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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5 03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

[] 10: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 10:2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 10: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 10: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를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 10: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너희를 위하여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 10:6 또 네 집들과 네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네 아버지와 네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하고 돌이켜 바로에게서 나오니 

[] 10: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 10:8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로 다시 데려오니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갈 자는 누구 누구냐 

[] 10:9 모세가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인즉 우리가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 

[] 10:10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와 너희의 어린 아이들을 보내면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함과 같으니라 보라 그것이 너희에게는 나쁜 것이니라 

[] 10:11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 땅 위에 네 손을 내밀어 메뚜기를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여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 10:13 모세가 애굽 땅 위에 그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온 낮과 온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이 되매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 들인지라 

[] 10:14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르러 그 사방에 내리매 그 피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라 

[] 10:15 메뚜기가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으며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으므로 애굽 온 땅에서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하였더라 

[] 10:16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이르되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 10:17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 10: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 10:19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을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애굽 온 땅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 

[] 10: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

오늘 우리나라에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죠?

바로, 남과 북의 최고지도자가 서로 만나서 악수를 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새벽예배를 마치고 왠지 그 장면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더라구요~

  • 930분쯤에 인터넷으로 남북정상이 만나는 영상을 보는데~ 왠지 모를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가슴이 뭉클 하더라구요~~

  • 그리고, 감사의 고백이 흘러나오더라구요~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어요~

 

여러분~ 우리가요~ 금요기도회때마다~ 기도했쟎아요?

  • 북한을 위해서 기도할 때~ 제가 이런 기도제목을 드렸고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마음을 감동시켜 달라고요~

    • 남과 북이 하나되는 기쁨 누리게 해 달라~

    • 복음의 남북통일을 이루게 해 달라~

    • 그렇게 기도했었습니다. 기억나시죠?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하시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앞으로 남과 북이 하나되어서요~ 좋은 열매들 많이 맺혔으면 좋겠습니다.

  • 북한땅의 우리 동포들이요~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특별히,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맘놓고 예배드릴 수 있는~ 그 시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 반드시 그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요~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에가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듯이요~

    • 우리가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에 가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듯이요~

    • 앞으로 북한땅에도~ 단기선교를 갈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올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남과 북이 서로 평화를 누리면서~ 긴장완화가 되고~

    • 그로 인해서~ 주가도 오르고, 경제성장도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남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물질 때문에 어려움없이~ 모두가 잘 사는 나라 되었으면 좋겠어요~

 

    • 그 덕분에~ 나도 잘되고, 너도 잘되고, 우리교회도 잘되고~

    • 모두가 잘되고 행복한 축복이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뭏튼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요~

    • 이러한 축복의 씨앗이 될 줄로 믿습니다.

    • 계속적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

~ 오늘 저는요~ 설교제목을 내려놓음이라고 정해 봤는데요~

  •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애굽에 내린 열가지 재앙 이야기 입니다.

  • 8번째 재앙~ 메뚜기 재앙인데요~

  • 제가 열가지 재앙에 대해서 설명드리면서~ 이 부분 말씀드렸지요?

  • 출애굽당시에 일어난 열가지 재앙들이요~ 대부분 당시 애굽에서 숭배했던 우상들과 관련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찬가지로요~ 오늘 우리가 묵상하는 메뚜기”~

  • 이 메뚜기도 또한 애굽인들이 숭배했던 우상중에 하나였습니다.

  • 중요한 메시지 입니다.

  • 그들이 그렇게 숭배했던 우상~ 메뚜기에 의해서요~ 지금 애굽은 심판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 신의 존재로써 축복을 줘야 할 메뚜기우상이요~ 오히려 이들을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는 거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를 보호하시고 도우시고 복내려주시는 유일한 신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하나님께서 이러한 심판과 고통을 주시는 이유를 스스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 바로, 2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10:2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지금 애굽에 이러한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이러한 재앙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시고 계신 겁니다.

  • 자기 자신을 나타내고 계시고, 이 세상 통치자의 권위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 이렇게 자기 자신을 나타내시고 보이시는 하나님을 애굽의 모든 백성들이 보고 있습니다.

  • 그 하나님께서 이 땅의 창조주이시고, 주권자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보세요~

  • 너무나 안타까운 인간이 나옵니다.

