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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12 [월삭새벽예배] “소 잃기전에 외양간 고치는 신앙

[] 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 2: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 2: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 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 2: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2: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 2: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 2: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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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일학교 친구들에게 목사님이 문제 하나 내 볼께요~^^

옛 속담에요~ 소잃고~ 뭘 고친다?”라는 말이 있지요? 뭘까요?

  • ~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을 살다보면요~ 이런 경우를 많이 경험하곤 합니다.

  • 자동차를 미리미리 점검해서, 소모품들을 갈아줘야 하는데~ 하루이틀 미루다가, 차가 고장이 나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나,

  • 또요! 건강검진을 미리 받아서, 몸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하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 있다가, 몸에 큰 병이 생기고 나서야, 그때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 등등이

  •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요~ 벌써~ 46세가 되었어요~

  • 40세부터요~ 건강보험에서요~ 몇가지 검사를 받으라고 편지가 날라오더라구요~

  • 3년전인가요?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어야 했는데, 너무 바빠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요~ 그 다음해에도요~ 또 지나가 버리죠?

  • 제 작년에 한번 받고요~ 한번도 안받고 있어요~ㅠㅠ

  • 그렇게 미리 미리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죠?

 

그런데요 여러분~

  • 시간이 없다!” 라는 말은 뭔가요? 핑계죠??

    •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가서 검사를 받아야 맞는 거 아닌가요?

    • 왜요? 나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래서, 우리나라 옛말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이 나온거쟎아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우린요~ 꼭 뭔가를 경험한 이후에야,

  •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요~

  • 무릎꿇어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요! 제자들의 모습이 이랬다는 거죠?

  • 함께, 22절 말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케하는 일을 하시고,

    •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이 성전을 내가 헐고, 3일만에 다시 세우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도무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까지,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하고요~ 믿지도 못합니다.

 

22절 말씀에 제자들의 모습이~ 정확히 설명되고 있지요?

  • 이 제자들이요~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한 이후에야 비로소,

  •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 아닐까요?

그래서 우린요~

  • 철저하게 나 자신의 영적상태와 신앙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 악한마귀 사탄은 언제나 우리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공격합니다.

  • 어떻게 공격하냐면요! 내일 해도 돼!” “뭐하러, 지금해~! 이따가 해! 괞찬아~!” 이런 생각을 줍니다.

  • 그러면서, 지금 뭔가를 해야 하는데,,, 자꾸 내일하라고 유혹합니다.

 

  • 그렇게 내일 내일로 미루다 보면요~

    • 기도도 못하고, 성경도 못읽고, 예배도 못참석하고, 하나님과 만날 기회를 얻지 못하고,

    • 우리의 신앙도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그러다가요! 하나님께서 어떤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 그런 나를 채찍질 하시기 위해서,,,

      • 나에게, 어떤 힘든일을 주신다던지,

      • 내 가족중에 누군가 갑자기 아프다던지,

      • 무슨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던지 하는 그런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 그럼요!! 아차! 하면서 그때 깨닫게 됩니다.

 

===============================================

여러분~ 오늘 새벽에 어떠셨나요?

  • 새벽에 일어나셔서요~이번주는 좀 쉴까? 다음달 월삭예배때는 꼭 가야지~” 라고 생각했나요?

  • 오늘 이 새벽에 나오신 모든 분들은요? 마귀의 유혹과 싸워 이기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게 늦게 깨닫게 된 것 그 것 자체도 다행이지만요!

  • 그보다 더 좋은 신앙인의 모습은요~

  • 미리 깨닫고, 행하는 것임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23절의 말씀을 보면요,,,

  •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믿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표적이나, 어떤 이적을 보고 믿는 믿음은요!

  •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온전한 믿음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은요, 표적을 보고 믿으려 했던 도마를 향해!

    너는 나를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그제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그 믿음이 복된 믿음이다!”라고 책망하셨던 것을 우린 기억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저는요~ 이렇게 매월 첫번째 토요일에요~

  • 이렇게 온 가족이 나와서~ 월삭기도회에 참석하시는 가족은요?

  • 하늘나라 천국은행기도의 적금을 붓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쟎아요!!

  • 우리가 왜 은행에다가 저금을 하고, 적금을 붓습니까?

  • ? 보험회사에다가, 연금보험이나, 실비보험, 사망보험,,, 같은 각종 보험을 들면서 사나요?

    • 미래에 대한 대비 아니가요?

