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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23() 악인의 형통함

[]73: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73: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73: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73: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73: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73: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3: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73: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73: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73: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73: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73: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73: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73: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73: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73: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73: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73: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73: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73: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73: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73: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73: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73: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

오늘부터 시편의 말씀 3을 시작합니다.

시편 제3권은 아삽의 시로 시작을 하는데요~

  • 아삽이라는 사람은요? 당시 주의 성전에서 성가대를 맡아서 섬겼던 사람입니다.

  • 지금을 말하면요? 성가대장", "성가대 지휘자"라고 할까요?

  • 하나님께 예배드릴때 찬양을 담당했던 성전사역자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아삽의 어떤 인생의 풀리지 않는 질문?

  • ? 악인이 형통할까?”

  • "왜 이 세상에 악한자들이 잘 될까?"

  • "왜 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지 않으실까?"

  • 이런 고민을 하나님께 아뢰면서요~ 나중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고민이 해결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 먼저 아삽의 고민 내용을 한번 볼까요?

  • 1절을 보세요~

  • 아삽이요~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선하신 이들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다시말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고 있지요?

 

  • 그런데요~ 아삽은 그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 ? 악인이 형통하며 잘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죠?

    • 2절 말씀을 보세요~ 거의 넘어질 뻔 했고요~ 걸음이 미끄러질 뻔 합니다.

    • 그 이유가 3절 말씀에 나오죠? 함께 읽어 볼까요?

[]73: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러한 아삽의 고민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공감을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 오늘날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래요~

    • 주위를 둘러보면요? 정말 악해 보이는 사람들이 잘 삽니다.

    • 나는요?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요~ 나는 잘 안돼요~ 삶이 힘들어요~ 물질이 부족해요~

    • 그런데 악인들은 더 잘되고요~ 더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은거죠?

 

오늘 본문에 아삽이 그런 악인의 형통함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4절을 보세요~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 5절을 보세요~ 그들은 고난도없고 재앙도 없이 잘 산다고 합니다.

  • 7절에요~ 재밌는 표현이 나옵니다. 살이 쪄서요~ 눈이 튀어나와 있고요~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 8, 9, 10~ 계속적으로 악하게 살지만~ 이해가 안될 정도로 형통한 이들을 아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과연 아삽의 생각대로요~ 악인들이 형통할까요? 악인들의 삶이 그렇게 평안 할까요?

    •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 우리가 겉으로 보기엔 잘 살아 보이죠? 좋은 집에서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요~ 그렇게 멋찌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요~

  • 여러분~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요?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 왜 그럴까요? 진정한 모든 축복은 하나님께로 부터 오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기 멋데로 사는 부자들은요~ 그 마음에 불안감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면요~ 온갖 불의와 거짓으로 살아갈까요?

  • 그 있는 돈을 지키기 위해서요~ 잠도 못잘 정도로 수고하며 삽니다.

  • 그렇게 물질이 풍성하니~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3: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여러분~ 과연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요?

  • 돈이 많고 물질이 풍성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을 부정하며 사는 악인의 형통함이 과연 행복일까요?

  • 오늘 본문에서 아삽은요? 이러한 악인의 형통함이 진정한 축복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 언제 깨닫게 되냐면요?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 깨닫게 됩니다.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진정한 행복은요?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누리게 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아삽은요~ 강력하게 말합니다. 27절 말씀 읽어 볼까요?

    []73: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여러분~ 주를 멀리하는 자는요? 망하게 돼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하나님을 모르는 악인의 형통함은요? 결국엔 멸망입니다.

  • 돈이 많은데요~ 하나님도 몰라요? 이건요~ 거의 재앙의 수준입니다.

  • 왜냐면요? 돈이 많고 물질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을 필요가 없어~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은 생각조차 들지 않습니다.

  • 왜요? 하나님 의지해서 뭐합니까? 돈이있는데요~ 돈을 의지하면? 뭐든지 다 되는 것 같은데요~

 

그러나 여러분~ 이 세상에요~ 돈이 전부가 아니쟎아요?

  • 돈으로 해결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요~ 바로, 구원이예요~

  • 악인이 형통해 보이지만요~ 결국엔 그 형통해 보이는 삶이요~ 지옥으로 인도합니다.

  • 예수님을 믿지 않아요~ 돈을 믿습니다. 물질을 믿습니다. 눈에 보이는 형통함을 믿어 버려요~

 

  • 그래서 아삽은요~ 결국 최종적인 축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할렐루야~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진정한 복~ 진정한 형통함은요~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이예요~

  • 아삽은요~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며 고민에 잠겼었지만~ 그가 성소에 들어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 그 성소에 누가 계세요? 하나님이 계십니다.

    • 그 하나님을 만날 때~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 세상의 돈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되고요~

    • 세상의 좋은 환경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요~ 우리들에게 주어진 약간의 고난은요? 오히려 나에게 축복이예요~

  • 왜요? 그 약간의 고난을 통해서 우린요~ 교회로 오게 됩니다. 와서 기도하게 됩니다.

  • 그렇게 기도할 때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순절 기간을 맞이해서요~ 주님과 더욱더 가까워지는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예수님과 가까이 함이 내게 복입니다.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8 03 2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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