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5 04 [금요일새벽] 진짜 하나님 vs 가짜 하나님

[]82:1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82: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82: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82: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82: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2: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

여러분~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시면요~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 스시며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 이 말씀을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해석하게 되면요?

  • 마치 많은 신들이 있고~ 또 그 중에 하나님이 계신 것 같은~ 그런 잘못된 해석을 하게 됩니다.

 

  •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 이 세상에 신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 없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요? 이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 히브리어성경을 찾아 봤는데요~ “이라는 히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 물론, “이라는 히브리어는? 하나님”, “전능자라는 뜻이 주로 사용되지만~

    우상이라는 뜻도 있다는 거죠?

  • 바로, 오늘 본문 6절을 보시면요~ 여기 1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다른신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렇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은요~ 하나님과 같은 그런 신이 아니라~

  • 이 아니면서~ “처럼 떠 받들여지고, 숭배되고 있는 모든 우상들을 말합니다.

    • 첫번째로~ 문자 그대로의 우상들~~ 이 땅의 모든 우상들을 말하고요~

    •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신이 되기도 합니다.

    • 세번째로요~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신이 되기도 한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런 것들은요~ 하나님과 같은 이 될 수 없지요~

  •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하시고 유일한 신이 되시는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여러분~

  • 우둔한 인간들이 ""이라고 여기는 첫번째 종류의 것들? 바로, 이 땅의 우상들에 대해 묵상해 보면요~~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요~ 정말 철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 십계명을 주시면서요~ 첫번째 계명이 바로, 이것이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상신의 개념도 우리가 깊이 묵상해 봐야 합니다.

  • 실제적으로 여기서 말하는 "우상"은요? 실체가 없는 거죠?

  • 형상은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실체는 없는거죠?

  • 그냥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 합니다.

 

그런데요~ 인간들은 이렇게 허상에 불과한 신을 만들어 놓고~ 우상으로 섬깁니다.

  • 바알신을 만들어서 그 신이 땅에 풍요를 가져다 준다고 믿고 숭배합니다.

  • 몰렉신을 만들어 섬기고요~ 암몬신을 섬깁니다.

  • 신약시대로 와서요~ 아데미신을 만들고요~

  • 로마시대에 제우스나 비너스와 같은 있지도 않은 "허상"의 신들을 만들어 놓고 그들을 숭배합니다.

  • 오늘날에 와서는요~ 석가모니나 알라신을 숭배합니다.

  • 이 모두가요~ 있지도 않은 "허상"들일 뿐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만을 섬기며 나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이 땅에 존재하는 두번째 신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신이 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 그 대표적인 이야기가 바로, 애굽의 열가지 재앙의 사건이죠?

  • 모세가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기 위해 바로에게 나아갑니다.

  • 하지만 바로의 마음이 완악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주지 않지요?

  • 하나님은요~ 모세를 통해서 열가지 재앙을 애굽에 내리십니다.

     

첫번째 재앙~ 애굽의 나일강이 피로 변해 버립니다.

  • 그 나일강이요~ 바로, 이들의 신이였습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신으로 생각했던 나일강이 피로 변해 버립니다.

  • 그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여러분~ 그 나일강을 누가 창조하셨나요? 하나님이시죠?

  • 그 나일강은요~ 그냥 하나님의 피조물 일 뿐입니다.

  • 그런데요~ 인간은 그 나일강을 창조하신 진짜 하나님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 오히려~ 그 피조물인~ 아무것도 아닌~ 강을 신으로 숭배해요?

 

가까운 나라 일본을 보세요~

  • 모든 물건이 다 신입니다.

  • 이런 물병도 신이 됩니다.

  • 꽃도 신이 되고요~ 나무도 신이 되고요~

  • 심지어는 이런 물컵도 신이 됩니다.

     

  • 그냥 내가 신이라고 생각하면요? 모든 물건~ 모든 피조물들이 다 신이 되는 거죠?

  • 거기에 절하고요~ 그것이 나에게 축복을 준다고 믿습니다.

  • 이 얼마나 우둔하고 어리석은 일인가요?

 

몇일전에 건축업을 하시는 어떤 성도님께서요~ 이런 간증을 하시더라구요~

  • 예전에 집을 짓기전에~ 돼지머리를 사다가 고사를 지냈었다고 하세요~

  •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얼마나 그 모습이 어리석었는지~ 후회스럽다고 하시면서~

  • 저에게 부탁을 하시더라구요~

  • 건축을 하기전에~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공예배를 드려 주실 수 있냐?”고 물어 보십니다.

