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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03() 주님과 가까이 함이

[]73: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73: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73: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73: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73: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73: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73: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73: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73: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73: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

지난시간에 묵상했었던 시편 73편의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오늘 본문의 시를 기록한 아삽은요~ 마음속에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 바로, “악인의 형통함에 대한 생각 때문이였죠?

  • 자기는 그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잘 안되는것 같은데~~~ 악인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하나님을 섬기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것 같은데? 형통한거죠?

  •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시험이 든다는 거예요~

 

~ 그런데요~ 아삽의 그런 고민이 언제 해결되나요?

  • 바로, 17절말씀이죠?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 갈 때~ 할렐루야~

  • 함께 읽어 볼까요?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성소~ , 우리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릴 때~

    • 우리의 인생의 모든 고민들이 깨끗이 해결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치 병에 걸려서 아픈사람이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회복되는 것 처럼요~

  • 교회는 바로, 그런 곳입니다.

  • 영혼의 질병과 아픔을 치료하는 것이죠?

  •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치료 받게 됩니다.

 

~ 그렇다면요? 우리가 교회에 왔을 때 깨닫게 되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아삽의 고백을 통해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릴때 우린요~ 나를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손을 느끼게 됩니다.

  • 22,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3: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아삽의 표현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우린요~ 주님앞에서 짐승같은 삶을 살때가 참 많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여전히 내 손을 붙잡아 주신다는 거죠?

 

예전에 유명한 한국 영화가 있었어요~

  • 바로, 늑대소년이라는 영화인데요~ 송중기라는 배우가 주연을 맡아서 크게 흥행했던 영화입니다.

  • 그 영화에서 송중기가 늑대소년인데요~ 모두가 그를 미워하고 두려워합니다.

  • 사람인 것 같지만~ 짐승이기 때문에 그렇죠?

    • 그런데요~ 그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그의 손을 잡아 주던 여인이 있었어요~

    • 그가 짐승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했고 그의 손을 잡아 줍니다.

    • 그때 송중기가요~ 무시무시한 짐승의 모습에서~ 잘생긴 미소년의 모습으로 변화되죠?

 

오늘 시편의 말씀~ 여기 22절과 23절을 묵상하는데요~ 그 영화의 한 장면이 순간 생각이 났어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아삽의 표현 그대로요~ 우린 이 땅을 짐승처럼 살아갑니다.

  • 죄의 본능 그대로 살아갑니다. 내 생각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죄악의 본성을 가지고~

    • 그러나 우리 주님은요~ 그런 짐승같은 나의 손을 오늘도 여전히 잡아 주십니다.

    • 바로, 우리가 교회에 나와서 예배 드리며 기도하며 회개할 때~ 우린 주님의 그 따뜻한 손길을 느끼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더욱더 모이기에 힘쓰시고~ 예배 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때~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우리가 교회에 나아 예배 드릴 때 누리게 되는 축복입니다.

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릴 때~ 더욱더 주님을 사모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아삽이 고백합니다

  • 하늘에서는 주 밖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님밖에 내가 사모할 이가 없나이다! 할렐루야~

  • 이러한 아삽의 고백이요~ 저와 고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 이렇게 하나님을 사모한다고 고백하고 찬양을 하지만~

  • 여전이 우리 마음속에서 실수를 범하고 있는 일들이 있지요?

  • 때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뭔가가 나에게 생기게 된다는 거예요~

    • 하나님보다 돈이 더 좋아 질 때가 있습니다.

    • 하나님보다 세상 향락이 더 좋아 질 때가 있습니다.

    • 하나님보다 내 자식이 더 귀하게 생각될 때가 있어요~

    • 하나님보다 먹고 자고 쉬는 것을 더 사랑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요~ 여러분~ 자주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 자주 교회안에 있는 여러 모임에 참여해야 합니다.

  • 자주 자주~ 교회 나와서 예배드리는 장소에~ 기도하는 장소에 있어야 합니다.

  • 그래야~ 이 세상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싶은 것들을~ 과감하게 끊어 버릴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그래서요~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이렇게 경고합니다.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3: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아삽은요~ 고백합니다.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할 것이다!”

  • 여러분~ 반대로요~ 주를 가까이 하는 자는요?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28절의 말씀이죠?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바로,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그 분만이 나의 피난처 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내가 오늘도 실천해야 할 일이 있어요~ 바로 복음전하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 아삽의 고백처럼요~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그 주의 모든 행적은 뭘까요?

  • 바로, 내가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더니, 지혜를 주셨고 깨닫게 하셨던 일이죠?

  • 내가 교회 와서 신앙생활을 했더니~ 주님께서 내 손을 잡아 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셨던 체험이죠?

  • 내가 주님을 사모하며 언제나 주님과 가까이 했더니~ 주님께서 오늘도 나를 지켜주시고,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고, 내 남편과 내 자녀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셨던 일들이죠?

  • 이러한 일들을 내 주변에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우리가요~ 좋은 병원~ 용한 한의원을 갔는데~ 그 곳을 통해서 내 질병이 치유를 받았어요~ 회복됬어요~

  • 그럼요~ 그 병원을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나요? 안하나요? 합니다.

  • 왜요? 내가 그 곳에 가서 회복의 은혜를 누렸거든요~ 체험이 있거든요~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삽도요 마찬가지죠?

  • 악인의 형통함 때문에 마음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풀리지 않는 고통이 그에게 있었습니다.

  • 그런데요~ 그가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며 찬양을 드릴때~ 인생의 풀리지 않는 고민이 완전히 해결되 버린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민이 있습니까? 풀리지 않는 인생의 문제가 있습니까?

교회로 나오시길 축원합니다.

  • 더욱더 예배드림에 최선을 다해 보시 기바래요~ 여러가지 교회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시기 바래요~

    • 그때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 주님께서 내 손을 잡아주시고 옳은 길로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여기 28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는 한주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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