    • 앞으로 나에게 닦칠 어떤 사고나, 질병에 미리 대처하기 위해서 보험을 드는거 아니가요?

 

예전에요~ 저희 아내가요~ 경미한 교통사고가 있었는데요!

  • 자동차보험에 들었놨더니, 자동차 보험회사가 모든 것을 다 알아서 처리해 주더라구요!

    • 수리할 차를 가져가기 위해서 보험회사에서 직접와요!

    • , 랜트카도 갔다 줘요~

    • 상대방과 합의도 해줘요~

    • 상대방, 치료비, 의료비, 차량수리비 다 지불해 줘요~

    • 좋더라구요!!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의 영적생활도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우리의 긍극적인 본향은 어디죠? 저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 저 우리의 영원한 본향, 천국을 위해서 이땅에서 준비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해서요~ “천국생활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의 적금을 부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 열심히, 전도하심으로, 영혼구원, 하늘나라 실비보험에 들어 놓으세요!

  • 이미, 구원에 관한 보험은 다 들어놨죠??

  • 우리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관한 보증이 되주시쟎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은요~ 저 하늘나라에서의 삶을 위한 적금입니다.

  • 열심히, 기도의 적금을~ 하늘나라에 쌓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 열심히, 전도하심으로~ 전도의 적금을 쌓아 놓으세요~

  • 열심히, 새벽재단을 쌓으시기 바래요~

  • 매 월 초마다 드리는 월삭새벽기도회~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래요~

     

  • 문자 그대로요~

    • 주님께 물질을 드림으로~ 물질을 하늘에 쌓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 열심히 예배드리시고, 열심히 삶의 예배를 드리세요!

    • 열심히, 봉사하시고, 내 주변의 지체들을 섬겨주세요!

    • 저 영원한 하늘나라의 상급이 적금이 쌓이듯, 보험금이 쌓이듯, 쌓이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전에요~ 저의 아내와 이런 이야기를 좀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 아내가 그러더라구요!

  • 제자훈련, 아기학교, 맘스잉글리쉬 클럽, 위해서요~

  • 예전엔 식사준비를 저희 아내가 해 줬었어요~

  • 그렇게 섬기는 것이 힘들긴 하데요~ 그래도 마음에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는 이유는요?

  • 저 하늘나라에서의 상급!! 할렐루야!

  • 그 상급 바라보면서, 사역하고, 섬기는 사역을 감당한다고 하더라구요~ 은혜받았습니다.

 

저도요~

  • 사실 엊그제 부터요~ 몸이 않좋더라구요~ 몰살기가 좀 있으면서~ 으실으실 춥고요~ 정말 힘들었어요!

  • 약을 먹어도 그대로고요~ 사실 이번주 수요예배, 금요기도회도 겨우 인도했습니다.

  • 성령의 능력으로요~^^

  • 그렇게 힘든 가운데에요~

  • 드림센터 전자드럼을 사드려야 하는데요~ 정말 싸게 좋은 물건이 인터넷에 올라온 거죠?

  • 그런데요~ 거리가 여기서 차로 2시간 거리예요~

  • 부피가 커서 택배도 않되고요~

  • 순간? 솔찍히 말해서요~ 가기 싫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런데요~ 그렇게 전자드럼을 저렴하게 잘 사와서요~ 우리 초등부실에 설치해 주는데요~ 너무너무 행복한 거죠?

  •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요~ 그 다음날 새벽이 문제였어요~

  • 새벽에 일어났는데요~ 몸이 쑤시고, 더 아픈거예요! 온 몸이 그냥 천근만근입니다.

  • 새벽에 설교를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목회자에게 이 새벽기도는요? 정말 축복인 것 같아요~^^

     

  • 그렇게 새벽예배를 드리고요~

  • 예배가 끝나고 기도하고~ 맨 마지막으로 교회 문을 열고 목양실로 들어가는데요~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저 하늘나라 상급이 있는데,,,”

    이 땅에서 뭐 조금 바쁘게 힘들게 사는게 뭐 그렇게 힘들다고

    그래~~ 열심히 목회하자~”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열심 저 천국에서의 생활을 위해서 준비하자!!” 결단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땅은요~ 나그네길 입니다.

우린요~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어요!

  • 우리의 본향은, 저 영원한 천국, 하늘나라, 우리 예수님 계신 곳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이 땅에서 열심히 살면서, 적금을 붓고, 저금을 하고, 노후를 위해서 연금을 붓듯이,

  • 저하늘나라 천국의 생활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시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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