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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16 [수요예배] “작은일에 충성하라!” Valuable loyalty

[] 16: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16: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 16: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 16: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 16: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 16: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 16: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

오늘 본문은요~ 지난주에 우리가 함께 묵상했던 본문말씀인데요~

또 한가지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어서 한번더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주 계속해서 묵상하고 있는 내용의 주인공이 있지요?

  • 바로, “고라라는 사람입니다.

    • 고라라는 사람이 원망과 불평의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선통해서 당을 짓고,

    • 주의 종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다가,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멸망하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 그렇다면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고라라는 사람이요~ 왜 그런 일을 했을까요?

  • 어떤 불만의 요소를 가지고 그런 불행한 일을 자처했는지?

  • 함께 교훈의 말씀을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16: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16: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이러한 모세의 말을 들어 보면요~

  • 아마도 이들이 불평하는 요소는, 사역에 관한 부분이였던 것 같습니다.

  •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성막에서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사역을 감당했던 것 같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 예전에 제가 설명드렸던 부분이죠?

  • 레위인들이 행했던 일들?

  • 성막안에서~ 성막 밖에서~

  • 안에서는? 성물들을 관리하는 일, 성물을 덮는 일, 준비하고~ 정리하는 일 등등

  • 밖에서는? 성물들을 옮기는 일, 제사를 준비하는 일 등등.

  • 때론요~ 화장실청소나, 쓰레기를 비우는 일이나, 뭐 이런 종류의 성막안에서 하는

    여러가지 허드렛일과 같은 사역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론과 같이, 멋찌게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부러웠던 것이죠!

  • 그런데요~

  • 아마도 모세는 이들에게 계속적으로 그렇게 작고 초라하게 보이는 사역을

  • 계속적으로 열심히 감당하라고 권면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유심히 읽고 묵상해 보면요~

  • 이들이, 모세에게 감정이 있기 보다는, 아론에게 더 감정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0절과 11절입니다.

    [] 16: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 16: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 이 말씀을 보세요!

  • 모세가 말합니다. 너희 사역을 버리고,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라고 말합니다.

  • 아마도, 이들은, 그들이 하고 있는 초라해 보이는 사역을 내려 놓고, 제사장의 직분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 그러면서, 11절을 보면요~ 특이하게도 아론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모세가 말하죠? 아론이 어떤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라고 말합니다.

 

  • 이 부분으로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는 상황은요~

  • 고라와 250명의 사람들은요~ 모세보다는, 아론에 대해서 불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로요~ 아론은 어떤 사람이였습니까?

  • 우리가 생각해도 한심한 사람이였쟎아요!!

  • 옛날에,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틈을 타서, 금송아지나 만들어 대고,

  • 백성들을 선동해서, 우상을 섬기게 했던 이력이 있는 사람이였쟎아요!!

 

지금 이들은요~ 이렇게, 형편없어 보이는 아론이,

  •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다는 자체가, 화가나는 거예요!!

  • 아니꼽고, 이해가 않되고, 저런 수준이하의 사람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고 있는 모세를 보면??

  • 더 화가 나고 시기질투가 일어나는 그런 상황이였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이시간 깊이 깨달아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직분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때론, 교회에서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 저 사람은 아무리 봐도, 집사직분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판단합니다.

  • 저 사람은 아무리 봐도, 권사집분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 목사님은 저사람에게 저렇게 높은 직분을 주신거야~” 진짜 맘에 안드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정죄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 자꾸, 나를 바라봐야 하는데, 남을 바라 볼까요?

    • 그냥 하나님께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정말 그 사람을 바라볼때,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면요~

    •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고, 중보해 드리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아마도, 고라와 250명의 일당들은요~

  • 아론의 허물을 봤을꺼예요!

