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4 10() 하나님은 누구신가?

[]76: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76: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76: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76: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76: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76: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린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몇가지 귀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첫번째로요~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크신 분이심을 깨닫게 되는 데요~

  •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76: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여러분~ 우리가요~ 어디 여행지에 가면?

  • 대자연의 장관을 보면서~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을 깨닫고 느낄때가 참 많습니다.

  • 제가 미국에 있을 때요~ 저희 아내와 함께 그랜드케년에 갔던 적이 있었어요~

    • 교회에서 창조과학 탐사여행"이라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 그 창조과학 탐사여행에서 방문했던 곳 중에 하나가 바로, "그랜드 케년"이였습니다.

    • 관광버스를 타고 그랜드케년 국립공원에 도착합니다.

    • 성도님들과 함께~ 30분정도를 걸어서요~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엄청난 규모의 그랜드케년~ 협곡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 제가요~ 그냥 말문이 막혀 버리더라구요~

    • "입이 딱 벌어진다"는 표현이 있쟎아요?

    • 말 그대로요~ 그냥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 그 어마어마한 규모와 협곡의 크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 계곡 아래를 쳐다 봤는데요~ 까마득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찔합니다.

 

  • 그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이끄시는 이재만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이곳에 오면요~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공통적으로 기억나는 분이 계시다는 거예요~

    • 바로,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신의 존재

    • 바로, “크신 하나님이시죠?

 

그 크신 하나님께서요~ 노아의 홍수사건을 통해서~ 그 놀라운 협곡을 만드셨다는 거죠?

  • 노아의 홍수때요~ 엄청나게 많은 물들이~ 미국 유타주로 부터 아래로 흘러들어옵니다.

  • 순간적인 엄청난 양의 물의 이동을 통해서요~ 이러한 거대한 협곡들이 생겨났다는 거죠?

  •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풍화작용으로 깍이고 깍여서 만들어 진게 아니라요~

  • 상상 할 수 없는 엄청난 물들이요~ 한번에 지나가면서~ 거대한 협곡~ 그랜드케년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 여러분 저는요~

  • 그 때 그렇게 큰 그랜드케년을 바라보면서요~ 정말로 크신 하나님이 생각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죠?

  • 예를 들어서요~ 우리가 제주도에 가쟎아요? 성산일출봉이라고 있습니다.

  • 거대한 화산산이죠?

  • 그 성산일출봉에 오르면서 느끼는 생각들이 있지요?

  • ~~ 크신 하나님의 섭리~~

 

여러분~ 그렇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영적 아버지이시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그 크신 하나님께서 바로,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얻는 유익이 있어요~

  • 바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입니다.

 

여러분 그렇쟎아요?

  • 우리가 어렸을 때?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분이 누군가요? 바로, 아버지죠?

  • 저희 하민이를 보면요~ 그걸 깨닫게 됩니다.

    • 이 녀석이요~ 조금 위험한 곳~ 갈 수 없는 곳을 가게되면요? 언제나 제 손을 잡습니다.

    • 제 손만 잡으면요~ 위험한곳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갑니다.

    • 왜요? 자기 옆엔 크신 아버지가 함께 하쟎아요?

    • 자긴 할 수 없지만~ 아빠가 손을 잡아주면 높은 미끄럼틀도 올라 갈 수 있고요~

    • 아빠가 손만 잡아주면요~ 높은계단도 올라가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크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 땅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크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요~ 우리가 이 땅에서 못할 것이 없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우리가 이 새벽에 해야 할 일이 있어요~

    • 그 크신 아버지의 손을 잡아야 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의 손을 잡는 것? 그것은 바로, 기도 인 줄로 믿습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크신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

  •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6: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며~ 어디에나 계신 분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그래서요~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으로 인해 얻는 유익이 있습니다.

  • 바로,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거에요~

  • 왜냐면요? 어느곳에 있던지 주님이 계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 이 세상은요? 은밀한 곳에서 참 많은 범죄가 일어납니다.

  • 요즘 미투운동이 바로, 그런 모습을 잘 보여주죠?

  • 일부 돈과 권력을 가진 이들이요~ 많은 여성들에게 몹쓸짓을 합니다.

  • 그런 몹쓸짓이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대부분 사람이 없는 곳~ 한적한 곳~ 은밀한 곳~ 밀폐된 곳입니다.

  • 왜요? 아무도 보지 않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지요?

 

아닙니다. 여러분~ 아무리 밀폐된 공간이고 밀실이라고 할 찌라도요~

  • 우리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다 드러나쟎아요?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요~ 그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아무도 모르게한 죄악된 일들을 행합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입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요~ 다 보고 계세요~~~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가 죄악된 생각들~ 죄악된 일들의 유혹 앞에 있을 때~ 그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지금도 나를 보고 계신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나를 바라보고 계신 그 하나님을 기억하는 거예요~

    • 그러면 우린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성결한 삶으로 이 땅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이세요~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6: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린요~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전쟁을 치룹니다.

  • 바로, 악한마귀 사탄과의 영적전쟁이죠?

  • 마귀는요~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나를 공격해요~

  • 내 힘으로는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방법을 총 동원합니다

 

그래서 우린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요~

  • 우린요 악한 마귀 사탄의 권세를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오직 영원한 승리자는 예수그리스도 한 분 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기도하실 때~ 우린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 그리고 기도가 끝나면요? 승리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쳐야합니다.

  • 그때~ 승리의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 크신 하나님의 도우심의 은혜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시며 죄와 싸워 이기시길 축원합니다.

  • 전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악한 마귀 사탄과의 영정전쟁에서 승리하시는~

  •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8 2013 05 03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 최고관리자 2018.04.27 509
1467 2018 04 27 [금요일새벽] 우리가 사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4.26 596
1466 2018 04 26 [목요일새벽] 하나님의 포도나무 최고관리자 2018.04.25 630
1465 2018 04 26 [수요예배]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4.25 568
1464 2018 04 24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능력 최고관리자 2018.04.20 624
1463 2018 04 20 [금요기도회] “Give thanks to God” 하나님께 감사하라! 최고관리자 2018.04.20 628
1462 2018 04 20 [금요일새벽]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관리자 2018.04.19 517
1461 2018 04 19 [목요일새벽] 실수하지 말아야 할 일들 최고관리자 2018.04.18 513
1460 2018 04 18 [수요예배] “following God’s Words” 말씀 따라 사는 삶“ 최고관리자 2018.04.18 538
1459 2018 04 18 [수요일새벽] 첫사랑 회복 최고관리자 2018.04.17 546
1458 2018 04 17 [화요일새벽]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하시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8.04.13 555
1457 2018 04 12 [금요기도회] “sign from the heaven(2)” 하나님의 싸인(2) 최고관리자 2018.04.12 519
1456 2018 04 13(금) 주님과 동행하기 최고관리자 2018.04.12 564
1455 2018 04 11 [수요예배설교] I will do that I heard you say 내가 들은 대로 행하리라! 최고관리자 2018.04.11 652
1454 2018 04 12(목) 자녀양육 최고관리자 2018.04.11 621
1453 2018 04 11(수) 하나님 등에 엎히기 최고관리자 2018.04.10 587
» 2018 04 10(화) 하나님은 누구신가? 최고관리자 2018.04.06 621
1451 2018 04 06(금) 교만의 뿔 최고관리자 2018.04.06 563
1450 2018 04 05(목) 하나님의 두가지 사역 최고관리자 2018.04.04 708
1449 2018 04 03(화) 주님과 가까이 함이 최고관리자 2018.03.30 68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80 Next ›
/ 8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