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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27 [금요일새벽] 우리가 사는 이유

[]81:1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81: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81:3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81:4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81:5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아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81: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81: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

장로교의 기본적인 교리를 설명하고 있는~

웨스터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첫번째 질문과 답이 있습니다.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이유와 목적?

  • 그 첫번째는요~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찬양하기 위함인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 바로, 방금제가 소개해 드린 웨스트민스터 신앙교리의 말씀처럼요~ “영원토록 그분을 즐거워 하기 위함입니다.

    • 이 말을 좀 쉽게 해석해 드리면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 위함이죠?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와 교제하시길 원하십니다.

  •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 우린요~ 하나님과 교제하기보다는~ 세상과 교제하기를 더 원하고 좋아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죄악된 세상과 교제하는 것을 그런 하루가 아니라,

  • 주님과 교제하며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바로, 이런 내용들이 기록되 있습니다.

오늘 본문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4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 여기 4절 말씀을 보시면요?

  •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과 신령한 영적교제를 나누는 것이 바로

  • "율례"이고, "규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4절의 말씀 이전에~ 오늘 본문 1절에서~ 3절까지를 보시면요~

    • []81:1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1절에서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자! 말씀하고 있고요~

       

    • []81: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2절에 시를 읊고 소고를 치고 비파를 켜며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합니다.

       

    • []81:3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3절을 보시면요~ 굉장히 도전이 되는 말씀이 나오는데요~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며 주님을 찬양하자"고 합니다.

 

여러분~ 명절에 주로 우리가 하는 일은요?

  • 주로 쉬죠?

  • 가족과 함께 친지들과 함께 먹고 마십니다.

  • 믿지 않는 이들은요~ 제사를 지내는 죄를 범하기도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오늘 시편의 말씀에선요~ 명절에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 그리고 4절을 보세요~

  • 그렇게 하는 것이요~ 바로, “하나님이 규례이며 율례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세상의 것~

  • 이 세상의 향락~

  • 이 세상 즐거움~

  • 이 모든 것들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시길 축원합니다.

  • 매일매일 주님과 더 가까운 영적 교제를 나누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 그렇게 살아갈 때 임하는 축복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 첫번재 축복은요~ "너의 어깨에서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1: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요~ 언제나 우리의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들이 참 많아요~

    • 물질의 짐~

    • 자녀의 짐~

    • 직장과 사업의 짐~

    • 건강의 짐~

 

  • 여러분~

    • 때론 물질이 없어서~ 그런 환경이 우리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 때론~ 우리 자녀들이요~ 문제를 일으키죠? 자식이 짐으로 다가올 때가 있지요~

    •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무거운 집으로 내 어깨를 짓누릅니다.

    • 때론 건강의 문제 때문에요~ 무거운 질병이 내 어깨를 짓누를 때가 있어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럴 때마다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주님과 풍성한 영적인 교제를 나누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내 어깨를 짓누르는 그러한 인생의 무거운 짐들을~ 우리 주님께서 다 거두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6절 하반절을 보세요~ 하나님께서요~

우리 어깨에 짐을 벗기시고요~ 또한 우리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린 그래요~ 두 어깨에 무거운 짐이 있고요~ 우리 손엔 뭔가 해야 할 일들이 있지요?

    • 바로, 근심과 걱정입니다.

    • 이 근심과 걱정의 무거운 광주리를 하나님께서 내려 놓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교제를 나눌 때~ 할렐루야~

 

그리고요~ 오늘 본문 7절을 보시면요~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또 한가지 귀한 축복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81: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얼마나 힘이되고 소망이 넘치는 약속의 말씀인가요?

  • 주님께서요~ 우리들에게 주신 축복의 선물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는~ 기도의 특권인 줄로 믿습니다.

 

  • 우리에겐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 세상사람들에겐 없는 특권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귀한 특권을 잘 사용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주님께서 고난에서 건져주실 줄로 믿습니다.

    • 위험한 상황에서 구출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인생의 풀리지 않는 문제에서~ 해방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여기 7절의 표현을 보세요~

  •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 여러분~ 우렛소리는 굉장히 큰 소리죠?

    • 은밀하지가 않습니다.

    • 우렛소리는요 굉장히 크게 들려서 모두가 알게 됩니다. 잘 들립니다.

    • 그런데요~ ? “은밀한 곳"이라는 표현을 썼을까요?

 

여기에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하나님을 찬양하며 교제하는 성도는요~ 이러한 하나님의 음성이요~ 너무나 크게 잘 들립니다.

  • 그런데요~ 주님을 찬양하지 않고 교제하지 않는 사람은요~ 주님의 음성이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주님과 신령한 영적교제를 나누는 성도는요~ 은밀한 곳에서 주님의 음성을 크고 정확하게 듣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 은밀한 장소가 바로, 오늘 이 새벽~ 이 자리~ 이 곳 인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 이 새벽에요~

    •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께 여러분 모두의 기도제목을 아뢸때~

    • 여러분 모두의 어깨를 짓누르는 인생의 문제들이 모두 해결 될 줄로 믿습니다.

    • 근심과 걱정이 떠나가서 손이 가벼워지는 역사가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 주님의 음성이 크고 강하게 잘 들리는~ 응답의 축복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4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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