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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16() 하나님께 피하라!

[]71: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가 영원히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소서 

[]71: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 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71:3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71:4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71: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71:7 나는 무리에게 이상한 징조 같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71:8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71:9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    =====================================================================================

오늘 본문 1절에서~9절까지의 말씀을 보시면요~ 계속해서 반복적을 나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피하다"라는 말씀인데요~

  • 1절을 보시면~ "주께 피하오니"라고 나오고요~

  • 3절을 보시면~ "내가 항상 피하여~"

  • 4절 하반절에도요~ "피하게 하소서~"

  • 그리고, 7절에도요~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이렇게 어떤 안전한 곳으로 피할 수 있다는 것?

  • 우리가 이땅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지요?

  • 예를 들어서요~ 지진이 났습니다. 얼마전에 포항지역에서 지진이 났었죠?

    • 집이 무너져 버립니다.

    • 살 곳이없어요~ 당장 누워 잘 곳이 없습니다. 집에 계속 있을 수가 없습니다.

    • 그렇게 집에 있다간요~ 큰일납니다. 언제 또 지진이 일어나서 집이 무너져 버릴지 모릅니다.

    • 그 때 대피소로 피하쟎아요?      

    • 포항의 어떤 대형교회에서는요~ 넓은 교육관에 수십개의 칸막이 텐트를 쳐서 지역사람들을 그곳으로 피하게 하고 숙식을 제공해 줬다고 하는데요~ 참 고마운 일이죠?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 남편이 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런 남편과 살아갈 수 없쟎아요?

  • 친정집으로 피합니다. 때론 경찰서로 피합니다.

  • 부모님이나 경찰이 달려와서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제압하며 도움을 준다면? 참 고마운 일이지요?

 

여러분~ 이렇게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요~

  •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곳으로 피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에 안정을 누릴 수 있는데요~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이 세상의 그 어떤 대피소도~

    • 이 세상의 그 어떤 공권력도요~

    • 우리를 완벽하게 지켜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 오직 우리를 완벽하게 지켜주실 수 있는 분은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그 하나님을 반석요새라고 고백합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1:3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여기 3절 말씀에~ 참 마음에 와닿는 단어가 있습니다.

  • 바로, “항상"이라는 단어인데요~

  • 다윗이 고백하죠? 하나님은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수 있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그 누구도요~ 우리를 항상 지키고 보호해 주지 못합니다.

    • 티비 뉴스를 보시면요~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서~ 귀한 금과 보석을 훔쳐가는 장면을 CCTV로 보여주는 영상을 가끔씩 보곤 합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많은 CCTV와 보안장비들을 설치해 놔도요~ 무용지물일때가 있다는 거예요~

    • 도둑이 들어서요~ 1분도 되지 않아서 금은보석을 다 훔쳐갔는데요~

    • 그렇게 보석을 다 훔쳐간 다음에 몇분이 지나자~ 보안회사 직원들이 싸이렌을 켜고 달려 옵니다.

    • 이미 늦은거죠? 이미 귀중한 금은보석을 다 훔쳐간 다음이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언제나 이렇게 우리의 마음에서 소중한 것들을 훔쳐갑니다.

  • 어떻게 훔쳐가냐면요?

    • 우리가 하나님께 피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요~

    • 마귀가 유혹하죠? 하나님께 피하지 말고~ 세상으로 피하라는 거예요~

    • 그래서 사람들은요~ 세상으로 피하쟎아요?

      • 술집으로 피하고요~

      • 노래방으로 피하고요~

      • 나이트클럽으로 피하고요~

      • 내가 좋아하는 취미의 장소로 피합니다.

      • 온갖 죄짓는 장소로 피합니다.

 

  • 그곳에 가면? 위로를 받을 것 같아요~

  • 그곳으로 피하면요? 세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다 사라져 버릴 것 같아요~

    • 그런데요 여러분~ 그런 곳으로 피하면 피할 수록~ 더 욱더 근심과 걱정이 쌓여만 갑니다.

      • 왜 그럴까요?

      • 그곳엔요~ 참다운 안식과 기쁨이 없는 거예요~

      • 마귀에게 속아서요~ 내안에 있는 기쁨을 다 빼앗겨 버린거죠?

 

그래서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세상의 장소로 피하지 마시고요~

  • 오직 하나님~ 하나님께 피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다윗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여러분~ 다윗의 어린 시절을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 다윗이 뭘 했지요?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 양을 쳤습니다.

  • 다윗의 어린시절은요? 양들과 함께 넓은 들판의 삶이였습니다.

 

  • 여러분~ 그렇게 다윗이 어렸을때~ 양을 치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 그냥 편안하고 양치는 것이 그냥 쉽게 쉽게 한 일이였을까요? 아니죠?

    • 양을 치다보면요~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있었을꺼예요~

    • 그 중에서요~ 사나운 들짐승들이 양들을 잡아먹으려고 달려 들었겠지요?

    • 그 때 다윗이 사용했던 무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물멧돌이죠?

    • 골리앗을 쓰러뜨렸던 물멧돌~~

 

여러분~ 다윗은요~ 그 누구보다 "피하는 것"에 대한 묵상을 많이 한 사람이였을 것입니다.

  • 양들이요~ 그렇게 늑대가 나타나고~ 흉악한 들짐승들이 나타나면? 누구에게 피했을까요? 자신들의 목자였던 목동 다윗에게 피했겠지요?

  • 그러면 다윗이 물멧돌을 던져서 양들을 지켜줍니다.

    • 그런데요~ 그 양들 중에서요~ 자기 멋대로 행동했던 이들도 있었을꺼예요~

    • 목자에게 피해야 하는데~ 자기 멋데로 이상한 데로 가버립니다.

    • 그러면 그 결과는요? 악한 들짐승들에게 잡아먹히고 마는거죠?

 

  • 아마도 다윗은요~ 이런 일들을 많이 경험했을 꺼예요~

    • 그래서요~ 여기 5절 말씀을 보세요~

    • "내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신뢰했다"라고 고백합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의 견고한 피난처는요~ 오직 한분 하나님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7절과 8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1:7 나는 무리에게 이상한 징조 같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71:8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견고한 피난처 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오늘도 우리가 변함없이 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8절 말씀처럼요~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에게 감사를 고백하는 일이예요~

 

  • 모쪼록 오늘하루~

    • 견고한 피난처이신 하나님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그분을 찬양하며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3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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