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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02 [수요예배] the reason that we have to obey(2)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2)

[] 16: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 16: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 16: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 16: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 16: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사람을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 16:6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는 향로를 가져다가 

[] 16:7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 16: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16: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 16: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 16: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 16: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 16: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 16: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 16:15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헌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나귀 한 마리도 빼앗지 아니하였고 그들 중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 16:16 이에 모세가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 16:17 너희는 제각기 향로를 들고 그 위에 향을 얹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 16:18 그들이 제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얹고 모세와 아론과 더불어 회막 문에 서니라 

[] 16:19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 16:20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6:21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 16:22 그 두 사람이 엎드려 이르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 16: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6:24 회중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에서 떠나라 하라 

[] 16: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따랐더라 

[] 16:26 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매 

[] 16:27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 

[] 16:28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알리라 

[] 16:29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 16:30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 16:31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 16: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 16:33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 16:34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이르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 16:35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      

===============================================================

우리가요~ 흔히들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교회를 힘들게 만든 무리들을 가르켜 고라당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고라당

오늘은요~ 고라당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함께 은혜를 나눠 보고자 하는데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이렇게 당을 짓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종을 비방하면서~

  • 야훼공동체~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가 무너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안타까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늘 본문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6: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고라라는 사람과 그의 일당 250명의 사람들이, 모세 앞으로 다가 옵니다.

  • 그렇게 모세에게 나아온 이유가 뭘까요?

  • 모세와 아론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그래요~

     

  • 그들의 불만은 이것이였습니다.

    • 3절 하반절을 보면요~ 너희가 스스로 높이느냐?”라는 말을 합니다.

    • 이 말의 골자는 이겁니다!

    • ? 당신이 우릴 다스리냐?”는 겁니다.

    • 이 이야기는요?? 모세와 아론의 리더쉽에 대한 불만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 지금까지의 모든 이들을 보시면요? 모세가 이들을 다스린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다스렸어요~

  • 모세는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 지금 이들은요? 모세를 대적했기도 하였지만~

  • 더 중요한 것은요? 하나님의 대적하고 있는 것이고요~

  •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대적하고 있는 거죠?

 

===============================================

~ 그런데요 여러분~ 여기서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불평과 불만~ 목회자를 향한 불신~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

이런 일들을 혼자서 했다면? 그나마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합니다.

  • 여기 3절 첫번째 구절을 보세요~ 그들이라고 나오죠?

  • 그들이 어떻게 했어요? 그들이 모였어요~” 당을 지은 거죠?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정말 큰 문제는요?

  • 이들이 당을 짓고, 주의종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거예요~

  • 당을 지었다는 것이 큰 문제였다는 거죠?

 

여러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교회에서 당을 짓고, 어떤 세력을 키워가는 것?

  • 그래서 교회를 힘들게하고,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방해하는 것?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가만 두지 않으십니다.

  • 왜냐면요? 교회는 예수님의 머리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에 그래요~

 

신약성경에서 사도바울도요~ 이와 비슷한 말을 합니다.

함께 찾아 볼까요?

[고전]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고전]1: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고전]1: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고전]1: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고전]1:14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고전]1: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자 여기 바울시대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였어요~

  • 서로 당을 짓습니다.

  •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

 

여러분~ 우린요~ 뭐 교회를 무너트리고자 당을 짓고 그러진 않아요~ 그렇죠?

  • ~ 그런데요~ 그렇겐 않하더라도요~ 때론 이런 종류의 당을 짓곤합니다.

  • 일명? 끼리끼리

 

여러분~ 교회안에서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 끼리끼리정말 조심해야 해요~

  • 교회안에서요~ “끼리끼리는 있어선 안됩니다.

 

  • 교회에 새로운 성도가 등록을 하시면? 교회에 정착하기가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죠?

  • 들어갈 틈이 없는거예요~

  • 우리교회는 어떤가? 꼭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입니다.

 

  • 끼리끼리 서로서로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 ~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 괜찮습니다. 좋은 거예요~

    • 그런데요~ 틈을 내 놓고 좋아해야죠?

    • 누눈가 그 안으로 들어 올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서로 사랑해야죠?

    • 여기 사도바울은요? 그런 모습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전]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 사도바울은 권면합니다.