  • 제가요~ 당연히 가능하시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땅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 우리의 유일한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2: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몇해전 티비프로그램을 보는데요~

  • 한국에 있는 사이비종교를 고발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였습니다.

  • 그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 하나님 예수님이 가장 많이 계시다는 거예요~

 

  • 자신을 자칭하나님이라고 칭하는 자들이요~ 우리나라에 44명이 있다고 그 프로그램에서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 그러니, 지금은요~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자들이 더 많을 수도 있겠지요?

  • 이 얼마나 황당한 사건인가요?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부 사이비종교들이 있습니다.

  • 00 00교주는요~ 자기 자신을 "보혜사"라고 칭합니다. 자기가 보혜사 성령님이라는 거죠?

  • 그래서요~ 요한계시록을 자기만 해석가능하다고 합니다.

  • 많은 추종자들이 00교주는 죽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 그러나 정말로 정확한 사실은요~ 그 사람은 언젠가 늙어 죽는 다는 사실이죠?

 

우리가 잘아는 하나님의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 처음 하나님의 교회를 만들었던 00씨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하나님이고 예수님이였죠?

  • 그래서요~ 1985년에 죽으면서 예언을 합니다.

  • 정확하게 3년 후~ 1988년에 자기가 부활할 것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88올림픽때 인류의 종말이 올 것을 예언하고 죽습니다.

  • 그런데요~ 부활도 없었고, 예언도 없었습니다.

 

더 황당한 사건은요~

  • 00의 내연녀(?) 그가 세워놓은 00”라는 여인이요~

  • 00”의 뒤를이어 하나님의 교회 2대교주가 됩니다.

  • 요즘 우리가 많이 듣는 "어머니 하나님"을 주장하는 인물이죠?

  • 이 여자도 앞으로 어떤 황당한 주장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 요즘 우리 성도님들이 여러가정 살고 계신 한강신도시에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 그래서 그 곳 주민들이 서명운동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래서 정말 중요합니다.

  •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요~

  • 그리고 말씀위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요~

  • 언제 이러한 이단들에게 미혹받아 넘어갈지 몰라요~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맨 마지막절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82: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이 땅의 모든 우상들~ 그리고 그들을 숭배하는 어리석은 자들~

  •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우리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따라야 하는이유?

  • 바로,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오늘도 여러분들의 소원을 아뢰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요~

  •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참 하나님~

  • 이 땅을 창조하시고 만물이 주인이 되시는~ 그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 그분께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아뢸 때~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응답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5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86 2018 05 23 [수요일새벽] 회초리 너머의 사랑 최고관리자 2018.05.22 635
1485 2018 05 22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기이하심과 성실하심 최고관리자 2018.05.18 610
1484 2018 05 18 [금요기도회] “걱정하지 말라!” Don’t be afraid! 최고관리자 2018.05.17 671
1483 2018 05 17 [목요일새벽] 신앙의 첵업리스트 최고관리자 2018.05.16 669
1482 2018 05 16 [수요예배] “작은일에 충성하라!” Valuable loyalty 최고관리자 2018.05.15 606
1481 2018 05 16 [수요일새벽] 심령이 가난한 자 최고관리자 2018.05.15 620
1480 2018 05 15 [화요일새벽] 용서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8.05.14 618
1479 2018 05 12 [월삭새벽예배] “소 잃기전에 외양간 고치는 신앙” 최고관리자 2018.05.10 656
1478 2018 05 11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3) 최고관리자 2018.05.10 630
1477 2018 05 11 [금요일새벽] 신앙의 메너리즘 극복하기 최고관리자 2018.05.10 663
1476 2018 05 09 [수요예배] "당을 짓지 말라!" the worst thing that making party 최고관리자 2018.05.09 754
1475 2018 05 10 [목요일새벽] 시온의 대로 최고관리자 2018.05.09 621
1474 2018 05 09 [수요일새벽] 교회를 사모하는 행복한 성도 최고관리자 2018.05.08 836
1473 2018 05 08 [화요일새벽]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5.04 685
1472 2018 05 04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2) “내려놓음”(2) 최고관리자 2018.05.04 768
» 2018 05 04 [금요일새벽] 진짜 하나님 vs 가짜 하나님 최고관리자 2018.05.03 665
1470 2018 05 02 [수요예배]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2) 최고관리자 2018.05.02 728
1469 2018 05 02 [수요일새벽] 아름답고 달콤한 은혜 최고관리자 2018.04.27 736
1468 2013 05 03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 최고관리자 2018.04.27 672
1467 2018 04 27 [금요일새벽] 우리가 사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4.26 80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81 Next ›
/ 8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