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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13() 하나님은 누구신가?(2)

[]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68: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68: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68: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68: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68:24 하나님이여 그들이 주께서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로 행차하시는 것이라 

[]68:25 소고 치는 처녀들 중에서 노래 부르는 자들은 앞서고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은 뒤따르나이다 

[]68:26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지어다 

[]68:27 거기에는 그들을 주관하는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고관과 그들의 무리와 스불론의 고관과 납달리의 고관이 있도다 

[]68:28 네 하나님이 너의 힘을 명령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하게 하소서 

[]68:29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68:30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68:31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68:32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 

[]68:33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내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68:34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68:35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

예전에요~ EBS 교육방송에서요~

에베레스트산에 안나푸르나라는 곳을 등반을 도전하는 산악동호회 사람들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방영했었습니다.

참 감동적인 장면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 안나푸르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데~ 한 동료가 몸상태가 몹시 좋지 않은 겁니다.

  • 다섯사람이 함께 몇주동안이나 동고동락하면서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혼자서 낙오를하면 얼마나 아쉬워요?

 

그 다섯명의 팀이요~ 베이스캠프에서 회의를 진행합니다.

  • 그 친구를 함께 데리고 갈 것인가? 놔두고 갈 것인가?”

  • 이들 모두가 만장일치로요~ 그 친구를 데리고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 그리고요~ 그 동료의 모든 짐을 나눠서 나머지 네명의 친구들이 집니다.

 

한걸음 한걸음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데요~ 거친 눈보라도 만나고, 엄청난 산사태도 경험합니다.

  • 수 많은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 드디어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정상을 눕앞에 둡니다.

  • 그런데요~ 네팔당국에서 갑작스럽게 연락이 옵니다. 기상악화로 정상까지의 등정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잘못 했다가는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해진거죠?

  • 어쩔 수 없이 이 분들이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내려오는데요~ 이 다섯명의 사람들이 모두 눈물을 흘립니다.

  • 그러면서~ 서로를 위로하는 장면이 참 감동적이였는데요~

 

  • 특별히, 그 아픈친구와 끝까지 함께 하면서~ 그 친구의 짐을 대신 져준 모습은요~

  • 비록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정상을 정복하진 못했으나~ "함께" 한다는 마음만으로 "성공"했다고 서로를 위로하며 칭찬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누군가의 짐을 대신져 준다는 것은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힘든 중에도 누군가의 짐을 대신 져 줄 때~ 감동이 있고요~ 모두가 행복합니다.

  • 힘이 나고요~ 위로가 되고~ 회복이 됩니다.

 

오늘본문을 보시면요~ “우리 하나님께서 내 짐을 대신져 주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도요~ 날마다 우리의 짐을져주신다고 하십니다. 1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이렇게 날마다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져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 예수님도 이와 똑 같은 말씀을 하시죠?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여러분들의 무거운 짐을 우리 주님께 맡겨 버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근심의 짐~ 걱정과 염려의 짐~ 두려움의 짐~

  • 그리고, 내가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짐까지~

  • 오늘 이 시간 기도하시면서~ 하나님께 맡겨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 모두의 그 어떠한 짐도 대신 짊어 지실 수 있는 능력이 되는 분이세요~

  • 우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나의 이런 짐을 하나님게 맡겨버릴 수 있어~”

    너무 죄송해서 제 짐을 제가 지고 가겠습니다!”

 

  • 뭔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 같은 말입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이런 말은요~ 절대로 하나님을 위하는 말이 아니죠? 오히려 이 말은 교만한 말입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기는 커녕~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근심케 하는 불신앙의 모습이죠?

  •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의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겨 버리고 돌아가시는~ 복된 시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져주시는 하나님께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감사?

  • 오늘 본문을 기록한 다윗은요~ 그렇게 자신의 짐을 대신져 주시는 하나님을 향해 감사의 고백을 하고있습니다.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8:29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나를 위해~ 대신 짐을 져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고마움과 감사의 표현이 우리들에게 있어야지요?

  • 그 감사의 고백을요~ 다윗은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거죠?

  •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데요~ 주님께 내가 아끼는 최고의 것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뭘까요? 바로, 물질 아닐까요?

  • 그 물질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요? 그 만큼 내가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 특별히, 내 소득의 십분의 일을 드린다는 것은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최고의 감사표현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오늘도 나의 죄짐을 대신 져 주시고, 언제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 정성스런 예물을 드리며~ 감사를 고백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다윗은 자신의 짐을 대신 져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고백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3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68:34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리는 삶사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제가요 ~설교 서두에 에베레스트 산을 함께 오른 다섯명의 친구들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 여러분 만약에요~ 몸이 아픈 친구를 위해서~ 동료들이 짐을 대신 져 줬어요~

  • 그리고,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올라가는데 성공했다고 가정해 볼께요~

  • 그 상황에서 몸이 아파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번 에베레스트산 등정의 성공은 전적으로 내가 잘 했기 때문이야~”

    내가 없었다면 너희들 모두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 꺼야~”

 

여러분~ 이건요~ 말이 안되는 상황이죠?

  •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요~ 자신의 짐을 대 신져 준 친구들을 향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죠?

  • 고맙고 감사하다고 천번 만번을 말해도 부족한거죠?

  • 산에 오를 때마다~ 그 친구들의 고마움을 기억해야 함이 마땅한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어떤 일을 했는데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어요~ 그 때 우리가 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 오늘 본문 34절에 다윗이 고백합니다.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여전히 변함없이 나의 짐을 대신 져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어떤 일을 행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 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감사를 고백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성도에게~ 매일매일의 삶이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3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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