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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12 [금요기도회] “sign from the heaven(2)” 하나님의 싸인(2)

[] 9: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 9:15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 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 9:17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 9: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 9:19 이제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들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 9:20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 9: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은 그의 종들과 가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

오늘은요~ 지난주 금요일 설교에 이어서 하나님의 싸인(2)” 두번째 말씀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재앙이 점진적으로 그 강도가 커지고, 그 재앙의 범위가 넓어 졌다고 말씀드렸지요?

  • 첫번째 재앙에서부터 보면, 그 재앙의 강도가 점점더 커지고 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첫번째 재앙은 애굽의 나일강이 피로변하는 재앙이였습니다.

    • 두번째 재앙은, 개구리가 하수에서 부터 올라와 사람을 공격하는 재앙이였고,

    • 세번째 재앙은, 땅의 먼지가 이로 변해서 사람을 공격하는 재앙이였습니다.

    • 네번째 재앙은, 파리가 사람을 공격하는 재앙이였습니다.

    • 다섯번째 재앙은? 악질~

    • 여기까지는, 애굽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고통을 주는 재앙이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런데요~ 지난주 여섯번째 재앙부터는요~ 사람 뿐만 아니라, 애굽의 가축들에게까지 그 재앙이 더~ 확대되지요? 바로, 독종입니다.

    • 애굽의 모든 가축때에 전염병이 돌아서, 모든 가축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은 재앙이 옵니다.

    • 가축 뿐만아니라요~ 더 확대되죠?

    • 이제는 애굽땅에 있던 모든 짐승들~ 토끼 고라니 야생 멧돼지들까지~~~ 모든 야생동물들에게까지 그 재앙이 확대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도 이와 같습니다.

  • 점점점~ 더 재앙의 강도가 강력해 지고 있음을 볼 수 있어요~

  • 하나님께서도요~ 또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내가 처음부터 너희들의 목숨을 빼앗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는 거죠?

 

설명드린 것 처럼~ 처음엔 아주 약한 재앙을 내리셨고요~

  • 그러면서, 만약에 내가 처음부터 무자비하고 강력한 재앙을 내렸다면, 너희들중에 한 사람도 지금 살아있을 자가 없었을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5절 말씀입니다.

[] 9:15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여러분~ 다음 구절 16절을 보시면요~

  • 이렇게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강하고 무자비한 재앙을 내리지 않으신 이유를 뭐라고 말씀하시나요? 다음구절 16절 말씀 읽어 보겠습니다.

    [] 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이러한 재앙의 목적을? 자신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 자기 자신을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이 보이시는지 모릅니다.

  •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 핑계치 못할찌니라~~~~

    [ 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요~

  • 여러가지 핑계를 댑니다.

    •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 하나님이 있으면 어디 나와 보라는 거죠!

    • 오늘 본문의 바로의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 그리고, 지금 세상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맞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도져히 볼 수 없는 분이십니다.

  • 그래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께서~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쟎아요?

  • 눈에 보이는 하나님~ 어디 나와 보라고 하니까요~ 하나님께서 진짜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셨쟎아요?

  • 그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내용도 이와 동일한 내용입니다.

  • 하나님은요~ 오늘 모세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나타내고 계십니다.

     

  • 그러면서, 애굽의 바로에게 경고합니다.

    • 이제는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시는데,

    • 무자비한 심판의 강도로 자신을 드러내시겠다는 것입니다.

    • 애굽 온 지역에 우박을 내려서, 이젠 직접적으로 사람들을 치시겠다는 것입니다.

    • 만약에 이 말씀을 믿지 않고, 안전하지 못한 곳에 거하고 있으면, 모두가 죽을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20절과 21절입니다.

      [] 9:20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 9: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은 그의 종들과 가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 모습은요~ 노아의 시대와 너무나 동일합니다.

  • 노아가 외치죠!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 그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 이땅을 심판하려 하십니다.”

  • 그러나 여러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이 방주로 들어오시면 여러분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요~ 보세요~

  • 이 무지한 인간들이요~ 하나님이 어디있어~~”

  • 무슨 하늘에서 비가 내리냐?”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합니다.

  • 방주에 타지 않습니다.

  • 그렇게 불순종한 이들의 결말은? 안타깝게도 모두가 죽음이였습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본문의 애굽사람들도요~ 어떤 사람들은? 모세의 말을 믿고 순종했던 이들도 분명히 있었을꺼예요~

  • 그 즉시~ 혹시 모를 우박을 피해서, 안전한 장소로 들어간 사람도 있었을 겁니다.

     

  • 그런데요~ 또한 그 반대로요~

    •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냐? 무슨놈의 우박이야??” 이러면서요~

    • 강팍한 바로와 같이~ 이러한 경고를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길거리에 나다닌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 이런 사람들은요? 다 죽었어요~

    • 진짜 마른 하늘의 날벼락맞아서 죽었겠지요?

    • 무슨놈의 우박 맞고~” 머리가 깨져서 죽었겠지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지난주에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공의로 심판하시긴 하지만, 처음부터 무자비하게 공의 만을 사용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 신사적인 분이십니다.

  • 먼저, 사랑으로 다가오시는 분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도 오늘 이 말씀을 동일하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지난주에 우리가 묵상했던 본문의 메시지와 동일합니다.

  • 처음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신사적으로 말씀하실때, 그 때 우린 깨달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 가라하신 그 길을 순종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 오늘도 인내하시며 나를 기다려 주십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정말 명심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 그러한 하나님의 기다림이요~~~ 영원하지 않으시다는 거예요~

    • 반드시 언젠가는 심판의 칼을 드신다는 사실입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의 속성도 있지만,

    • 죄를 심판하시는 공의도 소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시간~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을 이해하시고,

  •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기다려 주시고, 인내해 주실때~~ 그 때 세상의 죄에서 돌이키시는 삶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 아무리 작은 죄의 모습이라 할찌라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그런 구별된 삶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죄를 멀리하며, 죄에서 매일매일 돌이키며 사는 성도는요~

  • 안전합니다.

  •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십니다.

  • 마치,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모든 이들이, 우박의 재앙에서 부터 안전했던 것처럼,

 

  • 여러분 모두의 삶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 하나님의 은혜속에 거하시는~ 안전한 하루하루의 삶~~~

    • 그렇게 안전한 곳에 거하심으로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삶~~~

    • 평안과 소망이 넘치는~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2018 04 13() 금요기도회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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