면요~ 한번 우리교회에서 초청해서 강의를 부탁해 볼 계획입니다.

 

아뭏튼, 이 안교수님이요~ 시인으로써~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인간이 기록한 모든 시 중에서~ 최고의 시를 꼽는다면? 단연 성경에 기록된 시편이라고 하십니다.

  • 시인으로써 시편을 바라볼 때요~ 너무나 놀랍다는 거죠?

  • 하나님을 시로 표현한 문장 한문장 한문장이요~ 너무나 놀랍도록 섬세하고 감성적이고 영적이라는 거죠?

  •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을 노래한 완벽한 시가 바로, 시편의 말씀이라고 극찬하셨던 안교수님의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저도요~ 이러한 안교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시편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요~ 항상 느끼며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묵상했으면?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표현이 다양하고 무궁무진할까?"

 

특별히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다윗이 얼마나 다양하고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정확하게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먼저다윗은요~ 하나님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언제나 우리보다 먼저 앞서 가시는 분~ 하나님~"

  • 7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8:7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셀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은요~ 언제나 이렇게 우리보다 앞서가시는 분이세요~

  • 이 모습은요~ 정말 대단한 영적리더의 모델이죠?

 

  • 우리가요~ 옛날 전쟁터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요~

    • 군대의 통수권자는요~ 호위병사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맨 뒤에 있습니다.

    • 맨 앞엔요~ 일명 총알받이라고 하죠? 가장 계급이 낮은 병사들이 서는 거죠?

 

  • ~ 그런데 보세요~ 우리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 맨 앞에 서서 나를 위해 싸워주십니다.

    • 맨 앞에 서서 나를 인도해 주십니다.

 

여러분~ 이러한 말씀은요~ 다른 말로 말하면? 이거죠?

  • 우리들도요~ 절대로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 그런데 우린 그렇쟎아요? 하나님보다 앞서가려고 합니다.

  • 하나님은 생각하지도 않고요~ 내 생각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언제나 내 앞에 계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런 삶을 살아갈 때에요~ 우린 모든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되 있습니다.

    • 승리를 경험하기 때문에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되고요~

       

    • 그리고요~ 편안한 삶을 살게 됩니다.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거죠?

    • ~ 내가 뭔가 해 보려고~ 바둥바둥 거리는~ 그런 분주하고 힘든 삶을 살지 않게되죠?

    • 삶에 여유가 생기게 되요~ 왜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대신 싸워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 우린 그저 하나님 뒤에 서서~ 그분만 의지하고 그분과 함께 나아가면 되는 거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보다 먼저 앞서가지 마시고요~

  • 하나님 뒤에서~ 주님만 쫓아가는 오늘  하루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다윗은 하나님을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흡족한 비를 내려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 함께 읽어 볼까요?

  • []68:9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 

 

여러분~ 어제는 온땅에~ 상쾌한 봄비가 내렸습니다.

  • 비 중에서도 봄비는 참 운치가있고요~ 우리 마음을 더없이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특히나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얼마나 외출하기가 꺼려집니까?

  • 그런데 보세요~ 이렇게 봄비가 온 지면을 적신다음~ 맑은 하늘과 공기를 보시면요~ 얼마나 기분이 상쾌합니까?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외롭고 아프고 힘들고 고통받는 성도의 마음에~ 언제나 위로의 단비를 내려주시는 분이세요~

  • 인생의 미세먼지가 가득한 우리 마음에~ 봄비를내려 깨끗하게 씻어 주십니다.

  • 그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세요~

 

다윗은요~ 11절과 12절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68:11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68:12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여러분~ 여기 11절과 12절을 보시면요~ "여자들"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11절을 보세요~ 지금으로부터 약 3천여년전 고대사회에서 여자에게는요? “공동체의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 지금보다도 더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이 있었죠?

  • 그래서요~ 안타깝게도 여자들은 "인구수"에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 언제나 "여자들"은요~ 작은 무리였고, 무시당하는 공동체였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11절에 "여자들" "큰 무리"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 12절을 보세요~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눈다"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요?

  • 당시에 전쟁에서 얻은 어떤 탈취물들은요~ 언제나 남자를 기준으로 분배했습니다. 여자는요 손도 못댔어요~

     

  • 그런데 보세요~ 여자들도 그 탈취물을 배분 받습니다.

    • 이러한 다윗의 표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하나님앞에서는요~ 모두가 평등하다는 거예요~

    • 모두가 존귀하고요~ 모두가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3천년이 지난 지금도요~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인 줄로 믿습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를요~ 언제나 동일하게~ 평등하게 사랑해 주신다는 거예요~

    • 여러분~ 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사랑인가요?

    •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지금도 동일하게 받고 있다고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얼마나 힘이 됩니까?

 

이 세상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을 받습니다.

  • 뭔가를 잘 해야 사랑을 받아요~ 뭔가 어떤 기준에 부합해야 사랑을 받습니다.

  • 어떤 조건에 들어가야 사랑을 받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사랑을 받는 사람이 존재하는 반면에~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게 되 있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이라는 거죠?

 

그런데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겠다는 거예요~

  • 조건없이 사랑해 주시겠다는 거예요~

  • 평등하게 사랑해 주시겠다는 거예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 평등하고 동일하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오늘도 충만히 누리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3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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