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05 09 [수요예배] the worst thing that making party 당을 짓지 말라!

[] 16: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16: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 16: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 16: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 16: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 16: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 16: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

지난주에 우린요~ 고라와 당을 짖고 모세를 공격한 250명에 대한 이야기를 묵상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생활중에서 가장 슬픈 사건 중에 하나로 기록 될 만한 이야기였는데요~

  • 그렇게 하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여러분~ 당을 짖는 다는 것요~

  • 다른말로 말하면, 패를 지어서 누군가를 공격하는 행위라고 지난주에 말씀드렸습니다.

  • 우리가요~ 당을 지으면서~ 이렇게 누군가를 공격하고 그러진 않지만요~

  • 우리도 이와 유사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바로, “끼리끼리모여서~ 서로서로 너무 좋은데~

  • 누군가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주지 않는 모습~

  • 이런 모습을 하나님은 굉장히 싫어 하신다고 지난주에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야기도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같은 주제의 내용입니다.

고라라는 사람이요~

  • 사람들을 선동해서, 당을 짓습니다. 패거리를 만듭니다.

  • 그런 다음에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 모세를 공격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우리가요~ 다시한번 깊이 묵상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언제 우리가 당을 짓게 되는가? 라는 질문인데요~

  • 바로, 우리 마음속에 불평과 불만이라는 요소가 생기면?

  • 바로, 이렇게 서로 같은 불평과 불만을 가진 사람들끼리~ 한마음이 되어 당을 짓게 된다는 거죠?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고라라는 사람이 그랬죠?

  • 그러자, 그와 같은 불만을 품었던? “다단”, “아비람”, “이라는 사람이요~

  • 같은 불만의 마음을 가지고~ 일심동체가 됩니다.

    [] 16: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 그런데 보세요~

  • 고라, 다단, 아비람, ~ 이렇게 4사람이 시작한 당이요~ 그 규모가 점점점 커집니다.

  • 그리고요~ 16:2절을 보시면요? 250명의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이들과 함께 일심동체를 이루면서~ 모세를 대적합니다.

    [] 16: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한명이 시작해서요~ 4명이 되고~ 4명이 254명이 됩니다.

 

==========================================================

교회 안에서도요~

목회자나, 어떤 리더나, 교회의 어떤 방향에 불만이 있으면요~

  • 그냥 혼자서 불만을 마음에 품고 있지 않습니다.

  • ~ 누군가, 자기와 같은 마음으로 불만을 품고 있는 사람을 찾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인간의 죄된 본성이예요~

 

그러고서는, 그런 불만에 가득한 사람들과 한패거리가 됩니다.

  • 한사람 두사람, 세사람이 모이면요~ 또 하나의 세력이 됩니다.

  • 큰 힘을 낼 수 있는 그룹이 형성됩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이런 모습을 가장 싫어 하십니다.

  • 왜냐하면요~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불만을 이야기하게 되면,

  • 반드시 거기엔, 분열분리다툼이라는 결과가 나타나게 되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 중에서요~

  • 우리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이 바로, 분리입니다. 서로 나눠지는 것이죠!

 

===========================================================

그렇다면요 여러분~

우리가 고라와 같이 불평불만을 이야기 할 때 어떤 분리의 일이 생길까요?

 

저는요~ 세가지 분리의 일이 생긴다고 정리해 봤습니다.

  • 첫번째로, 하나님과의 분리입니다.

 

그렇습니다.

  • 오늘 고라와 당을 지은 250명의 사람들을 보세요!

  • 모두가 다~ 자기가 맡은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들의 사역을 다 내려놓고, 모세에게 와서 뭐라고 말합니까?

  • 우리에게도 제사장의 직분을 달라는 것입니다.

 

  • 그 순간, 이들의 마음속엔 하나님은 사라져 버린거죠!

    • 지금 이들의 마음을 조정하는 존재는요~ 안타깝께도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입니다.

    • 자신의 귀한 사역을 모두 잊어 버립니다.

    • 망각해 버립니다.

    • 감사의 마음이 사라져 버리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원망과 불평을 하고, 그런 사람들과 당을 지으면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막혀 버린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 절대로 교회안에서요~ 불평불만하는 사람들과 당을 짓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오히려,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동조하기 보다는, 그들에게 다가가서 권면하고, 기도해 드리는 것이 바로,

  • 그 영혼을 살리는 길이고,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이어가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불평불만하며 당을 짓게되면요~ 교회와의 분리가 나타납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한국교회가 얼마나 많이 분열되었습니까?

  • 이땅의 수많은 교단들이 분리되고, 분열되었고, 또 지금도 분열되고 있습니다.

 

저는요~ 개인적으로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 우리 교단에 대해서 이부분에

  • 강한 자부심,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왜냐하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여개 교단중에서, 유일하게 지금까지 분열되지 않은 교단이 우리 한국기독교 장로회 입니다.

 

그렇습니다.

  • 불평불만을 이야기하고, 당을 짓게 되면요!

    • 교회가 분리됩니다.

    • 교회가 나눠지고, 찟어집니다.

    • 성도들끼리 싸우게 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 더 무서운 것은요? 이렇게 분리 될 때? 이단들이 교회를 공격합니다.

    •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가 그 대표적이죠?

    • 이들이 바라는 것이 바로, 이런 분열입니다.

    • 교회에 대한 불만입니다.

    • 기존교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성도들을 찾아 다닙니다.

    • 그리고 이단교회로 미혹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땅의 수많은 교회들이, 이렇게 분열하고,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 처음에는요~

    • 불평불만을 이야기하는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쟎아요!

    • 그런데요~ 악한 마귀 사탄은,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 이제 개인에서, 단체로 그 불평불만의 세력을 키웁니다.

