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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16 [수요일새벽] 심령이 가난한 자

[]86:1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86:2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86:3 주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86:4 주여 내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오니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86:5 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86:6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86:7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86:8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

마태복음 5장을 보시면요~ 우리가 잘 아는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 팔복메시지 중 첫번째로 예수님은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는 자 입니다.

  • 그렇다면요? 그 반대로요~ 심령이 부한자는 복이 없는 사람이 되겠지요?

  • 그러면? “심령이 가난하다"라는 의미는 뭘까요?

  • 바로, 내 안에 세상에 대한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세상을 향한 욕심이 없으니, 당연히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목마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 그렇기 때문에 복이 있는 사람이 되는 거죠?

 

여러분~ 오늘 본문1절을 보세요~

  • 팔복의 말씀과 너무나 똑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86:1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을 기록한 시인은요?

  •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 바로,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심령이 가난한 자"와 똑같은 모습이죠?

    • 세상을 향한 욕심이 없는 모습이죠?

    • 영혼의 마음이요~ 텅 비어 있는 상태죠?

 

마찬가지로요~ 우리들도 그렇쟎아요?

  • 배가 고파보세요~ 간절하게 먹을 것을 찾쟎아요?

    • 저녁 늦은 시간에~ 정말 배가 고파보세요~

    • 냉장고에 붙어 있는 야식배달집 메뉴판을 바라보게 되쟎아요?

    • 그러다가 치킨도 시키고, 피자도 시키고, 족발도 시키게 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의 영혼이 배가 고프고 궁핍하면요?

  •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게되 있습니다.

  • 그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다 보면? 기도하게 되고요~ 예배의 자리로 찾아 가게 되 있지요?

  • 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이요~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심령이 가난한자~

    • 마음이 곤고하고 궁핍한 자~

    • 하나님의 말씀의 꼴을 찾아가게 되 있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 배가 불러요? 점심에 맛있는 부페식당에서 정말 배불리 밥을 먹었어요?

    • 그럼요? 저녁에 밥생각이 없어지죠?

    • 점심을 정말 거하게 먹으면요? 저녁을 안먹어도 괜찮습니다.

    • 밥을요~ 간절히 찾지 않게 되는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 내 안에 세상에 대한 욕심과 욕망~ 세상적인 것들로 꽉 차 있으면요?

  •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요~ 은혜를 바라보지 않게 됩니다.

  • 그래서요~ 정말 중요합니다.

    • 언제나 내 영혼을 배고프게 만들어야 해요~

    • 그렇게 내 영혼을 배고프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3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86:3 주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시인은 고백합니다.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할렐루야~

  • 그냥 잠시 부르짖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요~ "종일" 부르짖는다라고 시인은 고백합니다.

  • 바로, 이 부분이죠?

  • 무시로 기도하며~ 쉬지 않고 기도할 때~ 우리는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 왜냐면요? 그렇게 기도할 때~ 내 심령이 가난해 지고, 내 영혼이 갈급해 지기 때문에 그래요~

  • 그래서 계속적으로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메듯이 주님을 갈망하게 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쟎아요?

  • 밥을 먹으면? 그 만큼 움직여야 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 그래야 밥이 잘 소화가 되고요~ 또 배가 고프게 되 있어요~

  • 밥은 많이 먹는데~ 움직이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면요? 비만이 되죠? 건강에 적신호가 찾아 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매일매일 이렇게 새벽에 나와 주님께 기도 드리는 것?

  • 이 모습이 우리의 영적인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그래서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신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렇게 심령이 가난한 자가 축복의 사람인 이유를? 오늘 본문은 이렇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마지막으로요~ 6절과 7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86:6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86:7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 기도하러 너무 잘 오셨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복을 부어 주십니다.

     

  • 그렇게 심령이 가난한 자는요~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오듯 기도의 처소로 나오는 사람입니다.

    • 영혼의 물을 마시러 나오는 성도들입니다.

 

오늘 이 새벽에요~

  •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이 말씀 붙잡으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주께서 여러분들의 간구를 들으시고요~

    • 반드시 환난 날에 도우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2018 05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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