  • 유일하게 한 사람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아요~

  • 그 한 사람이 누군가요?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로입니다.(바로? 바로???)

 

놀라운 것은요~

  • 이젠~ 바로의 신하들까지 그를 향해 비난의 말을 합니다.

  • 7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 10: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바로의 신하들이 이야기 합니다.

  • 언제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붙잡고 있을 거냐?”는 거죠!

  • 왕은 지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아직도 믿지 못하냐?”는 거죠!

    • 이러한 신하들의 목소리에 바로의 마음이 조금 움직이는 것 같아 보입니다.

    • 그러나 아직까지 완전하지 않습니다.

 

  • 10절과 11절을 보면요~

    • 여자들과 아이들은 보내지 않겠다는 거죠!

    • 그냥 남자들, 장정들만 데리고 가라는 것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10:10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와 너희의 어린 아이들을 보내면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함과 같으니라 보라 그것이 너희에게는 나쁜 것이니라 

      [] 10:11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자 여러분~ 여기 11절 하반절 말씀을 보세요~

  •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 , 다시말해서, 바로가 이들을 쫓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 이러한 바로의 모습을 보신 하나님은요~ 더욱더 진노하십니다.

그리고요~ 당신의 심판의 계획을 그대로 실행하십니다.

  • 메뚜기를 풀어서 우박과 불덩이 피해를 받지 않은 모든 것들까지, 완전히 심판해 버리십니다.

  • 그러니, 지금 애굽땅에는요~ 먹을 것이 하나도 없게 되버리는 상황이 옵니다.

  • 땅의 농작물들을 메뚜기들이 모조리 다 먹어 치워 버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 이렇게 강력한 재앙이 온 애굽의 땅을 쳤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본문의 바로는요~

    아직도 그 마음이 교만하고 완악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저는요~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 고집불통인 세상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또요~ 한편으로, 고집불통인 저 자신도 생각해 봤어요~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모습~~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와 같은 세상사람들만, 이렇게 고집불통이 아니라는 겁니다.

  • 우리들 모두도요~ 마찬가지 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 저는요~ 고집불통일 것 같은~ 김정은이~ 남쪽을 향해 걸어 오는 모습을 보면서~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발견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내려 놓게 하시니~ 저렇게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이구나!”

  •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구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죠?

  •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면요?

  • 나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려놓지 못해요~

  •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야~ 내려 놓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아직까지~ 하나님앞에서~ 내려놓지 못한 부분이 무엇입니까?

  • 오늘 본문의 바로가 한 행동을 우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 장정들은 줄 수 있지만, 아이들과 여자들은 주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행했던 그의 모습이요~~~

  • 우리들에게도 이런 부분이 있음을 꼭 묵상해 봐야 합니다.

  • 이것은 주를 위해서 내려놓을 수 있는데, 이것만은 내려놓지 못하겠습니다”, 라는 모습이죠?

 

여러분~ 성경에 나오는 모든 축복의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과감하게~ 결단하며~ 하나님께서 내려 놓으라고 한 일들을~ 내려 놓았다는 거죠?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보세요~ 100세에 얻은 아들을 내려 놓습니다.

  • 의인이라 칭함을 받았던 욥은 어땠나요? 그의 제산과 종들과, 자녀들까지~ 그의 아내까지 다 내려 놨습니다. 마지막엔요~ 건강했던 자신의 몸까지 다 내려 놨어요~

  • 믿음의 사람 욥은 어땠나요? 형제들에게 배신당하고 애굽의 노예로 팔려가죠? 가족을 내려 놨습니다.

  • 성군 다윗은 어땠나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을 살려줍니다.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겨버리죠?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도 내려놓고, 혈기도 내려놓고, 자존심도 내려 놓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내려 놓았을 때~ 하나님은요~

  • 이 모든 믿음의 사람들을 축복해 주십니다.

  • 이것이 바로, 내려놓음의 축복 인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축복받는 인생이 되길 원하시나요?

  • 내려 놓는 삶을 사시기 바래요~

  • 내 힘으론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린 오늘도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요 내려 놓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요~

  • 내려 놓을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4 27() 금요기도회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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