  • 마치, 고라라는 한사람의 불평불만이 전염병처럼 전염되서, 250명이라는 숫자가 된 것 처럼요~

 

  • 그렇게 서로 당을 짓습니다.

    • 그렇게 만들어진, 고라당은요~ 교회를 반을 나눠 버리기도하고,

    • 담임목사님을 쫒아내기도 하고,

    •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성도를, 교회에서 쫓아내기고 하고요~

    • 심지어는 신앙생활을 잘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 아예 평생동안 예수를 믿지 않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요~ 우리교회가 좋습니다.

  • 이렇게 나눠지고 상처입는 그런 일이 없어서요~

  • 하지만요~ 우리가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요? 우리교회도 앞으로 이런 슬픈일들이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교회는요~ 이런 분열없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 하나가 되는 교회로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이 모습 이대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이러한 마귀가 주는 분열이 아니라,

    세포가 분열되듯이, 아름답게 우리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구역과 소그룹들이요~

  • 아름답게 분가하고, 태신자를 품고, 제자를 삼고,

  • 리더들이 세워지면서~ 또다른 제자를 양육하는,

  • 그런 아름다운 분가가 이루어지는, 영혼구원의 열매를 맛보는 그런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불평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당을 짓기 시작하면요~ 사람과의 분리가 이루어 집니다.

사람과의 분리는요~ 곧 불행을 의미합니다.

  • 이땅의 수많은 크리스챤들이요~ 이렇게 불행하게 살아갑니다.

  • 교회안에서, 난 저사람을 보기도 싫어, 얼굴도 보기 싫어!라는 말을 서슴지않고, 양심의 가책없이 말합니다.

  • 마귀가 좋아하는 종류의 말이죠??

  • 절대로 우리 하나님은 이런 종류의 말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최종적으로 마귀가 원하는 것은요! 하나님과 나와의 분리이기도 하지만요~

  • 어찌보면? 더 최종적인 마귀의 목적은요? 사람과 사람과의 분리 인 것 같아요~

  • 사람과 사람을 분리시켜서~ 불행한 삶을 살게 하고요~

  • 그 끝은? 아름다운 공동체가 해체되 버리는 슬픈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리가 하나가 되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불평불만으로 당을 짓고, 서로를 미워하고, 분열되는 결과가 오면요~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이것은 마귀 역사 이다!”

 

여러분~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가 되는 것이지, 분열되는 것이 아닙니다.

  • 분열의 조짐이 보이고, 분리의 조짐이 보이고, 나눠지는 모습이 보인다면요?

  • 그것은 반드시 마귀의 장난이고, 마귀에게 속고 있는 모습임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분리될 수 없고, 나눠질 수없고, 언제나 하나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 삼위일체인 우리가 이렇게 서로 하나가 되고, 협력하며 살기 때문에,

  • 우리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형상대로 만든 너희들도, 우리와 같이 살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가 당신과 하나가 되길 원하시고요~

  • 교회와 내가,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길 원하십니다.

  • 그리고요~ 남편과 아내가, 자녀와 부모가, 온 가족이 하나가 되길 간절히 원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회에서 가정에서~ 삶의 모든 현장에서~

  • 하나됨을 위해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됨을 위하여~ 깨어 기도함으로~

    • 언제나 우릴 분리시키려고 유혹하는~ 악한 마귀 사탄의 권세를 대적하며~

    • 하나됨의 승리를 누리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91 2018 05 29 [금요일새벽] 고마우신 하나님 최고관리자 2018.05.25 10
1490 2018 05 25 [금요일새벽] 유한함 VS 무한함 최고관리자 2018.05.24 13
1489 2018 05 24 [금요기도회] “내가 그 피를 넘어 가리라!” 최고관리자 2018.05.23 17
1488 2018 05 24 [목요일새벽] 선택과 집중 최고관리자 2018.05.23 20
1487 2018 05 23 [수요예배] “하나님을 의지하라!” depending on God 최고관리자 2018.05.23 16
1486 2018 05 23 [수요일새벽] 회초리 너머의 사랑 최고관리자 2018.05.22 19
1485 2018 05 22 [화요일새벽] 하나님의 기이하심과 성실하심 최고관리자 2018.05.18 21
1484 2018 05 18 [금요기도회] “걱정하지 말라!” Don’t be afraid! 최고관리자 2018.05.17 28
1483 2018 05 17 [목요일새벽] 신앙의 첵업리스트 최고관리자 2018.05.16 34
1482 2018 05 16 [수요예배] “작은일에 충성하라!” Valuable loyalty 최고관리자 2018.05.15 32
1481 2018 05 16 [수요일새벽] 심령이 가난한 자 최고관리자 2018.05.15 43
1480 2018 05 15 [화요일새벽] 용서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8.05.14 39
1479 2018 05 12 [월삭새벽예배] “소 잃기전에 외양간 고치는 신앙” 최고관리자 2018.05.10 55
1478 2018 05 11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 내려놓음(3) 최고관리자 2018.05.10 49
1477 2018 05 11 [금요일새벽] 신앙의 메너리즘 극복하기 최고관리자 2018.05.10 53
» 2018 05 09 [수요예배] "당을 짓지 말라!" the worst thing that making party 최고관리자 2018.05.09 68
1475 2018 05 10 [목요일새벽] 시온의 대로 최고관리자 2018.05.09 58
1474 2018 05 09 [수요일새벽] 교회를 사모하는 행복한 성도 최고관리자 2018.05.08 71
1473 2018 05 08 [화요일새벽]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8.05.04 58
1472 2018 05 04 [금요기도회] Set down yourself(2) “내려놓음”(2) 최고관리자 2018.05.04 7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5 Next ›
/ 7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