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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20() 위기 극복

[]71:10 내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이 서로 꾀하여 

[]71:11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71:12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71:13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들이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71: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71: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71: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71: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71:20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71: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71: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71: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71:24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     =====================================================================================

여러분~ 우리의 삶은요~ 크고 작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아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하지만~ 현실적으로요~ 좋은 일들만 연속적으로 일어나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우린요~ 좋은 일보다는 나쁜일이 더 많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다윗이 기록한 시편의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요~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 연속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면?

  • 우리의 삶에~ 안좋은 일들이 더 많다면?

  • 그 안좋은 상황을 극복하면서요~ 더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면 되지 않겠는가?"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합니다.

  • 고난을 피할 수 없다면? 그 고난을 즐겨라!"

  • 어짜피 피할 수 없는 고난이라면? 그 고난을 피하지 말고 그 고난과 친구가 되어라!"

  • 참 의미있는 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 다윗은 그런 상황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특별히, 다윗은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마음의 아픔", "영혼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 함께 10절 말씀 읽어 볼까요?

    []71:10 내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이 서로 꾀하여 

 

다윗이 고백합니다.

  • "원수들"이 있는데요~ 그들은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입니다.

  • 다시말해~ 내 영혼에 상처를 주고, 내 영혼을 흔들려는 자들이죠?

  • 이들이 누굴까요? 바로, 악한 마귀 사탄의 세력들입니다.

 

~ 그런데요~ 이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이요~ 직접우릴 공격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 거의 대부분 사람을 이용해서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공격합니다.

  • 그 이용당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예요~

 

  • 우리가요~ 마음의 상처를 입고, 영혼의 상처를 입을 때~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인해서 그런 상처를 입게 됩니다.

  • 나랑 아무런 상관도 없는~ 잘 모르는 사람에겐요~ 이런 영혼의 상처를 거의 입지 않습니다.

  • 나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 사람들 대부분은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예요~

    • 그 사람이요~ 내 남편일 수 있고요~ 내 아내 일 수 있습니다.

    • 때론 부모님일 수 있고요~ 때론 내 자식을 수 있지요?

    • 내 형제자매~ 일가친척~

    • 교회안에서는요? 나와 가장 가까운 사역자들~

    • 나와 가장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 내가 가장 믿고 신뢰했던 사람들~

 

악한마귀 사탄은요? 이렇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이용해서 내 영혼에 상처를 줘요~

  • 그러면서 이런 말로 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 11절 함께 읽어 볼까요?

    []71:11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이런 종류의 말을 우린 "이간질"이라고 하죠?

  • 사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마치 사실 인 것 처럼 거짓말을 합니다.

  • 악한마귀 사탄은요~ 거짓의 앞잡이 입니다.

  • 완전히 마귀에게 속아서요~ 사탄의 도구가 되 버립니다.

  • 이간질 시키고요~ 억울한 누명을 씌우기도 하고요~ 있지도 않는 사실을 만들어서 우릴 공격하기도 합니다.

  • 여러분~ 그 때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받아요~

   

오늘 본문에 다윗을 헤하려하는 이들의 악한 말을 보세요~

하나님이 다윗을 버렸다"라고 사람들에게 이간질 시킵니다.

  • 아마도 다윗이요~ 밧세바를 범하고 하나님께 징계를 받았을때~

  • 아마도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겨다니면서 고난의 시간을 보냈을 때~

  • 악한 이들이 이렇게 말 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저 봐라~ 하나님께서 다윗왕을 버리셨다니까~"

"이제 저 다윗은 끝이야~" "하나님께 완전히 버림 받았어~"

 

여러분~ 과연 그럴까요?

  •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겨다니면서 온갖 고난을 당하는 그 순간에도요~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신 줄로 믿습니다.

  • 심지어는요?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는 중한 죄를 짓고~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그 순간에도요~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은요~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십니다.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요~ 나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악한 마귀 사탄은요~ 이렇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이용해서요~ 이런 절망적인 마음을 주기도 합니다.

  • 마치, 하나님께 버림 받은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 절망감을 주고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에 빠지게 합니다.

  • 사람도 만나기 싫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요~ 그냥 계속적인 우울감이 내 안에서 떠나지 않게 합니다

  • 그러면서 마음속으로부터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는 거죠?

  • 나를 그렇게 이유없이 공격하는 사람을 향해서 원수를 갚아 버리고 싶은 분노가 사라지질 않는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 순간을 우린 조심해야 합니다.

  • 나를 헤하려는 그 사람이 원수가 아닙니다.

  • 그 속에서 역사하는 악한마귀 사탄이 원수인거죠?

    • 그래서 우린 대적해야 합니다.

    • 사람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역사하고 있는 악한 마귀 사탄을 대적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한 방법을 다윗은요~ 너무나 특별한 행함으로 실천합니다.

  • 바로, 복음을 전하는 삶이예요~

  • 오늘 본문 14절을 보세요~ “마음에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 찬송한다고 합니다.

  • 15절 부터 18절을 보세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전한다"라는 말이예요~

    • 15~ "종일 전하리이다"

    • 16~ "주의 공의만을 전하겠나이다!"

    • 17~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 18~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 까지~"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누군가로부터 마음이 상했을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 바로, 입술로 범죄하는 거예요~

  • 그렇게 나를 공격하는 이를 향해서요~ 똑같이 저주합니다. 똑같이 갚아주려고 합니다

 

  • 여러분~ 안됩니다. 그렇게 하는 그 순간~ 마귀에게 기쁨을 빼앗겨 버려요~

  • 마귀가 아주 기쁘게 원하는 바 입니다.

  • 마귀에게 속지 마시기 바래요~

 

다윗은요~ 그런 억울한 상황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로 선포하며~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라는 거예요~

  • 그렇게 나를 미워하고 음해하려는 사람 기억하지 말고요~

  • 오히려~ 복음전하는 삶을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요~ 하나님께서 대신 일해 주십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1:24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이렇게 사람을 이용해서 우리의 마음을 공격합니다.

  • 마음이 힘들게 하고요~ 그래서 우리의 삶을 완전히 파괴시킬려고 합니다.

  • 그럴때마다 오늘 다윗의 고백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내 마음을 힘들게 하면서 나를 공격하는 이들 생각하지 마시고요~

    • 오히려 더욱더 하나님만 찬양하시기 바래요~

    • 오히려 더 복음전하는 삶을 사시기 바래요~

    • 오히려 더 내 입술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기 바래요~

 

  • 그러면요~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일해 주십니다.

  • 나를 공격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대신 심판해 주십니다.

  • 그리고요~ 결과적으로 이러한 선물을 허락해 주세요~

  • 마지막으로요~ 23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71: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요~ 이 말씀 붙잡으시고요~ 영혼이 즐거운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3 2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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