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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26()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1) 예수님을 위한 좋은 일

[]14: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14: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여러분~ 우리가요~ 어떤 똑 같은 사건을 바라 볼 때~

그 똑같은 사건을 사람마다 전혀 다르게 해석하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사건도 그랬습니다. 

  • 예수님의 발에 값비싼 향유를 부은 막달라 마리아~

  •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제자들~

  • 그리고, 그들과 함께 계셨던 예수님~

  • 막달라 마리아의 행동을 바라봤던~ “예수님의 생각제자들의 생각과 해석이요~ 완전히 달랐다는 거죠?

 

오늘 고난주간 첫째날을 맞이해서요~

  • 이 사건의 내용을 묵상해 보면서~

  • 과연 우리 주님께 좋은일은 어떤 것인지? 함께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예수님께서요~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고 계십니다.

  • 그때에 한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옥합을 깨드려서 예수님의 머리에 부어 드립니다.

 

  • 여러분~ 이 상황에서요~ 먼저 예수님의 모습을 한번 묵상해 보시기 바래요~

    • 예수님은요~ 지금 나병환자의 집에서 그들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요? 율법을 지켜야 하는 유대인으로써는 절대로 해서는 않되는 일이였지요?

    • 특별히, 예수님은 당시 사람들에게 랍비로 불리워졌습니다.

    • 율법을 가르치고 지켜야 하는 랍비가요~ 율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일을 지금 하고 계신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율법보다 사랑이 먼저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이것이 바로, 예수님과 당시 유대인들의 생각의 차이~ 해석의 차이였던 것이죠?

  • 그래서 예수님은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고난주간 첫째날을 맞이해서요~ 사랑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율법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입니다.

    •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 진정한 사랑엔 조건이 없습니다.

 

그 조건없는 사랑을 예수님께서 실천해 주셨지요?

  • 죄로 인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우릴 위해~ 아무런 조건없이 대신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 그 예수님의 사랑~ 오늘도 마음에 새기며~

  • 사랑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용서하며 이해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 보면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여인은요? 그 예수님의 사랑을 보고 느낀거죠?

  • 그리고요~ 그 예수님의 사랑에 보답할 길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요~ 자신이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향유옥합을 깹니다.

  • 그리고 예수님의 머리에 부어 드리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사랑하면? 귀한 것을 주고 싶은 거예요~

  • 예전에도 제가 이 여인이 주님께 드린 향유옥합의 가치에 대해서~ 예를 들어 설명드렸습니다.

    • 2천년이 지난 지금~ 이향유옥합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 여러 학자들은요~ 3천만원~5천만원의 가치가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 왜냐면요? 5절을 보시면요? 3백데나리온 이라는 말이 나오죠?

    • 1데나리온은요? 당시 노동자의 하루 품삯이였습니다.

    • 그러면요? 요즘 하루 품삯을 10만원정도로 본다고 해도~ 얼마인가요? 3천만원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최소3천만원의 가치가 있는 향유옥합을을요~ 여러분 이렇게 깨서 예수님께 드릴 수 있나요?

  • 그것도 이 여인은요? 부자가 아니였습니다. 아마도 평생을 모아온 자신의 전부였을지도 모릅니다.

  • 이 귀한 향유옥함을요~ 예수님께 드립니다.

  • 어떤 마음으로 드렸을까요? 바로, 사랑의 마음이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

  • 그 사랑의 마음이 있었기에~ 아깝지가 않습니다. 자신이 소유한 가장 귀한 것을 드리고 싶은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랑하면? 주고 싶은 거예요~

  • 사랑하면? 아깝지가 않은 거예요~

  •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여기 이 여인도요~ 사랑했기 때문에~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주십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고요~

    • 이 여인은요~ 생명과도 같은 자신의 전재산을 주님께 드립니다.

 

~ 그런데요~

이러한 은혜로운 해석을 하고 있는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와는 완전히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죠?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여러분~ 이 제자 중 한 사람이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 "허비하고 있다!"라고 해석합니다.

  • 서로 화를 내면서요~ 어떻게 이렇게 3천만원이 넘는 향유옥합을 허비할 수 있느냐?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요?

  • 똑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데요~ 너무나 다른 해석을 하고 있어요~

  • 이 상황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해석이 바로,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함께~ 6절말씀 읽어 볼까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여기서 말하는 "좋은 일"은 무엇인가요? 바로, 8절의 일이죠? 계속 읽어 볼까요?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요~ 이 여인을 축복해 주시고 칭찬해 주신 이유가 있어요~

    • 바로, 그 여인의 헌신이요~ 미리 "준비한 헌신"이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예수님은요~ 얼마되지 않아 십자가에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요~ 부활 승천하실 것입니다.

    • 이 여인은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 아마도 이 여인은요~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예수님의 말씀을 경청했던 마리아로써~ 예수님의 제자들도 기억하지 못한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따라 순종했던 것이죠~

  •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7절에요~

  • 가난한 자들은 언제나 너희와 함게 있으나~ 나는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여인은요~ 이러한 헌신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 그 헌신을 미리 준비하여 주님께 드립니다.

  • 이러한 여인을 예수님은요~ 이렇게 축복해 주세요~ 9절 말씀함께 읽어 볼까요?

  •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번 고난주간~ 우리 예수님께요~ 마리아처럼~ 미리 준비된 헌신을 드리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시간과 물질~ 재능과 달란트를 주님께 드리는 한주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우리 예수님께 영원히 기억되는~ 축복의 성도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3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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