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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11() 하나님 등에 엎히기

[]77: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77: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77: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77: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77: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77: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7: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77: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77: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77: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77: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77: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77: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77: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77: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77: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77: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77:18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77: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77: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

우리의 삶을 가만히 보면요? 언제나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우리 가정에서도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요?

  •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면? 참으로 많은 문제들이 우리를 근심케 합니다.

    물질적인 문제들~ 혹은 자녀의 문제~ 건강의 문제~ 사업의 문제~ 직장의 문제~

  •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요?

 

이러한 문제들은요? 나이를 불문하는 것 같아요~

  • 아무리 작은 우리 자녀들이라 할찌라도요~ 나름대로 그들에게도 풀어가야 할 문제들이 있다는 거예요.

  • 학업의 문제~ 친구들과의 관계의 문제~ 때론 이성친구와의 문제~

     

  • 또한 이들에게도요~ 물질의 문제도 있어요~

    • 용돈이 적어서 고민에 빠질때가 있다는 거죠?

    • 저희 둘째 하진이가 중학생이 되더니요~ 적은 용돈으로 인해서 고민을 하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에 대폭 용돈을 올려줬던 일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에서 문제가 없다면요? 오히려 더 정상이 아닌거죠?

  • 어찌보면? 우리 인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요? 극히 정상인 것입니다.

    • 단지, 그 문제를 어떻게 우리가 받아 들이느냐?”

    •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우리가 극복하며 살아가느냐?” 라는 인생의 문제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와는 아삽이라는 사람도요~

  • 이러한 자신의 인생의 문제를 너무나도 진지하게 하나님께 질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 결론적으로 아삽은요?

  • 자신의 인생의 문제를 하나님께 여쭤보고~ 하나님과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상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상이 사람들은요?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스스로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 때론 여러가지 인간적인 방법들을 찾아 헤메기도 합니다.

  •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일들이 잘 해결되지 않아요~

  • 세상의 방법이 그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잘 안될때가 허다합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절망하고 좌절하죠?

    • 더 심하면요? 그 인생의 문제에서 떠나고자~ “중독이라는 것을 선택합니다.

    • 술 중독~ 도박중독~ 마약중독~ 쎅스중독~

    •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 여러가지 중독에 빠져서 그러한 인생의 문제에서 탈출하려고 하지만~

    • 그렇게 하면 할 수록~ 계속적인 수렁과 함정에 빠져 버리고 말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먼저 말씀드리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삽이라는 사람을 보면요? 이걸 잘한 사람같아요~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세요~ 너무나 심각해 보이고요~ 때론 암울해 보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어요~

  • 아삽은요? 철저하게 이러한 인생의 암울한 문제들을~ 모두다 하나님께 아뢰며~ 하나님과 일대일 상담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77: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나의 고민과 어려움의 소리를 들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중요합니다.

  • 그냥 들어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요~ 해결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바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아무리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이 커 보여도요~ 하나님보다는 크지 못하죠?

    •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요? 하나님께 우리의 문제를 아뢰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 계속해서 오늘 본문 말씀 다시한번 묵상하며 읽어 볼까요?

[]77: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 여러분~ 보세요~

  • 1절까지만해도~ 은혜롭지요? 하나님께서 내 기도의 소리를 들어 주신다!

  • 그런데요~ 여기 2절부터 아삽이 직면한 인생의 고민이 시작됩니다.

  • 그렇게 환란날에 하나님께 나아갔는데도 불구하고~ 위로를 받지 못한 것 같다는 거죠?

  • 계속 읽어 볼까요?

    []77: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77: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여러분~ 제가요~ 영어성경과 쉬운 성경으로 이 말씀을 묵상해 봤는데요~ 더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 아가페 쉬운성경으로 제가 다시 읽어 드릴께요~

[]77:1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었습니다. 내 목소리를 들으시라고 하나님을 향하여 외쳤습니다.

[]77:2 나는 슬픔 가운데서 주를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지칠 줄 모르고 손을 내리지 않았지만, 나의 영혼은 위로를 받지 못했습니다.

[]77:3 오 하나님, 내가 주를 기억할 때에 신음하였으며, 내가 추억에 잠겼을 때에 내 영혼이 쇠약해져 갔습니다. (셀라)

[]77:4 주께서 나를 잠 못 이루게 하셨으니 내가 너무도 괴로워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나면요? 이렇게 아삽처럼 잠을 못 이룰 때가 종종 있지요?

  •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 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끝까지 하나님께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 기도는요~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하는 것임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삽을 보세요~ 끝까지 기도합니다.

  • 하나님께 1~9절까지는 그러한 괴로움을 말하고 있지만요~

  • 11절을 보세요~

    •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겠답니다.

    • 옛적에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하고요~

    • 그 약속 붙잡고 끝까지 기도하겠다는 거죠?

       

  • 계속 읽어 볼까요?

    []77: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77: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77: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은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의 울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이를 키워보면요?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죠?

    • 저희집 하민이도요~ 진짜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할 때가 있어요~

    • 밤에요~ 잠도 안자고요~ 옷입고 밖으로 나가자는 거예요~

    • 안해주면요? 그냥 막 웁니다.

    • 억지 울음 있지요?

    • 그렇게 때를 쓰고 울면요? 엄마가 옷을 입히고 등에 업고 나가요~

    • 그러면? 그 엄마 등에서 놀다가 새록새록 잠이 들어 버리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께 그냥 때를 쓰세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삽처럼요~ 인생의 고민을 낫낫히 아뢰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의 등에 엎혀버리세요~

  • 하나님께서 일해 주십니다.

  • 우린요~ 그 하나님의 넓은 등위에서 평안한 안식을 취하면 되는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의 인생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 결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시길 축원합니다.

    • 거짓이 없으시고요~ 언제나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오늘 이 새벽에도요~ 그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하며 나아갈때~

  • 아삽에게 부어주신 그 응답의 축복이요~

    • 저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도~

    • 또한 우리 교회 위에~

    • 이 나라와 이 민족위에~

    • 동일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4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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