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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21() “샤마 레브듣는 지혜

[]72: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72: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72: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72: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72: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72: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2: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72:8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72:9 광야에 사는 자는 그 앞에 굽히며 그의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72:10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

계속해서 새벽마다 다윗의 시편을 묵상하다가요~ 오랜만에 솔로몬의 시를 묵상해 봅니다.

예전에 제가요~ 솔로몬에 대한 설교를 주일예배때 씨리즈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요~

  •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간구했었다!” 라는 거죠?

  • 그런데요~ 히브리원어 성경을 보시면? 솔로몬이 구한것은 "지혜"가 아니라 듣는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왕상]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3: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히브리어 성경을 보면요~ 듣는 마음"샤마 레브"라고 합니다.

솔로몬이요~ 하나님께 이 "샤마 레브", "듣는 마음"을 달라고 간구하는데요~

  • 그랬더니~ 하나님께 "샤마 레브"를 주시죠?

  • 그러면서 하나님은요~ “듣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 솔로몬을 향해서요~ 네가 나에게 지혜를 구했다"라고 하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다라고 알고 있는거죠?

  • 결론적으로요~ 지혜는 곧 듣는 마음이고요~ “듣는 마음이 곧 지혜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솔로몬이 원했던 지혜는요? 바로, "샤마 레브"였습니다. 듣는 마음이죠?

    • 먼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고요~

    • 두번째로는~ “왕으로써 백성들의 말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들에게도요~ 이 두가지 마음의 태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첫번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마음의 태도예요~

    •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음성대로 살아야~ 우린 행복합니다.

    • 하나님의 음성대로 행해야~ 옳은 길을 갈 수 있고요~

    • 하나님의 음성대로 순종해야~ 옳은 것을 잘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솔로몬은요~ 오늘 본문 1절에서요~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소서!", "주의 공의를 저에게 주소서!"

 

  • 이러한 고백은요? 열왕기상에 나오는 "샤마레브", "듣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라는 표현과 동일한 모습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요~ 정확한 "판단력"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왜냐면요? 우린요~ 매 순간마다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 합니다.

    • 수많은 결정들이 우리 앞에 매일매일 놓여져 있지요?

    • 예를 들면요~ 우리가 점심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도요~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죠?

    • 짜장면을 먹을 것인가? 짬뽕을 먹을 것인가?

 

~ 그런데요 여러분~

  • 이런 종류의 선택은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짜장면을 먹던? 짬봉을 먹던간에~ 이러한 선택이 우리의 삶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않지요?

 

  • 하지만 여러분~ 정말 잘해야 하는 선택들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배우자의 선택? 얼마나 중요한가요?

    • 직업 선택은요?

    •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할 것인가?

    • 누군가와 사업을 동업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 또한~ 동업을 할 것인가? 혼자서 할 것인가?

    • 어떤 아파트로 이사를 갈 것인가? 어떤 학교에 들어갈 것인가?

 

여러분~ 우리의 삶속에서요~ 얼마나 많은 중요한 결정들이 존재하는지 모릅니다.

  • 한번 잘못 선택했다가는요~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 갈 수도 있는 중대한 선택의 상황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지혜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선택하라고 하신 그것을 선택하면요? 후회가 없겠지요? 완벽합니다. 그래서 그 선택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솔로몬은요? 이제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한 나라의 왕이 되었습니다.

  • 한 나라의 왕으로써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판단력"이였던 것 같아요~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2: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하나님께 "샤마 레브의 지혜"를 구했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요?

  • 바로, 이 부분이죠? 백성들을 공의로 재판하고 정의로 다스리는 자가 되길 원했습니다.

  • 하나님은요~ 솔로몬의 그런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그에게 지혜를 허락하시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구해야 할 수많은 것들 중에~ 단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지혜"인 것 같아요~

 

  •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 지혜가 없어서 잘 못된 결정을 하고 후회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 그래서요~ 그런 저의 부족함을 미리 알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 "주님 지혜를 주시옵소서!" 올바른 결정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강력한 확신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감동대로 사역을 진행하면요? 언제나 결과가 좋아요~ 행복해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솔로몬처럼요~ 먼저 하나님께 옳은 결정 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지혜를 달라고 간구할 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 있어요~

  • 그건요~ 바로, 평강의 은혜 인 줄로 믿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72: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지혜로 말미암아 옳은 결정을 하고 나면요? 얼마나 평안한지 몰라요~

  • 그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주님이 주신 판단력이 주시는 두번째 선물이 있어요~

바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4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2: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하는 순간? 얼마나 불행해 지나요?

  • 물론, 누군가의 일방적인 공격이나 모함으로 인해서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요~

  • 때론 나의 잘 못된 결정에 의해서 억울한 상황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 그래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요? 하나님의 지혜 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하나님의 지혜가 주는 귀한 삶의 선물이 있어요~

  • 바로, "풍성함"입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2: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령의 지혜로 말미암아 결정한 일들의 결과는요? 언제나 풍성함입니다.

  • 그 풍성함으로 인해서 의인은 흥왕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여기 7절 말씀을 보세요~

  • 그러한 흥왕함과 풍성함이요~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 우린요~ 월말이 되면?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왜요? 은행 통장에 물질이 말라가기 시작하쟎아요?

  • 월세도 내야 하고, 할부금도 내야 하고, 카드값도 지불해야하고~ 여러가지 노란 지로용지들을 해결해야 하쟎아요?

 

그런데 보세요~ 7절 하반절에요~

  • 달이 다 할 때가지 풍성하다고 합니다.

  • 참 은혜가 되는 말씀이죠?

 

물론 이 "풍성함"이 물질의 풍성함만을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 우리의 마음의 풍성함~

  • 우리 영혼의 풍성함~

  • 모든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어떤 풍성함이던지요? "풍성함"은 우리들 모두에게 기쁨입니다.

 

모쪼록~ 오늘하루도요~ 솔로몬과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오늘 하루~ 여러분 앞에 놓여질 여러가지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 옳은 결정”~ “지혜로운 판단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요~ 오늘 여러분 모두의 삶이 흥왕하고 풍성한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3 2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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