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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06() 교만의 뿔

[]75: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75: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75: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75: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75: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75: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5: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75: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75: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75: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

오늘 우리가 읽은 귀한 말씀이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바로, 진정한 높아짐"에 대한 메시지 인데요~

스스로 자신을 높이면? 오히려 허망하고 더 낮아지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 스스로를 낮추면? 오히려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신다"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지요?

스스로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칼을 든자는~ 오히려 그 칼로 망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요~ 과연 무엇이 진정한 높아짐"인가? 함께 묵상해 보는 귀한 시간되시길 축원합니다.

먼저 4,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오늘 시편의 본문에서요~ 강하게 말씀합니다.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뿔을 들지 말라!"

"뿔을 높이 들고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높은 자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범하는 실수가 바로, 이런 모습이죠?

오만하고요~ 교만의 뿔을 들고 오만한 목소리로 말하죠?

이러한 오만한자들에게 하나님은 경고하십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그렇습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요~ 교만한 이들을 낮춰버리신다고 하십니다.

10절 말씀을 보세요~

악인들의 그 교만한 뿔을요~ 다 베어 버리시고~ 오히려 의인의 뿔은 높이 들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이 세상 그 누구도 높은 자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극히 드믑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요~ 높은 자리를 좋아하죠?

이 세상에서요~ 높은 자리는 그렇게 흔한 자리가 아닙니다.

가파른 피라미드를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래요~

맨 아래는 넓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맨 위 꼭데기는요 아주 좁고 한 사람만 설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요~ 끊임없이 그 피라미드의 꼭데기에 오르려고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 피라미드 꼭데기에 혼자 서기 위해서요~ 죄를 짓기도 합니다.

거짓말을 하고요~

온갖 세상적인 방법들을 다 동원해서 목적을 이루려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요~ 상대방을 짓밟고 공격하는 일도 비일비제합니다.

 

여러분~ 세상은요 높은 자리를 좋아합니다

높은자리가 사람들의 눈에 잘 띄기도 하고, 높아져야만 행복과 인정이 따라온다고 배웠고

또한 우린요 그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과연 그럴까요?

 

그래서 사람들은요 높아지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높아지는 것이 보통의 노력과 방법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고하고 심지어는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혼자의 힘과 능력으로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서

힘있는 사람들의 권력을 빌리고 그 사람들에게 뇌물을 줘서라도 높은 자리에 오르려고 합니다.

 

시편75편은 이런 사람들에게 뿔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성경에서 뿔은 능력을 상징합니다. 뿔은 크고 날카로울 수록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편 75편에서는 뿔은 악인들이 가지고 있는 도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뿔을 든 사람들은 오만한 사람 악인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악인들은요 이 불을 가지기 위해 죄악된 일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은 이런 뿔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뿔이 큰 악인들은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큰 뿔을 가지고 있는 악인들은 교만한 목도 함게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 뿔이 단해 보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너무나 쉽게 꺽이고 맙니다.

그래서 스스로 높아지려는 일은 참으로 우메한 짓임을 우린 깨달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이요~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면요~ 파수꾼의 경영함이 허사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요~ 문지기의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 진정한 높아짐의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요? 진정한 높아짐은 무엇일까요?

진정한 높아짐은요~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서 얻는 것이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높아짐은요~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높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요~ 여기저기 분주하게 뛰어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6

 하나님안에 진정한 높아짐이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요

하나님 안에 잠잠히 머무르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낮아져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린요~ 높아짐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높아지는 것은 영원하지도 안전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안에서 높아지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을 답습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범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은 낮아짐의 길을 걸으셨고, 하나님은 낮아지신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자리로 이끄셨습니다.

 

하나님은 최종 심판을 맡은 재판장이입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판단에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인정받으면 됩니다.

그것이 가장 높아지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린요

예수님의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낮은 곳에서 섬길 때 우리를 높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진정한 높아짐의 비결입니다.

우리 예수님도요~ 이 세상에서 가장 낮고 천한 곳에서 태어나셨습니다.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이땅에 낮고 천한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 때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 예수님을 높여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성경 한 구절 찾아 볼까요?

(빌립보서 2)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세상 기준의 높아짐을 위해 살아가는 성도가 아니라,

오늘도 주를 위해 헌신하며~ 예수님처럼 스스로 낮아짐을 통해~ 하나님께 높임을 받는 성도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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