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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04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2) “내려놓음”(2)

[] 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 10: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 10: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 10: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 10: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 10: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 10: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 보내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 10:28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 10:29 모세가 이르되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

오늘 말씀은요~ 애굽의 열가지 재앙중에~ 아홉번째 재앙~ 이야기 입니다.

애굽의 온땅이 어둠으로 뒤덮혀 버린 사건이죠?

  • 함께 읽어 볼까요?

    [] 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 10: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하나님께서요 모세를 통해서~ 애굽 온 땅에 햇빛을 차단시켜 버립니다.

  • 3일동안 애굽 온땅이요~ 어두움으로 가득해요~

 

여러분~ 여기서 잠깐 묵상해 보고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 여러분~ “어둠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성경은요~ 어둠을 사망이나 죽음으로,

  • 때론요~ 죄악”, “지옥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 지금 하나님은 애굽에 어둠을 내리십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의 의도는, 단호하십니다.

  • 이젠 봐주지 않겠다는 것이죠! 최후의 경고입니다.

     

다시말해~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요? 기회는 없다는 거예요~

  • 애굽 온땅이~ 사망과 죽음의 땅으로 변해 버릴 것이고요~

  • 지옥 같은 곳으로 변해버릴 것을 경고하십니다.

  • 지금은 딱~ 3일만이지만~

  •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어둠과 같은 멸망이~ 애굽땅에 임할 수도 있다는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이시죠?

     

이러한 하나님의 경고가요~ 그냥 말로만 끝나지 않았쟎아요?

  • 바로, 이 다음에 있는 열번째 재앙으로 나타나죠?

    • 애굽에 모든 첫째 아이들이 다 죽습니다.

    • 아이들 뿐만 아니라~ 짐승들의 처음난 모든 것들도 죽지요?

    • 바로, “어두움입니다.

    • 어둠의 저주가 애굽땅에 임해 버리죠?

 

=======================================================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더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두움이 애굽의 온지면에 임했는데요~

  • 너무나 신기하게도~ 이스라엘 자손들이 있는 그 장소만? 빛이 있었다는 거예요~

    [] 10: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여러분~ 이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연극무대를 상상해 보세요~

  • 김연아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갈라쑈 같은 무대를 상상해 보세요~

  • 써치라이트가요~ 주인공만 비춰주죠?

  • 다른 곳은 다 어두운데~ 김연아선수만 환하게 비춰줍니다.

 

바로, 이 모습이였죠?

  • 애굽 온지역이 다 어둠속에 있는데요~

  • 이스라엘 자손들이 있는 지역만 환합니다.

 

  • 이 광경을 바로도 분명히 봤을 꺼예요~

    • 그러면요? 온전한 사람같으면? 깨달아야죠?

    •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시구나~”

    •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구나~”

 

~ 그런데요 여러분~

이러한~ 엄청난 하나님의 경고와 재앙에도 불구하고~

  • 오늘 본문의 바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 10:28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 여러분~ 바로의~ 이 완악한 모습을 한번 묵상해 보시기 바래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결론적으로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내려놓음에 관한 부분인데요~

    • 그렇게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바로의 모습을 24절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10: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어제 우리가 묵상했듯이요~

  • 모세가 바로에게 요구하죠!

  • 남녀노소와 양과소와 염소 모두를 다 내어 주라고 합니다.

     

  • 그런데요~

    • 어제 바로는, 양과 고와 염소와 여자와 아이들은 놔두고, 장정들만 데리고 가라고 했지요!

  • 오늘은요~

    • 남녀노소 사람들은 다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 그런데, 양과소와 염소와 제물은 못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끝까지 모든 것을 내려 놓지 않으면요~ 나만 손해입니다.

  • 하나님은요~ 우리가 모든 것을 내려 놓을 때까지 우리를 연단하십니다.

 

=====================================================

이러한 바로의 모습과 대조적인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다메섹 도상에서 있었던 사도 바울의 사건입니다.

  • 사울이 예수믿는 사람들을 픽박하기 위해서 열심이 말을 타고 달리고 있을때,

  • 우리 예수님은 빛으로 나타나십니다.

 

  • 흥미로운 것은요~ 오늘 본문에 흑암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모습과 대조적입니다.

    • 환하고 강력한 빛이 바울의 눈을 멀게 합니다.

    •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 26: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그렇습니다.

  •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말씀하십니다.

    니가 마음을 강팍하게 하면서, 내 말에 순종하지 않는 그것이”,

    발에다가 가시를 묶고, 너의 몸을 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 다시말해, 니가 내려 놓지 못하고 있는 그 모습이, 너에게 고통일 뿐이고,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너에게 손해라는 것이죠!

 

  • 니가 내려 놓지 못하면 못할 수록”,

    너만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낼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지난주 금요일과, 오늘 이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내려 놓으라는 거예요!

    • 나의 자아를 내려 놓으라는 거예요!

    • 나의 고집을 내려 놓으라는 거예요!

    • 나의 자존심과~ 나의 시간과~ 나의 교만과~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내려 놓으라는 것입니다.

 

  • 그 모든 것을 내려놓을때, 나에게 유익이 오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손해 볼 것 같지만 손해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 그렇게 나의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내 삶의 고통과 재앙이 떠나가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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