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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09 [수요일새벽] 교회를 사모하는 행복한 성도

[]84: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84: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84: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84: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

어느 미용실에 갔는데요~ 이런 글귀가 써 있더라구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 참 좋은 말인 것 같아요~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참 행복은 무엇일까?”

  • 우린요~ 이 땅을 살아가면서 많이 고민하고~ 또 그렇게 행복해 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성경이 이야기하는 행복은요? 세상이 말하는 행복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 세상이 말하는 행복에는요~ "하나님"이 없습니다. 오직 나 자신만 있을 뿐이죠?

  •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 때론~ 행복의 조건이 어떤 세상의 물질이나 환경, 세상의 지위나 권세만 있을 때도 있습니다.

  • 그런 물질과 세상을 얻기 위해~ 참다운 행복을 포기하기도 하지요?

 

  •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행복엔요~ 언제나 하나님께서 존재하십니다.

  • 하나님과 내가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인간은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묵상하고자 하는 시편 84편을 읽어 보면요?

참다운 행복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먼저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4: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시편84편에서 말하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우리가 주의 장막안에 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시인은 고백합니다. 주의 장막이 어찌그리 사랑스러운지요?”

      • 여기 시인이 고백하는 "장막"은요~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의미하죠?

      • 하나님께서 계신 그곳~ “예배의 장소”, “기도의 장소를 말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무언가를 바라보면서 "사랑스럽다"라고 말한다면?

  • 그 대상은요~ 정말 가치가 있는 거죠? 귀한 것을 바라볼때 우린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저도요~ 저희 막내 하민이를 바라 볼 때~ 언제나 이런 감탄사를 사용하곤 합니다.

  • 사랑스럽습니다.

  • 우는 모습도 사랑스럽고요~ 때쓰는 모습도 사랑스럽습니다.

  • 모든 것이 사랑스럽지요?

  • 어린 딸의 그 어떤 모습도~ 사랑스럽습니다.

 

여러분~ 주의 교회를 바라 볼 때요~ 바로, 이런 마음이 있는 성도는 행복합니다.

그런데요~ 가끔은 이런 마음이 사라져버린 성도를 볼 때가 있습니다.

  • 교회를 바라볼 때~ 사랑스럽지 않아요~

  • 교회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 그런 마음이 성도에게 있을 때~ 신앙생활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불행해 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다면요? 언제 우린 주의 집을 사모하는 행복한 성도로 변화 될 수 있을 까요?

  • 그 다음 구절에서 그 해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4: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그렇습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 할 때~

  • 우린요~ 교회를 사랑하게 됩니다. 왜냐면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의 상태는요? 쇠약했습니다. 마음과 육체에 아픔이 있었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 시인은 하나님께 나와 부르짖습니다.

    • 그 때 그 마음의 쇠약함이 회복되지요~

    • 그런 신앙의 체험이 있을 때~ 우린요 교회를 사랑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몸이 아파서 어떤 병원에 갔어요~ 그 병원에서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납니다.

  • 그 의사선생님의 치료덕분에 몸이 건강하게 회복되었어요?

  • 그러면요~ 우린 그 병원을 좋아하게 됩니다. 사랑하게 되죠?

  • 다른 병원~ 다른 의사선생님은 안 찾아 갑니다.

  • 그 병원~ 그 의사선생님만 찾아가게 되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주의교회를 사모하며 신앙생활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요 바로 기도입니다.

 

  • 기도하는 성도는요~ 하나님께 응답받습니다.

    • 주의 교회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는요~ 반드시 치유되고 회복됩니다.

    • 이것이 바로, "신앙의 체험"이예요~

    • 이런 신앙의 체험이 있는 성도는요~ 교회를 사모하고 교회를 좋아하는 성도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시인은요~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 4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4: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은요~ 교회 안에 있을 때 행복한 것이죠?

  • 그래서요~ 3절을 보세요~ 시인이 고백합니다.

    []84: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다"라고 고백합니다.

  • 이 말씀은요~ 교회가 바로, 내 집이라는 거죠?

 

우리도 그렇쟎아요?

  •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을 잘 사용합니다.

    • 아무리 좋은 관광지~ 아무리 좋은 휴양지~ 외국의 좋은 곳에 간다해도요~ 집떠나면 고생이더라구요~

    • 낡고 허름해도요~ 내 집이 최고더라구요~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집떠나면 고생이듯이요~

  • 교회를 떠나면 고생입니다.

  • 하나님을 떠난 성도는요~ 탕자처럼 고생만 하다가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우린요~ 원래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를 떠나서는 살 수 없듯이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 그래서 우린요~ 반드시 하나님이 계신곳~ 교회와 함께 살아가야 행복하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이곳 교회에 잘 오셨습니다.

  • 이 곳은요~ 바로, 여러분 모두의 영혼의 집입니다.

  • 교회는요~ 예수님의 말씀처럼~ 기도하는 곳입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 나의 영혼의 집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시길 축합니다.

    • 일평생 사는 동안~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와 같이~

      여호와의 집을 사모하며~ 교회를 사모하며~ 주의 몸된 교회에 헌신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참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축복의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5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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