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17:45

2018 04 12(목) 자녀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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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12() 자녀양육

[]78: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78: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78: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78: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78: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78: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8: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78: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

오늘 본문말씀의 핵심 주제는 바로 "자녀교육"입니다.

오늘 본문을 가만히 읽고 묵상하다보면요~ 이런 상황이 상상이 됩니다.

  • 지혜를 가르치는 선생이 청중을 불러 모으고, 가르침에 초대하는 장면이 연상케 되는데요~

 

  • 특별히 오늘 본문 4절을 보시면요~ 자녀들을 향한 신앙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교회의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이여야 합니다.

  • 예배를 비롯해 각종기도모임에 열심히 참여한다해도~ 성경 말씀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어떻게 하나님을 높여드리는지?

  •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인지? 전혀 모르게 되지요~

  • 그래서요~ 시편1편에 복있는 사람을?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면서 시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터요~ 다섯번정도 시편 78편을 묵상해 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첫번째로요~

  • 우리가 자녀교육에 관한~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먼저 선행되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부모된 우리가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율법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 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을 전하려면요? 먼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겠지요?

  • 하나님의 말씀에 부모된 내가 먼저 귀를 기울이고요~ 먼저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 그러면요~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설명할 수 있게 되겠지요?

  • 다음 구절 2절을 보시면요~

    []78: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여러분~ 우리 예수님도요~ "천국"에 대해서 제자들에게 설명을 하실 때~ "비유"가 아니면 말을 하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자녀들에게~ 후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칠 때요~ 이러한 비유의 표현이 필요합니다.

    • 비유는 쉽습니다.

    • 비유는요~ 재밌습니다.

    • 비유의 이야기는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가요~ 뭔가를 쉽게 말 하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요?

  • 그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들었다는 증거죠?

  • 그래서 정말 중요합니다.

    •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기 위해서는요~ 먼저 내가 말씀을 잘 알아야 합니다.

    • 그 말씀을요~ 먼저 내가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그리고 나서 우리 자녀들에게 쉽고 재밌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죠?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후대에 태어날 자손들에게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요~ 참 감사해요~ 젊은 부부가 많아서 좋습니다.

  • 젊은 부부들 중에는요~ 맞벌이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 어떤 가정은요~ 자녀들을 할머니에게 맡기고 두 부부가 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그런데요~ 놀라운것은~ 그 자녀들이 너무너무 이쁘게 신앙으로 자라난다는 거예요~

 

이유가 있지요?

  • 할머니 권사님이요~ 할머니 집사님이요~ 부모님을 대신하여 자녀들을 양육하고 계신거죠?

  • 하나님의 말씀으로 손주들을 양육하고 가르칩니다.

  • 그러니~~~ 그 자녀들이 잘 못 될 수가 없습니다.

 

어떤 할머니 집사님은요~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세요~

  • 자기는 이것이 사명이래요~

  •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래도 주님앞에서 할 수 있는 사역이 이것이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요~ 마음에 위안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들을 잘 양육하고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 손주들을 돌보시는 일에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 그것이 사역이라고 생각하면? 손주들 보는 일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쁘다고 하세요~

 

제가 칭찬해 드렸습니다.

  • 그렇게 손주들을 볼보시는 일이 정확하게 "사역"이 맞다고 말씀드렸어요~

  • 왜요? 오늘 본문 말씀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너희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 그러니, 자녀들을 돌보시며 말씀을 전하시는 그 일이 사역이 맞지요?

    • 정말로 귀한 사명이고 사역이 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다면요? 왜 우리가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까요?

  • 정말로 중요한 해답이 여기 오늘 본문 7절에 있습니다.

    []78: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며 신앙으로 양육해야 하는 이유?

  • 그들이요~ 소망을 하나님께 두게 하기 위해서 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자녀가 잘 되길 원하시나요?

  • 정답은 딱 하나 입니다.

    그들이요~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면 되는 거예요~

  • 다른거 없습니다.

  • 아무리 좋은 조건에서 공부를 시켜도요~ 그래서 서울대~ 연고대~ 하버드대학교에 갔다고 한들~

    • 그 자녀가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지 않다면?

    • 그건요~ 실패한 자녀교육이죠?

 

그러나 여러분~

  • 설령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습니다.

  • 좋은 직장에 취직하지 못했어요~

  • 그러나, 그 자녀가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고 있다면요?

  • 그 자녀교육은요? 성공한 자녀양육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 마지막 8절을 보시면요?

  •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그들이 완고하고 패역한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78: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 모두의 자녀들이요~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믿음의 자녀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게 되기 위해서요~

  • 먼저 부모된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신앙을 가르치시기 바래요~

    • 말씀을 쉽게 재밌게 흥미롭게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여러분 모두의 자녀들 모두가요~~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둔 축복의 자녀로 성장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4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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