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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13() 주님과 동행하기

[]78: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78: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78: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78: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78: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78: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78: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78: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78: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78: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78: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78: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78: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 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78: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78: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78: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78: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78: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78: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78: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78: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 

[]78: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78: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염을 나타내사 그들 중 강한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

오늘 본문 9~31절까지의 말씀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요~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는~ 어떤 문장의 구조를 발견하게 됩니다.

  • 16, 17절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바위에서 시내를 내어 물이 강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 그러나 17절을 보세요~ 그러나 그들을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였다~~” 이렇게 기록되 있지요?

 

또요~ 22, 23절을 보세요~ 똑같은 구조입니다.

  • 22절을 보시면요~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23절을 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위의 궁창에 명령하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비같이 내려 주셔서 그들로 베불리 먹게 하십니다.

  • 똑같은 문장 구조죠?

    • 이스라엘이 범죄하고 그렇게 엉터리처럼 살아도요~

    • 하나님은요~ 끝까지 이들을 붙잡아 주시고 보호하며 이끌어 주십니다.

 

한구절 더 볼까요? 29, 30절을 보세요~

  • 29~ 그들이요~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만나와 메추라기를 원대로 먹습니다.

  • 30~ 그러나~ 이들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원망과 불평도 끝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요~ 우리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우린요~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범죄하며 나아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왜 우린 이렇게 하나님앞에서 부족한 존재들일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첫번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보다 세상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여러분 보세요~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과거 에브라임족속들의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 에브라임자손들이요~ 무기가 많았고 강력했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전쟁에 나가서 그냥 다 패망하고 맙니다.

  • 왜요? 하나님보다 그들이 가진 무기를 더 의지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그렇게 하나님보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었던 무기를 더 의지한 결과는요?

  • 바로, 10절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78: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 이들이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무시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 축복받은 삶을 살아가지 못할까요?

  • ? 승리의 삶을 살아가지 못할까?

    • 이유는 간단합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야 하는데요~ 세상의 방법을 더 의지하기 때문에 그래요~

    • 그렇게 세상을 의지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그 누구보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두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의 욕심이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게 만든다!”

  • 바로 우리의 욕심때문에 그래요~ 18, 3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78: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 여기 18절 말씀에서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 30절에요~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요~

  • 겟세마네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며 기도하셨을 때요~ 이런 기도를 세번이나 반복하며 기도하셨죠?

  • 주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우린 그래요~

  • 자꾸만 내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 내 생각대로~ 내 고집대로~ 내 계획대로~ 살려고 합니다.

  • ~ 맞는것도 같아요~

    • 내 인생이쟎아요?

    • 내 돈을 내가 알아서 쓰겠다는데요~

    • 내 시간을 내가 알아서 쓰겠다는 데요~

 

그러나 여러분~ 우린요~ 이걸 기억해야 합니다.

  • 그 돈을 누가 주셨냐는 거예요?

  • 그 시간을 누가 주셨냐는 거예요?

  • 내 생명을 누가 보존케 하고 계시냐는 거예요?

  • 바로, 생명의 주관자 되시고요~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이 신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 내 욕심을 내려 놓는거죠?

  •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요~

  • 내 뜻을 내려 놓고~

  •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다.

 

  • 그때 하나님은요~ 나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 주십니다.

  •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나의 생각과 지식은요~ 완전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요~ 완전하신 줄로 믿습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내 뜻을 구하는 그런 시간이 아니라~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하나님께 아뢰며 나아가시는 복된 시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세번째 이유?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능력을 완전히 믿지 않기 때문이다!"

  •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그냥 믿는 것?”완전히 믿는 것과는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 우리가 금은방에서 금반지를 만들때도요~

  • 순금이 있고요~ 18K 24K 가 있듯이요~ 믿음에도 순도가 있는 것 같아요~

  • 완전히 믿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요~ 약간의 의심을 하면서 믿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신약성경에서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였던 "도마"였지요?

    • 부활하신 예수님이 자기 앞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습니다.

    • 예수님의 못자국과 창자국을 보고 만져보고서야 믿습니다.

 

  • 구약에선요~ 기드온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완전히 믿지 못합니다.

    • 만약에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이 양털에 이슬이 맺히고, 땅은 마르게 해 달라고 합니다.

    •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쟎아요? 그런데요~ 믿지 못하죠?

    • 또 하나님께 말합니다.

    • 그 반대로요~ 양털은 말라있고, 그 주변땅은 이슬에 젖어있게 해 달라고 합니다.

    • 하나님께 또 그렇게 해 주시죠? 그 때서야 비로서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물론, 도마와 기드온처럼~ 그렇게 만져보고 보고서라도 믿으면 다행이죠?

  • 그러나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되도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믿음은요~ 보지 않고 믿는 거예요~

  • 그래서 믿음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 되시기 바라고요~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승리를 경험하시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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