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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15 [화요일새벽] 용서하는 삶

[]85:1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들이 돌아오게 하셨으며 

[]85:2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85:3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85:4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거두소서 

[]85:5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진노하시겠나이까 

[]85:6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85:7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85:8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85:9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무르리이다 

[]85:10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85: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굽어보도다 

[]85:12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85: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가며 주의 길을 닦으리로다   

=============================================================

여러분~ 우리가요 신앙생활을 하면서요~ 나 스스로 마음이 참 힘들 때가 있습니다.

바로, 오늘 본문 8절 하반절과 같은 상태로 돌아갈 때죠?

  • 8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85:8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길 원하십니다.

  • 그런데 문제는요~ 여기 8절 하반절의 말씀과 같이요~ 우리가 다시 망령된데로 돌아가 버리는 것이 문제이지요~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요~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 교회에 잘 나오시다가요~ 어느날 갑자기 교회를 안나와 버리세요~bb

  • 제자훈련에 열심히 참여하시다가요~ 어느날 갑자기 카톡이 옵니다. 제자훈련을 좀 쉬시겠다는 거예요~

 

목회자는요~ 이런 성도의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안타까운지 몰라요~

  • 점점점 믿음이 좋아지고 신앙의 수준이 올라가야 하는데요~

  • 오히려 점점점 더 믿음을 잃어가고 신앙의 수준이 내려가 버리는 그런 상황~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모습은 우리와는 너무나 다르십니다.

  • 그렇게 우리가 세상의 망령된 곳으로 돌아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요~ 여전히 나를 기다려 주시고 인내하며 참아 주신다는 사실이죠?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5:2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이런 분이세요~

    •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덮어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여기 2절 말씀에서요~ "저의 모든 죄를 덮으셨다"라는 말씀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 여러분 우린 그래요~

  • 상대방의 죄를 잘 덮어주지 못합니다.

  • 우린요~ 주로 상대방의 잘못과 허물을 드러내려고 하죠?

     

  • 아닙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고 덮어 주셨는데요~

  • 우리도 당연히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요~ 마태복음18장에서 이런 예화를 들려 주셨쟎아요?

  • 어떤 자비로운 임금이요~ 일만달란트의 돈을 탕감해 줍니다.

  • 요즘으로 말하면요? 수조원대의 빚을 아무런 조건없이 탕감해 줍니다.

  • 쉽게 말해서요~ 셀 수 없을 정도의 비현실적인 돈을 탕감해 주셨다는 거죠?

  • 갚을 수 없는 돈을 탕감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어마어마한 빚을 탕감받은 종이요~

    기분좋게 궁궐을 나오는데~ 어떤 사람을 만납니다.

  • 바로, 자기에게 일백데나리온?을 빚진사람이죠?

 

  • 이 사람이요~ 화를 내며 달려갑니다.

  • 그리고 그의 목덜미를 잡아서요~ 빨리 내돈 갚으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 그리고는 그를 고소하고 감옥에 쳐 넣습니다.

 

  • ~ 이 상황을 알아버린 임금이요~

  • 너무나 화가 나서 그를 다시 부르죠?

  • 그리고는 그 배응망덕한 신하를 감옥에 집어 넣어 버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이 예수님의 예화가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 용서하는 삶을 살라는 거죠?

  • 베풀고 섬기는 삶을 살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어요~

  • 그러면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상대방의 죄와 허물을 덮어주는 거죠?

  • 정죄하지 않는 거죠?

  • 오늘 하루도요~ 그렇게 살아가시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 해야할 일이 또 있어요~

  • 바로, 화를 내지 않는 거예요~

  • 4,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5:4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거두소서 

    []85:5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진노하시겠나이까 

 

여러분~ 우리 신앙인들이요~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화를 내는 모습이예요~

     

  • 방금 우리가 읽은 말씀을 보세요~

  • 4절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분노를 그쳤다고 하십니다.

  • 여러분~ 우리들도요~ 반드시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요~ 참고 인내하면서요~ 혈기를 다스리는 일이죠?

 

요즘 뉴스를 보시면요~ 이렇게 분노조절이 안되서 여러가지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 얼마전 광주에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지요?

  • 어떤 사람이요~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해서요~ 실명위기에 있고 거동을 못하면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맞았다고 해요~

  • 그 이유가 너무나 당황스럽습니다.

  • 택시를 잡았는데요~ 먼저 타려고 했다는 거죠?

 

  • 그거 좀 먼저 타고 가시라고 양보하면 얼마나 좋나요?

  • 참지 못하는 거죠?

  • 분노조절이 안되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때론 우리에게 화가나는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 억울하고요~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요~

  • 그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거예요~

 

  • 오늘도 나를 용서하시고, 참고 인내하시는 하나님~

  • 그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기 때문에요~ 나도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거죠?

 

그런 삶을 살아 갈 때에요~

  •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우릴 축복해 주세요~

  • 12,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5:12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85: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가며 주의 길을 닦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요~ 주님은 약속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할렐루야~

  • 오늘도 이렇게 좋은 것으로 예비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13절 말씀처럼요~

  •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며사시길 축원합니다.

  • "주의 종적"은요~ 바로, 용서하는 삶입니다.

  • 상대방의 죄와 허물을 덮어주는~ 관용의 삶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하나님은요~

  •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우리 땅에 축복의 산물이 풍성히 열매 맺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5 1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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