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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26 [목요일새벽] 하나님의 포도나무

[]80:8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80:9 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80:10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80: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80: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80:13 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80:14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80:15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80:16 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80:17 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80:18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종종 포도나무에 비유되곤 합니다.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편기자도요~ 이스라엘을 포도나무로 비유합니다.

  • 즉 이스라엘인 포도나무의 흥망성쇠를 비유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데요~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0:8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기 이 비유의 말씀을 보세요~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는 포도나무를요~

  • 애굽에서 가져다가 가나안땅에 심으셨다고 합니다.

 

  • 그 포도나무가요~ 너무나 풍성하게 자라나죠?

  • 얼마나 풍성하게 잘 자랐는지요? 역사적으로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 다윗과 솔로몬때를 보시면요? 이스라엘 역사상 전무후무한 태평성대를 누립니다.

  • 이스라엘의 지배력이요~

    • 지금의 유럽이죠? 지중해 연안과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 지금의 이란과 이라크지역까지~ 엄청난 지역을 다스리는 풍요로움이 있었습니다.

 

마치 포도나무가지와 열매가 무성한~ 그런 모습이죠?

  • 우리 주변에서요~ 우리가 흔히 보는 포도나무는요~

  • 땅에 박아 놓은 장대를 휘감고 포도넝쿨이 위로 솟아 오른 모습입니다.

  • 왜냐면? 그렇게 인위적으로 나무막대를 박아 놔야~ 포도가지와 넝쿨이 그 막대기를 타고 위로 올라가게 되고요~

  • 그래야~ 포도열매를 많이 생산하고~ 쉽게 딸수 있어서죠?

 

  • 그런데요 실제적으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 야생에서 자라나는 포도나무는요~ 땅바닦에서 넓게 퍼집니다.

  • 그 가지와 넝쿨이요~ 옆으로 퍼지니까요~

  • 포도나무 하나가 차지하는 범위가 엄청나게 넓게 되는거죠?

 

오늘 본문의 시인은요~

  • 바로, 이런 모습을 상상하며 이스라엘을 은유적인 비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다윗의 때가 그랬고요~ 솔로몬의 때가 그랬습니다.

  • 9~11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 그 포도나무 뿌리가 땅 속 깊이 내렸고요~ 가지는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 마치 백향목 가지가 우람하여 바다까지 뻩고, 넝쿨은 강까지 미치는 그런 모습으로 비유하고 있지요?

    • 함께 읽어 볼까요?

[]80:9 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80:10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80: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포도나무를요~ 농부가 키우긴 하지만요~

  • 그 포도나무가 자라도록 비를 내려 주시고, 좋은 날씨를 만들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가 열심히 일도 하고~ 열심히 살지요?

    • 하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요? 아무런 열매도 맺힐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 풍요한 삶을 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갈망하며 풍요로운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런데요~

  • 이렇게 태평성대를 누렸던 이스라엘이요~ 어떻게 되나요?

  • 어느 순간 완전히 무너져 버리지죠?

  • 솔로몬의 시대를 지나서 그의 아들 르호보암의 때에요~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 12, 13절 계속 읽어 볼까요?

    []80: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80:13 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여러분~ 보세요~ 하나님께서 그 담을 헐어 버리셨다고 합니다.

  • ""은 무엇을까?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쌓아 놓은 바벨탑이죠?

    • 그 바벨탑과 같은 높은 담을 쌓아 놓고요~

    • 그 누구도 이 포도밭에 들어 올 수 없을 것이라고 자만합니다.

    • 그 누구도 이 담을 넘어서 포도를 따 먹을 수 없다고 착각하며 살지요?

 

  • 그런데 보세요~

    • 하나님께서 그 담을 허물어 버리십니다.

    • 그리고요~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 포도를 따먹게 하시죠?

    • 심지어는 숲속의 멧돼지들이 나타나서요~ 그 포도 열매를 다 먹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임을 깨달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 풍요로움이요~ 언제 날아가 버릴 지 몰라요~

  • 우리의 건강이요~ 언제 무너질 지 몰라요~

  • 내가 가지고 있는 물질이요~ 언제 다 사라져 버릴 지 모릅니다.

  • 하나님께서 그냥 한번만 훅 불어 버리시면요?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해요~

  • 하나님앞에서 겸손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교만한 이스라엘을 멸하신 것처럼요~ 우리들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

  • 하나님은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요~

  •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하나님앞에 겸손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앞에 겸손한 사람은요~ 사람앞에서도 겸손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 겸손의 모습을 오늘 본문에 시인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0:18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결론적으로요~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겸손하여 풍성한 포도나무열매의 축복을 누리기 위한 방법~ 간단합니다.

  •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며 부르짖는 삶을 사는 거죠?

  • 여기 18절의 말씀과 같이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삶을 사는 거죠?

 

  • 그 때 여러분~ 17절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아삽의 고백처럼요~

    • 주님의 오른편에 서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주님의 손이요~ 내 머리위에 오르고~ 친히 안수해 주시는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마지막 18절의 말씀과 같이요~

  • 결국에 우리들에게 "구원"의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앞에 겸손하게 무릎꿇어 기도하는 삶 사심으로 말미암아~

  • 포도나무와 같은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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