    • 온전히 합하라!”라고 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다면요? 우리가 끼리끼리의 모임이 아니라~

  • 온전히 합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오늘 본문에 그 해답이 나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 16: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온전히 하나가 되는 방법은요? 하나님앞에 엎드리는 거예요~

  • 함께 엎드리는 거예요~

  • 함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우린요~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온전히 하나가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 그렇게 모세가요~ 하나님께 업드렸더니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 16:17 너희는 제각기 향로를 들고 그 위에 향을 얹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하나님은요~ 모세에게 지혜의 방법을 주십니다.

  • 누가 진짜 리더인지, 누가 진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리더인지를 겨뤄 보자는 겁니다.

  • 모두가 다 향불을 준비해서, 그 향불을 받으시는 그 사람이 진짜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임을 인정하자는 거죠!

 

250명의 사람들이, 250개의 향불을 들고 시합을 합니다.

  • 그리고, 모세와 아론도 그 향불을 들고 섭니다.

  • 하나님은요~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들을 모두 멸해 버리겠다

  • 이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자손들, 이들과 함께 죄를 범한 자들 모두를 멸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대로 행하십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16:31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 16: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 16:33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납니다.

  • 그러더니, 땅이 갈라지면서, 하나님앞에 불순종한 이들을 땅속으로 완전히 매몰시켜 버립니다.

  • 그리고요~

  • 향불을 들고 있는, 고라와 그와 당을지어서 하나님을 대적한 250명의 레위인들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불살라 버리십니다.

  • 완전히 태워서 멸하십니다.

    [] 16:35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메시지가 두개 있습니다.

 

첫번째는요~ 하나님의 권위로~ 주의 종에 대한 순종입니다.

  • 모세는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입니다. 리더입니다.

  • 이들이 모세의 리더쉽에 대해서 불순종했다는 것은요~ 다른 말로, 하나님의 권위에 대해서, 불순종했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향한 도전입니다.

  • 리더가 조금은 부족해 보인다 할찌라도, 내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인다 할찌라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을 비판하거나 대적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정말 싫어하세요~

  • 왜냐면요? 어쨌든 하나님께서 세우셨거든요~

  • 그런 모습은 곧, 하나님의 권위를 향한 도전으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만약에, 리더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부족한 부분이 보게 된다면요~

  • 리더에게 직접 이야기하면서, 대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그 리더를 위해서 기도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리더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세요~

    •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고요~ 깨닫지 못하면? 심판하십니다.

    • 그 증거? 00목사 아닌가요?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또 다른 메시지 하나가 더 있습니다.

사랑으로 하나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교회에서요~ 당을 짓지 마시기 바래요~ 고라당이 되지 마십시오~

  • 전혀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싫어 하세요~

  • 사도바울의 말씀처럼요~ “같은 마음으로 온전히 합해지시기 바래요~

[고전]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이 말씀을 쉽게 설명드리면요?

  • 서로 끼리끼리 좋아하면서~ 그 누구도 우리 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끼리끼리의 공동체가 아니라~

  • 서로서로 죽고 못살지만?? 반드시~ 틈을 열어 놓으시기 바래요~

    • 너는 우리랑 안맞아~ 하면서, 문을 닫아버리고, 우리끼리만 좋아하는 공동체가 아니라요~

    • 언제든지~ 당신도 들어 올 수 있는 그런~ 온전한 공동체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요~

  • 그 공동체는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기도하지 않는 공동체는요? 끼리끼리공동체가 될 수 밖에 없어요~

  • 하지만~ 기도하는 공동체는요? 그리스도의 지체로써~ 예수님과 한몸이 됩니다.

  • 모두가 소중합니다.

    • 엄지손가락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요~ 새끼손가락도 소중합니다.

    • 눈코입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요~ 발가락도 소중하고요~ 발바닥도 소중합니다.

 

저는요~ 우리 사랑의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기도하는 공동체~

  •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

  • 열려 있는 공동체~

  • 예수님을 몸으로 머리로 모시며~

  • 예수님과 함께~ 한 몸 이루어 가는 사랑의공동체~

     

  • 우리교회가 계속적으로~ 이러한 사랑의공동체로 성장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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