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4 24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능력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79:2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79: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79: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79: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79:6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79:7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79:8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79:10 이방 나라들이 어찌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나이까 주의 종들이 피 흘림에 대한 복수를 우리의 목전에서 이방 나라에게 보여 주소서 

[]79:11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79:12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비방한 그 비방을 그들의 품에 칠 배나 갚으소서 

[]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

계속해서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삽이라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쓴 시편의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요~ 시인은요~ "하나님이여"라는 부르짖음으로 시를 시작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아삽은요~ 예루살렘이 무참히 짓밟히고 유다백성이 극심한 고통과 절망에 빠진 상황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 이 부분에서 우리가 깨닫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우리가요~ 죄때문에 심판을 당한 상황에서도~

  • 이렇게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법은 그렇지요?

  • 죄를 지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 벌금을 낸다던지요? 감옥에 가던지요? 뭔가 그 죄의 경중에 상응하는 벌이 있지요?

     

  •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요~ 이 세상의 통치자와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죄를 다루십니다.

  • 바로, 회개의 특권을 주셨어요~

  •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요~ 죄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역사적으로 볼 때~ 예루살렘성이 왜 멸망했나요?

  •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때문이죠?

  •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서 무참히 짓밟히고, 나라마저 빼앗겨 버립니다.

  • 이 모든 상황이요~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때문이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이들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 회개하고 나아오면? 70년간의 바벨론 포로생활 이후에~ 해방의 기쁨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그리고, 성취해 주시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아삽처럼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특별히 우리는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 그 특권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이 새벽에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시고요~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약속들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여기 1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79: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 아삽은요~ 성전이 짓밟히고 예루살렘이 완전히 파괴된 상황 속에서도~

  • 끝까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아삽은요~ 철저하게~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집중합니다.

  • 비록 이스라엘이 죄 때문에 심판을 당했지만~

  • 그러나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하나님의 자녀이고 백성들임을 기억한 거죠?

 

여러분~ 우린 그래요~

  • 나 자신의 상태에 집중하면서~ 그냥 좌절해 버릴 때가 많습니다.

  • 빼뚤어지고, 여전히 죄를 짓고, 여전히 불안정한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요~ 실망하고 절망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이미 무너져 버린 나 자신의 상태에 집중하지 마시고요~

    • 그렇게 무너져 버린 나를 일으켜 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집중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새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계속 읽어 볼까요?

[]79: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여러분~ 아삽은요~ 5절에서도 계속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 여호와라는 이름의 의미는요? 구원자라는 언약을 상기시키는 이름입니다.

  • 아삽은요~ 하나님을 여호와여라고 부르면서~ 기도합니다.

  • 바로, 언약을 지키시며~ 우릴 구원하실 구원자 하나님이여~”라고 외치는 말과 같은 말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할 때에요~ 이렇게 아삽과 같이~ 기도하는 모습이 필요하죠?

  • 끝까지 계속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이름이 가지고 계신 능력과 권능을 믿고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응답의 기쁨으로 성취 될 줄로 믿습니다.

 

9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 계속적으로 아삽은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여기 9절에서는요~ 하나님을 구원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합니다.

  •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고백하고 있는거죠?

 

  •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를 보호하시고, 도와주시고, 구원해 주실 분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복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 그 이름에 능력이 있음을 믿고~

  • 오늘 이 새벽에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 그 이름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4 2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1 2018 05 04 [금요일새벽] 진짜 하나님 vs 가짜 하나님 최고관리자 2018.05.03 75
1470 2018 05 02 [수요예배]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2) 최고관리자 2018.05.02 102
1469 2018 05 02 [수요일새벽] 아름답고 달콤한 은혜 최고관리자 2018.04.27 88
1468 2013 05 03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 최고관리자 2018.04.27 100
1467 2018 04 27 [금요일새벽] 우리가 사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4.26 109
1466 2018 04 26 [목요일새벽] 하나님의 포도나무 최고관리자 2018.04.25 94
1465 2018 04 26 [수요예배]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4.25 95
» 2018 04 24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능력 최고관리자 2018.04.20 113
1463 2018 04 20 [금요기도회] “Give thanks to God” 하나님께 감사하라! 최고관리자 2018.04.20 101
1462 2018 04 20 [금요일새벽]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관리자 2018.04.19 96
1461 2018 04 19 [목요일새벽] 실수하지 말아야 할 일들 최고관리자 2018.04.18 93
1460 2018 04 18 [수요예배] “following God’s Words” 말씀 따라 사는 삶“ 최고관리자 2018.04.18 92
1459 2018 04 18 [수요일새벽] 첫사랑 회복 최고관리자 2018.04.17 97
1458 2018 04 17 [화요일새벽]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하시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8.04.13 132
1457 2018 04 12 [금요기도회] “sign from the heaven(2)” 하나님의 싸인(2) 최고관리자 2018.04.12 118
1456 2018 04 13(금) 주님과 동행하기 최고관리자 2018.04.12 132
1455 2018 04 11 [수요예배설교] I will do that I heard you say 내가 들은 대로 행하리라! 최고관리자 2018.04.11 147
1454 2018 04 12(목) 자녀양육 최고관리자 2018.04.11 135
1453 2018 04 11(수) 하나님 등에 엎히기 최고관리자 2018.04.10 143
1452 2018 04 10(화) 하나님은 누구신가? 최고관리자 2018.04.06 15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5 Next ›
/ 7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