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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17[화요일 새벽]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하시는 방법

[]78: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78: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78: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78: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78: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78: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78:38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78: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

요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요~ 인간의 능력이 어디까지 일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수천년전에 이미 인간은요~ 63빌딩만큼 거대한 바벨탑을 쌓았고요~

아직도 풀지 못한 불가사이한 건축물들~ 이집트에 피라미드와 같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선교목사로 있을때~ 온두라스선교를 갔다가~ 거대한 마야문명지를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 얼마나 놀라운 문명인지? 일부 사람들은요~

  • 외계인이 지구에 내려와서 만들어놓은 문명이라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 하고 불가사이한 건축물을 보게됩니다.

 

여러분~ 수천년전에도 이렇게 엄청난 일들을 인류가 해 왔는데요~

  • 오늘날은 어떤가요? 정말 대단하죠?

    • 자동차가 자기 혼자 운전을 하고 돌아다닙니다.

    • 최첨단 로보트들이요~ 사람의 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 알파고라는 인공지능~ 최첨단 컴퓨터프로그램이 나와서요~ 인간과 대결하여 승리하는 장면은 이젠 별로 그렇게 깜짝 놀랄일이 아니죠?

    • 로켓트를 쏘아 올려서 머 먼우주까지 탐사하고요~

    • 수많은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실로 인간의 능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우린 깨달아야 합니다.

    • 과연 인간의 능력이 무한할까요?

    •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특별히, 생명과 관련해선요~ 절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 있지요?

    • 바로, 인간의 입니다. “DNA”입니다.

    •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뭔가를 할 수 는 있지만, 이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는 거죠?

    • 오직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만이 창조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능력은 너무나 보잘 것 없다는 사실을 우린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부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자꾸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기 보다는~ 내 능력과 노력을 의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하나님보다 앞서가려고 합니다.

 

그 때마다 우린 깨달아야 합니다.

  • 우리가 죽음앞에서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 얼마나 우리가 마음에 정함이 없는 존재인가?

  • 그래서요~ 오늘 본문 39절을 보시면요~ 성경은 우리를 "바람과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3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린요~ 하나님 앞에서 바람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 바람은요~ 강하게 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 버립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지금 나의 잘됨을 맹신 할 수 없는 것이죠?

  • 하나님께서 바람만 훅~ 불어 버리시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연약한 존재가 바로 우리들 입니다.

 

하나님은요~ 이렇게 깨닫지 못하는 우리를 언제나 안타까워 하십니다.

  • 그리고요~ 이러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뭔가를 하시는데요~

  • 오늘 본문을 보시면~ 그렇게 우릴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기록되 있습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하시는 방법을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3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요~ 계속적인 인내와 사랑으로 대해 주심에도 불구하고요~

  • 인간은 여전히 범죄합니다.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 여전히 하나님보다 더 뛰어나다는 자만심에 살아가죠?

  • 쌓지 말아야 할 교만의 바벨탑을 쌓아가며 살아갑니다.

  • 그렇게 교만하여 깨닫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 우릴 깨닫게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요~ 바로, 그 다음구절~ 33절의 방법이죠?

[]78: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요~ "그들의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십니다.

    •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십니다.

 

여러분~ 만약에 우리의 삶이 이렇게 "두려움과 헛됨"으로 가득하다면요?

  • 뭔가를 해 보려고 했는데~ 두려움이 앞서고요~ 뭔가가 잘 안된다면?

  • 우린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 이 세상에서 오직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한분 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안그러면요~ 계속해서 나의 날들이 헛되게 됩니다.

  • 뭘 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 열심히 했는데 실패하게 됩니다.

  • 이때 우린요~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빨리 깨달아 주님을 의지하는 그 성도에게요~

  • 헛된날이 떠나가고~ 보람있는 시간이 다가오게 되고요~

  • 두려움이 떠나가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의 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하나님께서 우릴 깨닫게 하시는 방법이 있어요~

3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네 여러분~ 정말 무시무시한 말씀이지요?

  • 때론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그들의 생명을 가져가실 때도 있다는 거예요~

  • 신약성경에 나온 예가 있습니다.

    • 바로,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죠?

    • 아나니아와 삽비라가요~ 하나님께 땅을 팔아 헌금하기로 작정하고는~ 이후에 마음이 변해서 그 약속을 지키지 않지요?

    • 그 때 하나님은요~ 이들의 생명을 가져가 버리십니다.

    • 이런 엄청난 일을 겪은 초대교회 성도들이요~ 두려움속에서 깨닫게 되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 그분은 우릴 창조하신 분이시고요~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가져가신다 해도요~ 우린 그 하나님께 뭐라고 말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우린요~ 완전히 이해 할 수 없습니다.

  • 설령 누군가의 생명을 가져가신다 하더라도 우린요~ 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요 정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오죽하면~ 오죽했으면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을 동원해서 우릴 깨닫게 하려고 하셨을까요?

  • 34절을 보세요~

    • 그렇게 하나님께서 생명을 가져가셨기에~ 그제서야 깨닫습니다.

    • 그제서야 이들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습니다.

    • 35절에요~ 그제서야 하나님이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구속자임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이러한 엄청난 일이 우리에게 불어 닥치기 전에~ 미리 깨달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빨리 깨달아야 한다는 거예요~

    • 빨리 깨달을 수록 축복의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요~ 우리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강력한 경고를 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 요즘 제가 수요예배때에 강조해 드린 내용이죠?

  • 애굽에 내린 하나님의 열가지 재앙들을 보시면요~ 처음부터 강력한 재앙이 아니였습니다.

  • 처음엔 약했지만~ 점점점 더 강해지죠?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싸인은 이렇습니다.

  • 처음부터 강하지 않습니다.

  • 마치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처음부터 강하게 말하지 않는 것과 같아요~

    • 처음엔요~ 부드럽게 타이릅니다.

    • 그러다가 말을 안들으면요~ 좀 쎄게 말하죠?

    •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요~ 이젠 정말 강력하게 나갑니다.

 

마찬가지예요~

  • 하나님께서 최후의 방법을 사용하시기 전에~ 먼저 빨리 깨닫는 축복의 사람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3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78: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런 깨달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는요~ 행복합니다.

  • 우린요~ 하나님앞에 바람과 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 연약한 존재죠?

  • 있다가도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존재죠?

  • 그래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강력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요~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

  • 하나님의 완벽한 도움의 은혜를 누리고 돌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1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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