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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27()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2) 죽어야 사는 삶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12: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

여러분~ 영어로 “paradox” 라는 단어가 있어요~

우리가 잘 아는데로~ "역설"이라는 뜻의 단어이지요?

  • 국어 사전을 찾아 보면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명백히 모순되고 부조리하지만, 그 속에 진실을 담고 있는 표현

 

우리가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요~ "역설적이다"라는 말을 종종 듣곤 합니다.

  • 이러한 역설법을 잘 사용했던 유명한 사람이 있지요? 바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입니다.

  • 이런 말을 했지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역설적인 표현은요? 정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아요~

  • 오래전 티비 뉴스에 이런 광고도 있었어요~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

    "모두가 NO라고 말할때~ YES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고난주간 둘째날을 맞이해서요~

  • 우리의 신앙생활도요~ 때론 이런 역설적인 모습의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묵상해 봤습니다.

  • 세상사람들이 “YES”라고 하는 죄악된 일에 대해서는요~ 단호하게 결단하며 "NO"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세상 사람들이요~ 뭐하러 그런 일을 하냐고 “NO”라고 말할 때~ 우린요 그래도 내가 하겠습니다. 내가 섬기겠습니다. 내가 먼저 헌신하겠습니다. 희생하겠습니다!” 라고 “YES” 할 수 있는 신앙의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우리 예수님께서 이러한 역설적인 표현을 하고 계세요~

  • 예수님은요~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죽여야 열매를 맺는다! 죽여야 산다~”

 

우리 예수님은요~ “king of paradox” 이십니다. “역설법의 대가세요~

  • 왜냐면요? 오늘 본문을 보세요~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고 하십니다. 죽어야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 자기 생명을 사랑하면 오히려 잃어 버릴 것이고요~ 자기생명을 미워하면 오히려 영생하도록 보전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 우리의 언어까지 창조하신 우리 예수님은요~ 진정한 역설법의 대가이신 것 같아요~

  • 함께 오늘 본문 묵상해 볼까요? 24절 말씀입니다.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 여러분 보세요~ “대단한 역설이자 정말 위대한 교훈입니다.

  •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하십니다.

  • 죽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죽어야 산다. 죽어야 열매를 맺는다.”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죽여야 사는 줄로 믿습니다. 죽어야 열매를 맺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교훈은요~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두가지가 다 해석적용이 가능합니다.

첫번째로요~

  • 우리의 구원과 관련되서요~ 내 자아가 죽어져야 우린요~ 예수님을 믿게 되요~

  • 내 자아는 완전히 죽게되고~ 내 안에 성령께서 역사해야 우린요~ 비로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이 믿어지게 되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내 능력으로 예수님을 믿은게 아니예요~

  • 우린요~ 절대로 예수님을 믿을만한 능력도 조건도 되지 않습니다.

  • 왜요? 내안에 여전히 남아 있는 죄성때문에 그래요~

  • 하지만요~ 나의 자아를 완전히 죽이고~ 성령님을 의지하면요?

    • 그 때부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믿어지기 시작해요~

    •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믿어지기 시작해요~

    • 모세가 홍해를 가른 사건이 믿어지기 시작해요~

    • 예수님께서 이미 썩어서 냄새가 나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이 믿어지기 시작해요~

    •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셨고요~시고요~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신 사건이 믿어지기 시작해요~

 

  • ? 그럴까요? 바로, 고린도전서 123절의 말씀이 그 근거입니다. 함께 찾아 볼까요?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주라 시인할 수가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영접한 여러분들 마음속엔요~ 지금 성령님께서 내주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그러한 위대한 고백의 시작은요? 바로, 내가 죽는거죠?

  • 내 자아가 죽어지고~ 성령님께서 충만히 역사하시는 거죠?

 

또요~ 여러분~ 우리의 육신의 삶에도 이 부분을 적용할 수 있어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질 죽이자! 자존심 죽이자! 고집을 죽이자!

 

여러분~ 김치오사론 기억하시나요? 제가 예전에 한번 소개해 드린 위대한 죽음에 대한 논리죠?

  • 어떻게 할때? 맛있고 풍미있는 김치가 탄생되는 것일까요? 5번 죽어야 한답니다.

    • 첫번째 죽음? 배추가요~ 밭에서 다 익으면? 농부에 의해서 밭에서 뽑혀죽습니다. 첫번째 죽음이죠?

    • 그리고요~ 그 배추가 농부의 손에서 우리 손으로 전달됩니다.

    • 두번째 죽음입니다. 배추가요~ 칼에 두갈레로 완전히 짤려서 죽습니다.

    • 세번째 죽음입니다. 소금물에요~ 완전히 수장되어 졀어서 죽습니다.

    • 네번재 죽음입니다. 그렇게 소금에 졀여저 수장된 죽음이요~ 고추가루 새우젖으로 범벅이 되면서~ 빨갖게 피흘려 죽습니다. 네번째 죽음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죽음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김치포기가요~ 항아리속에 들어가서 땅속에 파뭏혀 버리게 되죠? 마지막 다섯번째 죽음입니다.

 

  • 이렇게 다섯번죽은 김치는요~

    • 그 땅속 깊은 항아리속에서 나올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금치"가 되죠?

    • 풍미가 있고, 맛있는 김치로 완전히 변화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김치오사론"

  • 고난주간을 맞이해서요~ 우리 신앙인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예화입니다.

  • 베드로가요~ 예수님께 물어 봅니다. 예수님~ 7번정도 참으면? 잘 한 거지요?”

  • 이 말의 뜻은요? "한 일곱번정도 성질죽이면? 잘한 거지요 예수님?" 이 말이죠?

  • ~ 잘한거죠? 일곱번정도 성질 죽였는데요? 일곱번이나 자존심을 죽였는데요? 잘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예수님은요~ 더 죽으랍니다.

  •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죽으랍니다.

  • 이 말씀은요? 490번 성질죽이고~ 491번째엔 성질내라는 말씀이 아니죠?

  • 끝까지 영원히~ 성질죽이고~ 자존심죽이고~ 고집부리지 말고~ 살라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주간 둘째날을 맞이해서요~

우리가 오늘 하루 우리의 삶에 반드시 적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여러분들의 자아를 죽이는 영적인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의 축복이 있어요~ 2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두번째로요~ 성질을 죽이고, 자존심을 죽이고, 고집을 죽이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이 있어요~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주간 둘째날을 맞이해서요~

  • 여러분들의 자아를 죽이시고, 고집과 성질과 자존심을 죽이는 삶 사사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여기 26절 말씀처럼요~ 하나님께 귀하게 여김당하는 축복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28절 말씀처럼요~ 하나님께서 예수님처럼 여러분들을 영광스럽게 맞아주시는 부활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3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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