    • 부족해 보이고, 기도도 않하는 것 같고, 믿음도 없어 보이고,

    • 그저, 모세의 형이니까, 모세빽만 믿고, 그렇게 떵떵거리면서 사역하고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요~

  • 결과를 보세요! 결과는 참 신기하게도요~

  • 하나님은,,, 그렇게 엉성해 보이고, 믿음없어 보이는, 아론의 손을 들어 주셨다는 것이죠!

    • 하나님은 철저하게, 아론의 편을 들어주세요!

    • 이러한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불공평한 하나님이라고 말한다면?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왜요? 아론은요~

  • 부족하던, 어쩐지 간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종입니다. 예배와 예전을 집례하는 제사장입니다.

  • 다시말해, 하나님의 권위로 세우신 주의 종입니다.

 

그렇다면요~

  • 아론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것이죠!

  • 아론을 판단하고, 아론을 징계하시는 이는, 하나님의 권한에 있음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다시말해, 그를 죽이던 살리던, 매를 치시던, 벌을 주시던 간에,

  • 그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심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죠!

 

================================================

그런데요~ 보세요~

그 하나님의 일을요~ 지금 고라당이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요~

  • 자신의 위치가 피조물의 위치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 버린거예요!

  • 하나님께서 하셔야 하는 일을 자기가 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월권행위죠!! 감히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하는 교만함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맡은자 들이 구할것은요~ 충성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내가 맡은일에 사명을 다 할 때, 하나님은 나를 높여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찌라도,

  • 우린요~ 그렇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그 일만 열심히 잘 감당하면 된다는 겁니다.

 

  • 남의 일, 남들의 사역에 대해서

    • 간섭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은요~

    • 하나님께서 정말 싫어하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요~ 한국에와서 새벽기도를 인도하는데요~ 지금은 그래도, 새벽예배가 굉장히 부흥했습니다.

처음엔요~ 저희 아내와 한두분 정도 였습니다.

  • 그때 악한마귀사탄이 제 마음에속에 이런 생각을 넣어 주더라구요!

    ~ 새벽예배에 한두명 나오는데, 무슨 새벽예배 설교를 한시간, 두시간 준비하냐?”

    그냥 성경한번 읽고 대충 2,3분 이야기하다가, 기도하고 집으로 가라고 하면돼지….”

  • 이런 생각을 주더라구요!

 

제가요~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 그리고 이런 결단을 했습니다.

    • 만약에, 새벽예배에, 단 한분의 성도님만 나오신다 할찌라도,

    • 그 한 분을 위해서, 지금껏 내가 하고 있는 그대로,

    • 한시간 두시간 설교준비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제 앞에요~ 지금 한분의 성도님이 앉아 계시던지,

  • 제 앞에요~ 지금, 수천 수만명의 성도님들이 앉아 계시던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 단 한분의 성도님께서 앉아 계신다 하시더라도~ 지금 내 앞에 수천 수만명의 성도님들이 내 설교를 듣고 계신것과 동일하게, 설교하자!!” 라는 결단입니다.

 

그렇쟎아요???

  • 한두명 나오는 새벽예배는? 보잘 것없는 작은 예배이고,

  • 100, 200명씩 나오시는 주일대예배는? 큰 예배이고, 중요한 예배인가요?

    • 아닙니다.

    • 성도님들께서 한분이 나오시던, 천명이 나오시던,

    • 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의 모습은 동일해야 한다는 결단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분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작은일에 충성하시길 축원합니다.

  • 작은 일에 충성하는 그 사람을, 리 하나님은요~ 들어서 큰~ 일을 감당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는 일이란 할찌라도,

  • 그 일에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그 성도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은요~

달란트 비유를 통해서, 두달란트 받은 사람에게나,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 똑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심을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 []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보세요~ 토시하나 않틀리고요~ 똑같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작은일에 충성할때, 우리 하나님은 나를 큰 일을 하는 사람으로 세워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작은 일에 충성하는 그 사람이 바로, 저 하늘나라의 큰 사람이고,

  • 작은 일에 충성하는 그 사역자야 말로, 하나님께서 큰 복으로 채워주시는 축복의 사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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