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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24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능력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79:2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79: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79: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79: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79:6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79:7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79:8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79:10 이방 나라들이 어찌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나이까 주의 종들이 피 흘림에 대한 복수를 우리의 목전에서 이방 나라에게 보여 주소서 

[]79:11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79:12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비방한 그 비방을 그들의 품에 칠 배나 갚으소서 

[]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

계속해서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삽이라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쓴 시편의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요~ 시인은요~ "하나님이여"라는 부르짖음으로 시를 시작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아삽은요~ 예루살렘이 무참히 짓밟히고 유다백성이 극심한 고통과 절망에 빠진 상황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 이 부분에서 우리가 깨닫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우리가요~ 죄때문에 심판을 당한 상황에서도~

  • 이렇게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법은 그렇지요?

  • 죄를 지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 벌금을 낸다던지요? 감옥에 가던지요? 뭔가 그 죄의 경중에 상응하는 벌이 있지요?

     

  •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요~ 이 세상의 통치자와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죄를 다루십니다.

  • 바로, 회개의 특권을 주셨어요~

  •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요~ 죄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역사적으로 볼 때~ 예루살렘성이 왜 멸망했나요?

  •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때문이죠?

  •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서 무참히 짓밟히고, 나라마저 빼앗겨 버립니다.

  • 이 모든 상황이요~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때문이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이들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 회개하고 나아오면? 70년간의 바벨론 포로생활 이후에~ 해방의 기쁨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그리고, 성취해 주시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아삽처럼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특별히 우리는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 그 특권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이 새벽에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시고요~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약속들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여기 1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 아삽은요~ 성전이 짓밟히고 예루살렘이 완전히 파괴된 상황 속에서도~

  • 끝까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아삽은요~ 철저하게~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집중합니다.

  • 비록 이스라엘이 죄 때문에 심판을 당했지만~

  • 그러나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하나님의 자녀이고 백성들임을 기억한 거죠?

 

여러분~ 우린 그래요~

  • 나 자신의 상태에 집중하면서~ 그냥 좌절해 버릴 때가 많습니다.

  • 빼뚤어지고, 여전히 죄를 짓고, 여전히 불안정한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요~ 실망하고 절망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이미 무너져 버린 나 자신의 상태에 집중하지 마시고요~

    • 그렇게 무너져 버린 나를 일으켜 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집중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새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계속 읽어 볼까요?

[]79: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여러분~ 아삽은요~ 5절에서도 계속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 여호와라는 이름의 의미는요? 구원자라는 언약을 상기시키는 이름입니다.

  • 아삽은요~ 하나님을 여호와여라고 부르면서~ 기도합니다.

  • 바로, 언약을 지키시며~ 우릴 구원하실 구원자 하나님이여~”라고 외치는 말과 같은 말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할 때에요~ 이렇게 아삽과 같이~ 기도하는 모습이 필요하죠?

  • 끝까지 계속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이름이 가지고 계신 능력과 권능을 믿고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응답의 기쁨으로 성취 될 줄로 믿습니다.

 

9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 계속적으로 아삽은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여기 9절에서는요~ 하나님을 구원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합니다.

  •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고백하고 있는거죠?

 

  •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를 보호하시고, 도와주시고, 구원해 주실 분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복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 그 이름에 능력이 있음을 믿고~

  • 오늘 이 새벽에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 그 이름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4 2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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